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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으로 들어오는 햇살이 곤히 자고 있는 A를 비추고 있다. 환한 햇살 탓 때문인지 그녀는 몇 번 뒤척이더니 잠에서 깨어났다. 막 잠에서 일어난 탓에 A는 비몽사몽한 상태로 자리에서 일어나 침대에 걸 터 앉았다. 그녀는 방 안에 널리 퍼지는 햇살을 받고 있자니 그동안의 이른 아침과는 다른 나른한 느낌이 들었다. 그렇게 그 느낌을 뿌리치지 않고 햇살을 받으며...
Dear, 허니.안녕하세요, 헌. 방학은 잘 보내고 계신가요? 나는 무척이나 잘 보내고 있답니다. 방학을 보내면서 호그와트 생각을 하던 와중에, 헌의 안부가 궁금해서 이렇게 펜을 들었어요.사실 호그와트에서 지낸 기간은 그다지 길지 않은데, (그러니까 여태 내가 살아온 세월에 비하면요!) 벌써부터 이렇게 그리워지니 큰일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오늘은 호텔의 객...
하진 (HAJIN) - Somewhere (Memory Ver.) 이제 완결이 얼마 안 남았네요. 어우 그리고 생각지도 못한 후원을 받아서 이렇게나마 감사 인사를 전해드립니다... 따로 메시지로 연락드리려고 했는데, 막아놓으셨더라구요ㅠㅠ 많이 부족한 글인데 사랑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8. 유리문...
그는 상냥했다. 소심한 나에게 친절히 대해줬다. 길을 잃은 내게 친절히 알려주고 대화를 걸어오면 상냥하게 받아줬다. 어느 날은 그가 둘이서 대화를 하자고 했다. 나는 그가 해준 대로 상냥히 받아주었다. 그랬더니 분명 남성 귀족이라면 지루해하며 다른 얘기 없냐고 돌렸을 주제조차 친절히 들어줬다. 날 위로해 줬다. 분명.. 듣기 힘들고 지루했을 텐데 말이다. ...
일주일 정도 지났을까, 옅은 푸른빛의 편지지와 함께 자그마한 노란색 꽃이 압화되어 있는 편지를 부엉이가 물고온다. Dear, 윈터.안녕하세요, 윈. 이렇게 빨리 편지를 받을지는 몰랐지만, 그럼에도 윈이 방학이 되고 나서도 날 생각하고 있었다는 것 같아서, 무척이나 기뻐요. 편지를 써본 적이 거의 없어서 잘 쓸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늦게 보내면 안될...
귀멸의칼날 / 귀칼드림 / 네임리스드림 / 젠이츠드림 타싸 X 포스타입에만 연재되는 글입니다! 평소에는 일도 그렇고 강의도 빽빽해서 노트북 잡을 시간이 거의 없기 때문에 이렇게 황금같은 휴일날 폭풍 업뎃 해버리깅 ! 사실 저는 빽빽대는 젠이츠보다 시무룩하고 자낮의 집합체인 젠이츠가 상당히 귀엽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한 번 써봤읍니다 ㅎ ㅎ 모든 글에서 드림주...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누가 나보고 그를 사랑했느냐고 묻는다면 그를 사랑했다고 자신있게 말하겠다. 큰 사고였다. 빗길에 주행 중이던 덤프 트럭이 미끄러져 대각선 방향에 있던 고속버스를 그대로 들이받았다. 죄 없는 승객들이 비명도 못 지른 채로 세상을 뜬 비극이었다. 나는 그 사건으로 내 연인을 잃었다. 약 삼 년을 연애했던 여자 친구였다. 나는 그 애의 장례식장에서 눈물 한 방울...
“내가 가진 능력이 용감한 마음뿐이라서 너희에게 폐 끼친 적 있어? 없어!! 누군 무섭지 않은 지 알아!?” 용감한 쿠키는 검게 물들어가는 자신의 마음에도 모르는 척 입을 열었다. 거대한 마녀를 피해 도망칠 때에도 무서웠고 살기 위해 달려야 할 때도 무서웠다. 이곳에 와서 어둠마녀 쿠키를 대항할 때에도 그는 무서웠고 그냥 또 다시 자신의 가슴에 묻게 될 이...
더 이상 내 자리가 없다는 것처럼 굴지 말아줘 나는 아직 네 자리가 허전해서 견딜 수가 없는데 너는 왜 날 필요로 해주지 않아? 이 모든 관계의 끝을 정하는 것은 내 몫이 아냐. 네가 내 삶의 전부니까.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널 기다리는 것이 전부니까. 그래도 기다리고만 있고 싶지는 않아. " 그러니까, 이거 하나는 묻자. "" 나를 완전히 믿을 수 있는...
파판+네임버스AU ---------------------------------------------------------------- "....." 그는 거울 속의 자신을,정확히는 자신의 신체 어느 한 곳을 똑바로 서서 노려본다. 새벽녘즈음부터 끈질기게 저를 갈작이며 타오른 살갗 위의 실금이 어제보다 조금 더,명확하게 붉게 물들어 이글대고 있었다. 누군지도...
정적. 아무 소음도 들리지 않는다. 이는 언제부터였을까? 전투가 지속된 것은 꽤 오래되었다. 처음 시작할 때? 아니다. 그렇다면 내 가장 소중한 가족이 죽었던 그때? 글쎄, 그때라고 할 수 있을까?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그럼 언제? 아니, 애초에 지금 이 상태가 정적인 것은 맞는가? 사실, 정말로 그들의 귀에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던 것은 아니다...
한때 메릴 프라그랑스는, 자신이 모든 것을 가졌다고 생각했다. 저를 사랑해 주는 부모님. 원하는 것을 입 밖으로 꺼내면 손으로 움켜잡을 수 있었고, 그러다 손에 든 것이 질리면 버렸다. 지루함. 안온함. 바람 한 점 불지 않는 온실. 그 온실 속의 꽃, 메릴 프라그랑스. 비록 용도가, 목적이 분명한 사랑일지라도 그게 뭐가 어떤가. 꽃으로 태어난 메릴 프라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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