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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윈란. 여기 좀 봐봐. 이 침대 어때?" "예쁘다. 근데 침대는 왜?" "왜긴. 이제 집 합칠 거잖아." "응. 그렇지. 짐은 다 쌌어?" "다 쌌는데 침대는 야존이 써야 해서 못 가져오니까 침대 하나 사려고." "왜? 내 침대 있는데?" 침대를 사야 하는 이유를 묻자 되려 의문 가득한 시선이 돌아왔다. 커다란 눈이 느리게 깜빡이며 윈란을 올려다봤다. ...
"둘이 벌써 일주일이나 봤지만.. 윈란. 여긴 내 동생 야존이야. 야존. 형 애인, 자오윈란." "안녕하세요." "네. 안녕하세요." 잠시 맞닿았던 손이 떨어지자 어색한 침묵이 찾아들었다. 정확히는 윈란 혼자에게만 어색한 침묵이었다. 평소의 자오윈란 이었다면 사람을 소개받는 일로는 긴장하지 않았겠지만 오늘 소개받는 이는 연인의 하나뿐인 동생이었다. 그것도 ...
YOUTH Short Film 7. Written by. 효우 scene #7. Blue blossom 사랑니가 났다. 사랑니가 난 자리가 아파 잠에서 깼다. 잠에서 깨어서 눈을 떠보니 어느새 새하얀 아침이 날 맞이하고 있었다. 사랑니가 생긴 자리가 무르고 약해져 시큰한 통증이 느껴졌지만 웃었다. 새하얀 아침이 날 기다리고 있었다는 것이 기뻐서. 나의 공간...
*18년 삼터뷰 기반 *노선은 각자의 상상에 맡깁니다. *사고소재 주의 비가 많이 왔다. 덕분에 길이 엄청나게 질척거렸다. 맷은 출발 할 때부터 뚝뚝 떨어지기 시작한 빗줄기에 일찌감치 와이퍼를 작동시키고 라디오를 켰다. 날씨 탓인지 유난히 지직거리는 라디오에서는 심상치 않은 일기 예보가 흘러나왔다. 많은 양의 비가 현재 서부에서, 지지직, 지직, 비구름이 ...
글자만 많지 별 내용도 없어서 고민했지만...해봤자 달라지는게 없으니 )ㅠ) 걍 올리기로 했습니다 가벼운...분위기를... 추구하고 있어요 가볍게 봐주세요... ㉤이나 ㉥쯤에서 끝날것같아요,,
-션웨이와 윈란의 품을 벗어나는 꼬마들과 제 갈길 가는 다칭- "그럼 저희는 가볼게요." 늘 씩씩한 모습만 보여주던 아이는 헤어짐의 인사도 씩씩하게 한다. 허리를 깊이 숙였다 벌떡 일어난 린징의 어깨 위에서 추홍이 팔랑이며 소리쳤다. "떨어질 뻔 했잖아! 조심하라고!" 추홍이 바람을 타고 천천히 떨어져내려 린징의 어깨 위로 안착했다. 추홍에게 혼난 후 차마...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좋아하는 것, 드림, 일상 등을 이야기 합니다💕 ❥ 일본 드라마/영화, 쟈니스의 이야기도 조금 있습니다. ❥ 버닝하는 장르가 종종 추가/삭제됩니다. 그때그때 장르의 언급 빈도가 달라질 수 있어요. 불편하시다면 편히 뮤트, 블언블해주세요:) ❥ 교류에 크게 신경쓰지 않으며, 트정도 잘 하지 않아요. 마음도 교류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소중한 트친님들 ...
"선배. 잘 지내셨어요?" "그래. 션웨이 네가 요즘 하는 프로가 5시 뉴스지?" "네. "피디는 누구야?" "자오윈란이랑 다칭 피디요." "그 꼬마들이 벌써 메인을 달았어?" 션웨이의 얼굴이 들렸다. 맞은편에 앉은 선배의 얼굴엔 기특함과 반가움이 섞여있었다. 자오윈란이랑 다칭을 아세요? 놀란 얼굴로 묻자 맞은편에 앉은 이의 고개가 끄덕여졌다. 옛날에 같은...
"오늘은 절망적인 소식이랑 더 절망적인 소식, 엄청 절망적인 소식. 이렇게 세 개 있는데.. 뭐부터 들을래...?" 윈란의 얼굴이 정말 절망적인 것에 반해 윈란의 옆에 반듯이 선 션웨이는 어색하게나마 웃는 얼굴이어서 팀원들의 눈이 바삐 굴러가며 두 사람을 살폈다. 이리저리 구르며 눈치를 살피던 여섯 쌍의 눈이 다칭에게로 쏠렸다. 강제로 총대를 멘 다칭의 눈...
"그러고 보니까, 야존. 넌 왜 우리 팀에 꼭 오고 싶었는데?" "뭔 소리야. 뭐 잘못 먹었냐?" "너 우리 팀에 꼭 와야 된다고 했다며. 발령사항 전달받을 때 그렇게 들었는데." 궈창청의 시선이 야존에게 닿았다 떨어졌다. 이유가 궁금한 모양이지. 겁도 많고 호기심도 많은 조연출의 궁금증을 해소해주기 위해 총대를 매기로 결심한 윈란이 야존을 향해 돌아섰다....
"오늘 후식은 사과야?" "제가 깎을게요." 그럴래, 아들? 발랄한 목소리가 과일이 담긴 접시를 건넸다. 접시째 받아든 션웨이의 손이 부지런히 움직였다. 껍질이 깎여나가며 동글동글한 알맹이를 드러내는 사과를 보며 입맛을 다시던 야존의 눈이 대뜸 가늘어졌다. "형아." "응." "오늘 아홉시까지 오기로 했잖아. 왜 이렇게 늦게 왔어." 불퉁한 얼굴의 오른쪽에...
"샤오웨이! 동생 있다고 왜 말 안 해줬어어." 칭얼거리는 목소리가 옥상을 울렸다. 우린 연인인데 서로에 대해 이렇게 몰라서야 되겠냐며, 나한테 또 말 안 한 게 뭐가 있냐며 칭얼거리는 걸 내내 웃는 얼굴로 듣던 션웨이가 연인의 이름을 불렀다. 윈란. 연인의 부름에 윈란이 착실히 고개를 돌렸다. 하얀 손이 윈란의 얼굴로 다가왔다. 으푸!! 입술을 꼬집힌 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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