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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 WE CAN BE TOGETHER 호열백호 트윈지(이오운&우드) / 만화 / 전연령가 백호에게 소식이 없자 미국에 간 호열. 둘이 같이 지내게 되며 일어나는 이야기. 오운님 파트= https://posty.pe/b3igie
※ 화이트 모드 읽기를 권장합니다. ※ 이 글은 불시에 내려갈 수 있습니다. 너를 만난건 20살. 갓 대학에 입학한 3월. 원정 경기로 갔던 준향대학교 체육관 농구 코드에서 너를 봤어. 처음엔 이상하다고 생각했어. 다른 의미는 아니고, 고등학교를 다니는 내내 고등부 경기에선 널 한 번도 본 기억이 없었으니까. 그리고, 멋있다고 생각했어. 선발로 뛰지 못하는...
CRUSH CRUSH 호열백호 / 만화 / 전연령가 여름에 판매했던 호백 회지를 유료발행합니다.원작 이후 백호를 향한 감정에 대한 호열의 심리를 담은 이야기입니다.
IF WE CAN BE TOGETHER 호열백호 트윈지(이오운&우드) / 만화 / 전연령가 여름에 판매했던 호백 트윈지 속 제 부분을 유료발행합니다. 영화관을 몰래 다니던 고등학생 호열과 백호가 우연히 영화 '해피투게더'를 보게된다.(완전한AU가 아니며 해당 영화 내용을 알지 못하더라도 책을 접하시는데 지장은 없습니다.) 우드님 파트 : https:...
08. 기다려 요즘 유진이 저에게 가장 많이 하는 말 중에 하나였다. 도와주겠다는 말이 거짓은 아니었다는 듯 예전과 다를 바, 아니 오히려 예전보다 더 자주 제 집에 드나드는 한유진이 여간 귀여운게 아니었다. 물론 귀엽지 않은 적이 없었지만 조금이라도 제 뒤를 쫓으려고 하면 쓰읍- 하며 꼴에 단호한 표정으로 기다려 하고 손바닥을 내보이는게 귀여워서 스스로 ...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w. 티탄 요즘 흔하게 하는 말 중에 ' 세금 더 내세요'라는 말이 있다. 흔히 예쁜 연애나 좋은 사람과 연애하는 사람에게 하는 말이다. 보통 그런 말은 남자한테 자주 하지 않나...? 하지만 나는 일 년을 넘게 연애하면서, 주변 사람들로 부터 '너는 성화 같은 사람을 만났으니까 세금 더 내라 진짜;''선배 진짜 세금 더 내요' 같은 말을 듣기 일쑤였다. ...
*** "으으..." 과하다. 모든 정보가 과하게 쏟아져 들어왔다. 그중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단 하나도 없었다. 피투성이 유메를 구급차에 태우고, 만지로의 친구들이라던 애들 둘을 경찰에 넘기는 일 말고는. 유메가 수술실에서 나오는 데로 자신 역시 경찰서로 향해야 했다. 1시간- 2시간- 시야가 흐릿했다. 초점이 맞지 않는 것 같았다. 문득, 정신없이 보...
*** 삐리리리리- 휴대폰이 울렸다. 더듬더듬 쥐어보려다 아무래도 꽤 멀리 있는 건 같아 관뒀다. 머리가 맑아진 이후로 모든 자극이 스트레스였다. 차라리 그 전 같았으면 뭐에 찌들어 있어서 멍한 상태가 대부분이었는데. 삐리리리리- 쓸데없이 성능 좋은 휴대폰은 끈질기게 울려댔다. 순간 알람인가? 싶었지만 그럴 리가. 알람 같은 건 착한 유메가 맞춰줄 때 아니...
*** 익숙한 나날이었다. 적응은 늘 빠른 편이었지만, 요즘은 더욱 좋았다. 학교가 끝나고, 공부를 조금 하고, 도서관에서 세이슈나 코코노이와 만나고, 신이치로 가게에 가고, 신이치로의 바이크를 타고 귀가하고. 카쿠쵸와 밥을 먹고 잠을 잤다. 이자나는 몇 주째 연락 두절. 소식도 모른다. 알아서 살라지. "누나. 걱정하지 마." 그래도 카쿠쵸 말만큼 믿을만...
안녕하세요, 시간이 꽤 흐르고 벌써 겨울이 왔네요. 제가 솔직히 말씀드리면 글이 하나도 써지질 않았어요... 한줄 한줄 쓰려고 해도 하나도 써지질 않더라구요 매번 한글파일 열고 닫기만 계속 하다가 닫았어요..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슬럼프가 왔던 것 같아요 그래서 새로운 글을 쓰려고 해도 그것도 안되더라구요, 다행스럽게도 이제 차분하게 생각을 정리하다보니 슬럼...
*월간 루산 4회차 '바다' 주제 참여글 입니다. @monthlyls5632 계정에 더 많은 작품이 있으니 참고해주세요. 있잖아, 상디. 나 그거 해주라. 뭐? 그랜드라인을 힘차게 가로지르는 중형 크기의 캐러벨. 그 첨단을 장식하는 양 머리 모양의 모형에 드러누워 있던 루피가 몸을 뒹굴 굴려서 상디와 눈이 마주친 건 이른 오후였다. 방금 점심 먹었는데,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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