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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 이후, 망무가 도려의 연을 맺은 지 얼마 안 된 시점 *남 모蓝某=남 아무개 남 모蓝某는 다음 날 진시에 맞춰 남사추를 찾아갔다. 그러나 그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남사추뿐만이 아니었다. 남사추는 어색하게 미소짓고 있었고, 그 옆에는 무려 함광군께서 서 계셨다! 남 모蓝某는 함광군께서 남사추에게 볼 일이 있어 오신 것이리라 추측했다. 그래서 혹 바쁘시...
with 할머니2020년, 뜨끈한 팥죽을 먹었던 한겨울 한낮 할머니 근데 그 쉰둥이가, 시아재 말이여. 그렇게 귀하게 키워놨는데도 게을러빠져서 일도 안 할라고 그랬어. 그래서 다 커서도 내 애를 먹였어. 그리고 세상에, 우리가 서울로 올라갔더니, 니 엄마 삼촌들이 두명 세명 서울에 따라올라와. 할머니의 미간이 좁아졌다. 주름이 너무나 깊어져서, 눈썹과 눈썹...
이 시리즈는 필사 기록입니다. 가능하면 매일 A4한장 분량의 필사를 합니다. 글씨는 악필이라 교정기를 끼고 합니다. 먼저 책을 정독한 후, 좋은 구절을 새기며 필사합니다. 포스트에 필사구절을 타이핑해 올립니다. 우리는 왜 고난을 당해야 하는가? 고통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은 가능한가? 고대 전통이나 유다-그리스도교 전통이 권고하는 것처럼, 우리는 고난으로부터...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중간에 포스터를 바꿈. 위에가 더 예쁘죠?
원래도 집순이이지만 코로나 때문에 재택근무 시작한 지 7개월째 + 친구들을 거의 보지 못하고 지난 것도 거의 7개월째다 보니 뭔가 생산적인 취미를 가져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떠오른 건 외국어 배우기. 언어의 감각이라는 건 이민자/이민자 자녀라면 어쩔 수 없이 가진 장점이지 숙명이라고 생각했는데 나의 언어감각이라는 게 얼마나 웃기지도 않은 ...
아래는 나나 사진이애옹 아래는 후원 감사 이미지입니다.
오늘 알바를 두시 반까지 연장하고 바로 스터디를 하러갔다. 세시에 만나는 평소와 다르게 세시 반에 모여 네시반까지 얘기만 했다. 그래서 오늘 공부 안되겠다 싶었다. 그런데, 얘기를 하고나서 정말 집중해서 해보는데 나 생각보다 많이 했던 것이다. 이렇게 많이 할 수 있는건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평소보다 많이 했다. 그리고 더는 못하겠다 싶어 친구들과 노래방...
with 할머니2020년, 뜨끈한 팥죽을 먹었던 한겨울 한낮 할머니 예방주사가 뭐여. 암것도 없었어. 애들은 홍역 걸리믄은 거의 다 죽었어. 큰아들도 그랬어. 낳았는데 열이 안 내려. 그래서 보건소 선상님한테 갔더니, 바로 병원에만 갔으면 나았을텐데, 그래. 근데 못 갔지. 그래서 며칠 계속 앓는걸 어떻게 하질 못해 방에 눕혀놨지. 그러다 갔어. 나 큰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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