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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 7화 쓰다가 갑자기 보고 싶어서 쓰게 된 외전입니다. * 짧을것 같은 강한 예감이 드네요 허허 * 시기는 하나의 염원 5화 이후 평화로운 때입니다. 이쯤에서 보고 싶은 장면이에요! "그렇게 안 봤는데, 유진이 욕 맛깔나게 잘하더라!" 갑자기 생각 났다는 듯 툭 내 뱉던 박예림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유진이가? 나조차 한번도 욕하는 걸 본적이 없는데 무슨 ...
여름 속 노란 머리 걔 첫사랑썰 @donghh616 안녕 오랜만에 접속했네 오늘은 무려 내 첫 사랑 썰을 풀어 줄려해 오늘도 재밌게 읽고 추천이나 많은 관심 좀 줘 나 오랜만에 왔잖아ㅋㅋㅋ~ 6월16일 아침부터 찜질방 안인 마냥 후끈하게 찌던 날 우리 반 으로 누가 들어왔어 여름하면 생각나는 걔, 첫사랑하면 생각나는 걔, 내 기억에 콕 박혀있는 걔, 학창시...
- 되는데로 쓴거라 어색할수있숩니다 -- 둘은 연인 관계입니다! -- 쓴사람이 많이 부족합니다....그저 덕심으로 짤막하게 쓴것입니다.!~ 오늘도 평범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일상이 흘러가는 헬사렘즈롯 그곳에 암약하는 조직인 라이브라에서 일하는 레오는 오늘도 일과결혼 한것만 같은 자신의 연인 스티븐 A 스타페이즈를 보고 있었다최근들어 스킨쉽이 없던지라 레오는 ...
13. 이상해 버린 자연스러운 것들. 오마모 : “받아라-!” 하키치 : “야! 난 안 한다니깐! 머리가 다 망가지잖아!” 훈련장 근처엔 계곡이 졸졸 흐른다. 약속이라도 한 듯 모두가 이곳에 모여 물놀이를 즐긴다. 카마 : “어차피 또 빗을 건데- 뭘 계속 만지고 있냐-” 하키치 : “너희 같은 개털들이 내 마음을 어떻게 알겠니.” 조금 떨어진 발치에서 그...
6월16일 아침부터 찜질방 안인 마냥 후끈하게 찌던 날 우리 반 으로 누가 들어왔어 여름하면 생각나는 걔, 첫사랑하면 생각나는 걔, 내 기억에 콕 박혀있는 걔, 학창시절하면 생각나는 걔 바로 노랑 머리 걔가 우리 반으로 전학 온 날이야 나는 그 얘를 보자마자 내 옆에서 자고있던 천러를 깨우고서는 말했어 천러야, 이 형님이 드디어 진짜 사랑을 찾은거같다. 라...
잡힐 듯 잡히지 않았던 미래가 잡을 수 없는 신기루 처럼 느껴질 때 그는 절망했다 내일이 기다려지는 일도 꿈꾸었던 모든 것은 물거품 처럼 사라졌다 쓸쓸하고 서글퍼라 외롭고도 비참하다 모든 것을 버리고 떠난다면 나는 무엇을 얻을 수 있나 편해진다면 버리고 떠날 수 있나 쓸쓸히 떠나려는 자여 잠시 멈추어 지나가는 사람들을 보아라 웃고 있어도 울고 있는 이가 있...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트친님의 리퀘로 쓴 고백 하는 일청 입니다. 어려운 거절 W. JaHA “사존을 오래전부터 연모해왔습니다.” 양일현이 침묵을 깬 건 대나무 숲 여기저기를 쏘다니던 바람이 류청가의 긴 머리칼을 헤집어 하얀 목덜미를 시원하게 드러냈을 때였다. 류청가는 저도 모르게 입술을 헤벌린 채 어린 제자를 바라보았다. 바람결에 잘못 들었다고 하기엔 너무나 분명한 목소리였다...
그는 안개 속을 떠돌고 있었다. 안개가 어찌나 짙고 두꺼운지, 손으로 헤치면 베일처럼 잡혔다 바스스 흩어졌다. 이곳이 어딘지, 얼마나 커다란 공간인지도 감이 오질 않았다. 그는 그저 걷고, 걷고, 또 걸으며 자신도 모르는 목적지를 찾아 헤맸다. 공기는 눈에 보이는 것만큼이나 무거웠다. 숨을 한 번 들이킬 때마다, 뿌연 연기가 밀려들어와 폐를 묵직하게 내리눌...
김홍중 (1황자) 24살, 가장 연장자이고 옥색 눈의 책사 황후 소생의 태자 전략적인 두뇌로 황제의 옆에서 책사로 활약 중 아우에겐 다정한 형님, 희랑에게는 세상과의 중재자 능력 : mind reading, memory reading 박성화 (태의감) 24살, 최연소 태의감 투덜대는 무심한 척 챙겨주는 타입의 의원 (낯 안가리는 듯 가림) 능력 : 능월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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