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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이마우시 와카사 / 쿠로카와 이자나 / 하이타니 린도 [천축] / 산즈 하루치요 / 하이타니 린도 [범천]
https://twitter.com/Jiwoo0809/status/1578035390875070466?t=FHpw4mj0lc39mNnO86zidQ&s=19 위의 썰과 이어지는 내용 입니다. 그러니까 서준에겐 요즘 아주 사사롭고 소소한 고민들이 생겼다. 제 나이 29, 벌써 이런 생각을 하게 됬다니 꼰대도 이런 꼰대가 없다. 울컥하는 마음이 들었지만 ...
'가기... 싫어...' 처음엔 원래 자신의 세계로 돌아가고 싶어 했었다. 하지만, '왁자지껄한 숙소 분위기, 친절한 맴버들... 돌아가고 싶지 않아...' 박문대는 자신이 있던 곳과는 완전 정반대인 이 세계가 자신이 원래 있던 세계 돌아가서도 생각이 나고 자신의 상황을 비참하게 만들 것 같은 불안감에 돌아가고 싶지 않았다. 하지만 이런 마음을 꼭 숨겨야만...
https://pushoong.com/ask/9988253123 이건 푸슝이라고 하는 건데 댓글로 하기 좀 그렇거나 아무튼 아무거나 하고 싶으신 말이 있으시다면 여기서 해주시면 됩니다. 리퀘같은 것도 받아요. ++++ 익명창구 다시 열었어요. 그런데 익명이랍시고 욕 박지 마세요. 악평 안받아요. 마이너 금손으로 인정받고 싶냐는 둥 네임드 되고싶냐는 둥 뭔 ...
태현 X 다열 04. 조태현은 안그렇게 생겨서 힘이 드럽게 쎘다. 다열도 악력 하나는 자신 있었는데, 태현이 온 힘으로 밀어붙이니 막아낼 수 가 없었다. 그래서 또 입장하자마자 기념품 가게에 와버리고 말았다. 거울 앞에 서서 햄스터 귀 머리띠를 한 다열이 인상을 구기며 갸웃거렸다. 이건 진짜 좀, 아닌 것 같지 않아? 태현은 들은 척도 안하고 폰으로 다열의...
*백업용* 처음부터 사랑으로 한 결혼은 아니었음. C의 조건은 간단 명료했음. 멍청하지만 몸은 좋은놈. 내가 힐을 신고 다녀도 나를 올려다보지 않을 놈. 버진로드에 나를 맨발로 걷게하지 않을 놈. 그 조건이 뭐 그리 어려운지 몇 번의 실패끝에 C는 백호를 만났음. 백호는 C의 조건을 충분히 충족할 남자였음. 다들 C를 말렸음. 강백호라는 남자는 연애할때나...
직장 동료와 퇴근길 방향이 같다는 건 일은 퇴근해도 사회생활은 퇴근 전이라는 뜻이다. 심지어 그 사람이 상사라면 더더욱 숨 막힌다. 물론 좋은 관계의 직장 사람과 이웃 주민이라면 오히려 좋아. 그렇지만 좋은 관계의 직장 사람이란 희귀 포켓몬, 전설의 물고기 같은 존재라고 생각한다. (개인적 의견) 한 날은 지하 1층에서 분리수거를 하고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
※열람 시 주의 사항※ 1. 다소 강한 유혈 표현, 폭력적인 표현, 특정 캐릭터의 사망(암시적)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 시 주의해주시길 바랍니다. 2. 본 로그에서 직접적으로 언급되지 않으나, 하차 캐릭터를 연상시킬 수도 있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하차 캐릭터의 언급은 일절 이루어져서는 안됨을 인지하고 있으나, 캐릭터의 비설 및 흑막 동기, 흑...
Sognando (꿈꾸듯이) 제이 일어났는데 아침 7시임. 근데 어둑어둑 함 보니까 비가 거의 비바람급으로 엄청 내림. 침대도 아니고 땅바닥에서 뻐근한 몸 일으키면서 바로 어제 일 복기함. 진짜 미쳤지 X발... 하면서 거실로 나가보는데 깨진 물병도 치워져있고 피아노도 정돈돼있음. 근데 또 에스는 없음. 이제 진짜 갔나... 그런 짓까지 했는데. 그런 생각...
어머니에게 버림받아 아버지는 재가 되버리고 그를 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었으며 유일하게 의지하던 형제 마저 떠나게 되었으니, 이토록 처량한 소녀가 어디에 있겠는가. 아득한 옛날에 죽어버린 형제들을 무덤에서 꺼내본 적도 있었건만, 돌아온 건 제 손목을 옥죄이는 족쇄 뿐. 무엇을 탓하겠는가, 그대의 운명인데. 무엇을 탓하겠는가, 홀로 빛나는 아름다움이 죄라면 죄...
농알못 ** 2024-01-09 소장본 버전으로 수정했습니다. 팬설정 날조 순도 100% 노래 안 들어도 상관 X 10/13 토요일 안양. 맑고 건조함. [이제 박병찬 선수의 은퇴식을 함께하시겠습니다.] 하프 타임이 끝나고도 관중이 자리를 지킨 이유가 있었다. 상대 선수들은 재빠르게 튀어 나가고, 홈 선수들이 빠르게 나와 가운데에 작은 길을 만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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