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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홀더 이벤트랑 플라워 이벤트를 다녀왔어요~ 2022 류청우 생일 컵홀더 이벤트 @RCW_birthd_CH#무대_위를_질주하는_한_발의_화살#어떤_우주에서도_빛나는_너를_축복해 류청우 생일 플라워 이벤트 @RyuFlower_1028#네가_시위를_당길때_늘_그_끝에_있을게#류청우의_꽃말은_10월의_엑스텐 #HAPPY_CHUNGWOO_DAY#데한민국_심쿵저격수...
생각해보면 우리는, 매일 같이 싸우곤 했어. 같이 산다는 사실이 원망스러울 정도로 고통의 나날이었지. 왜 그랬을까? 그건 우리가 너무나 달랐기 때문이야. 나는 앞뒤 생각 않고 달려가는 성격인 반면, 너는 걸어가는 것을 좋아했지. 때로는 뒷걸음질 치는 것도 즐겼어. 일상을 대하는 태도도 그랬어. 나는 일단 도전하고, 저지르고 나중에 생각하지만 넌 그러지 않았...
그냥 무선이 생일 그냥 지나가기 좀 그래서 조각글 쓰기 약간 수위? "황후..." "..." 침소에는 적막이 흘렀다. 황제가 왔지만 황후는 황제에게 등을 보이며 침묵을 유지했다. 황제는 조심스럽게 침상 위에 앉아 있는 자신의 황후 위무선을 보며 걸어갔다. 무척이나 조심스러운 발걸음이었다. "위영, 나 좀 봐." "싫습니다." 평소라면 쓰지도 않을 경어를 쓰...
나 이래도 되는 걸까? 정말 이대로 아다치를 내 집에서 재워도 돼? 어떡하지? 아다치를 막상 집 앞까지 데려오니 겁이 났다. 아다치의 마음도 알아버렸고, 오늘 아침부터. 아니, 방금 전까지 그런 일이 있었고. 아다치, 너는 날 좋아하잖아. 좋아하는 사람 집에서의 밤을 아무 일도 없이 그냥 보낼 수 있을까? 여태껏 고백은 많이 받아왔지만 모두 여자였다. 당연...
* 할로윈의 신부 사건이 붉은 벽 & 페어리 립 & 36칸 범죄 에피 이후 시점 전제 / 칸스케가 히로미츠의 죽음을 안다는 전제 * 쓰고 싶은대로 썼습니다. 두 사건의 범인이 탈옥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사실 공통점은 없어보였다. 한 사건은 전형적인 테러를 일으킨 범인으로, 암호를 짜내는 능력은 수준급이었지만 감옥을 탈출할만한 능력은 되어보이지...
1. "저기 잘생긴 공자님들! 나 좀 도와줄래요?" 이름 없는 시골 마을을 지날 때였다. 마을이라고 부르기도 힘들 정도로 사람 수와 몇 채 되지도 않는 그런 마을에서 화사하게 웃으며 한 소년이 막 임무를 끝낸 남사추와 남경의를 향해 달려오고 있었다. "무슨 일이신가요?" "나, 사람을 찾고 있어서. 혹시 괜찮으면 도와줄래요?" 남루한 옷차림을 한 소년은 말...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2022.10.31 수정글 OST 중간 삽입. 필수는 아니나 들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 다크모드 끄고 감상해주세요 ♥ 2018년 배경입니다. D-16 레전드 하기 싫다. 사방이 막힌 갑갑한 1인 독서실. 해도 해도 끝이 나질 않는 문제풀이를 쳐다보다 책상에 냅다 엎드렸다. 수능 D-16. 대학수학능력시험 디데이 카운터를 뚫어져라 봤다. 시간아 멈춰라....
* 백현이는 '마지막 작전'에 나오는 그 백현이 맞습니다 * 올린 줄 알았으나 까먹어서.. 지금 올려요...(디엠덕분...) 레드 라이트 9. 덩치는 커다래서 휙휙 거칠 줄 알았는데, 입맞춤이 꽤 상냥하다. 아랫입술을 조곤조곤 물고 빤다. 애기 강아지가 어미젖을 먹듯. 아랫입술을 한참 빨다 그는 윗입술로 옮겨갔다. 거기서도 마찬가지였다. 조금 다른 게 있다...
그래, 얘는 처음 봤을 때부터 이상했다. 생각해보면 그 얼굴이 사람일 수 없긴 하다. 그래도 진짜 사람이 아니라고 본인 입으로 말하니까, 진짜인 것 같기도 하다. 믿어야 하나..? 아니, 그래도 외계인이라니ㅋㅋㅋ. 야, 은우야. 지나가던 휴머노이드가 다 웃겠다ㅋㅋㅋ. 행운을 빌어줘 방금 문빈은 차였다. 분명 지금까지 분위기도 좋았고, 고백 타이밍도 좋았다고...
무슨 일이 생긴 게 분명했다. 위무선이 이걸 깨달을 즈음엔 이미 무전기 너머는 희미하게 지직거리는 고요만 남았다. 유감스럽게도 구덩이 안엔 산목숨은 저뿐이고, 소리를 낼 만한 것은 저 아니면 새카만 무전기 둘 중 하나다. 위무선이 입을 다물고 있으니 무슨 소리가 난다면 필히 그쪽일 터. 하지만 야속하게도 둘 다 낯가림을 하는지 아무도 입을 놀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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