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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ver] 쉬는 시간이면 김태형을 못 괴롭혀 안달난 것들이 어디서 몰려와 귀찮게 군지 벌써 한 달하고도 이틀 째. 내 한계도 슬슬 끝을 다라고 있었다. 그리고, 점심 시간. 종이 치자 마자 밥 먹는 걸 포기하고 잠이나 자려던 찰나 또 다시 나를 찾아온 놈들에 한숨이 터져나왔다. “야. 김태형. 나 좀 보자?” 어떻게서든 끝을 봐야겠다 생각한 나는 녀석...
[태형.ver] “아... 아니, 우리 집에 살면서 청소도 좀 하고 빨래도 좀 하고 하면서 그렇게 돈 갚으라고.” “동정 뭐 그런거 아니야. 그러니까 너 편한대로 해라.” “고맙습니다. 아저씨...” 자신도 모르게 내뱉어 버린 듯 말하고 난 뒤 당황해 하는 아저씨의 표정이 보였다. 하지만 곧 동정이 아니라는 아저씨의 말에 허리를 숙여 인사했다. 지금 당장은...
[정국.ver] 내가 깨어난지 이틀이 지났었나. 이제 겨우 뭐가 뭔지 알았다 싶었는데 조용하던 병실에 갑자기 찾아온 사람은 어느 덧 내 얼굴을 이리저리 살피더니 괜찮냐고 물어왔다. 누구신지. “어머... 기억도 잃은거니? 난 네 담임 선생님이란다. 가여워서는...” “아... 네.” “몸은 좀 어떠니 괜찮아?” “뭐.. 나쁠 건 없죠.” “그래, 그럼 다행...
그 날 이후 노발대발 하실거라 생각했던 아버지는 잠잠했다. 누나가 정말 말을 잘해주신걸까. 그렇게 다시 찾아온 평온에 드러누워 티비를 보고 있을 즘, 또 다시 시끄럽게 울리는 초인종에 몸을 일으켰다. "총각! 나야. 통 얼굴이 안 보이니 내가 직접 찾아오지.” “네? 무슨 일로...” “오늘 저녁에 여기 빌라 사람들 다 모여서 옥상에서 밥이나 같이 먹을까 ...
나를 소개하자면 서울 중심가에서 한참을 벗어난 조금 외진 곳에 세워진 빌라에 살고 있는 백수다. 물론, 돈 많은 백수. 내가 아침에 일어나서 하는 일은 무릎이 다 늘어난 츄리닝을 입고서 동네 한 바퀴 도는 것. 그리고 샤워를 마치면 무릎 튀어나온 검정색 츄리닝을 입고서 티비를 보는 것. 그게 내 하루를 시작함과 동시에 끝내는 일이다. 띵동- 띵동- 소파에 ...
얼마 전 우연히 알게된 한 남자. 그 사람은 내가 알바를 하게 된 카페의 사장님으로 한달가량 일을 하면서 알게 된 것은 그 사람의 이름은 김태형이고 성격은 개싸가지에 나이는 26살, 그리고 우리 사장님은 자신의 친구의 여자친구를 좋아하고 있다는 것이였다. 이 얼마나 안쓰러운 상황인가.. 처음 사장님의 친구인 박지민이란 남자와 그 남자분의 여자친구인 분을 만...
폭신여우 카톡테마 ⓒ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입니다.꼬리에 메세지를 담아보세요여우친구가 열심히 달려갑니다==3이번테마도 말풍선을 2개 만들어봤어요!1ver -기본 여우!
댓글 보고 느낀 점이랑 궁금한 점, 앞으로의 동향, 이것저것.
말 그대로 걍 호모 얘기임. 지극히 주관적인 글. 엑소 한 줄 요약: 돌판 최고의 호모덤이(었)다. 방탄은 엑소의 인기를 뛰어넘긴 했으나 엑소의 호모덤을 뛰어넘진 못했다고 봄. 엑소 호모 부흥기 시절은 돌판 내에서 전무후무하지 않을까 싶다. 명작의 양이 특히 그렇다. 이만큼 명작이 쏟아져 나올 아이돌 호모덤 내 인생에 다시는 없을 듯. 그리고 엑소만큼 소장...
방과후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급식실 동행을 수락한 사실을 몹시 후회했다. 일을 하다 보니 정신이 번쩍 들었다. 이제 태형이의 시선을 어떻게 이겨내야 할지 걱정이었다. 고작 하루뿐이었지만 내가 노골적이라고 생각할 만큼 태형이는 날 자주 쳐다봤다. 일부러 눈을 마주치려고 얼굴을 들이대진 않았지만 내가 시선을 올리거나 돌리면 항상 태형이 얼굴이 보였다."정말 왜 ...
Ep. 2 질투 안 해 하지만"하아..."나는 자꾸만 한숨이 나왔다. 어제 들은 여주와 여주 친구의 대화가 머릿속에서 맴돌았기 때문이다. 어제 갑자기 커피가 당겨서 학교 근처 카페에 갔는데 여주가 친구와 함께 얘기하고 있었다. 나는 아는 척을 하려다가 그냥 방해하지 말자 싶어 주문하고 조금 멀리 앉아서 여주를 지켜봤다. 그때 여주 친구의 질문이 귀에 딱 들...
앤티크-그 남자들의 사랑 : 열네번째 이야기 [방탄 팬픽/진총/뷔진짐국] by.핑크고래 - 앤티크, 여기 골동품같은 기억을 안고 사는 남자들이 모인 곳이 있다. 동기는 다르지만 묵혀둔 기억을 떨 쳐 버리려 애쓰는 사람, 그 기억을 잊으려 발버둥치는 사람, 그 기억을 괜찮다며 스스로 다독이는 사람, 그리고 그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하며 묻어두는 사람, 이 곳에...
내 멋진 여자 친구. 할 줄 아는 것도 많고 성격도 좋고 외모는 말할 것도 없는 완벽한 이 사람은 내 여자 친구다. 능력이 너무 좋아서 항상 바쁘고 사람들이 주위에 우글우글하다. 그럼 그녀를 먼발치에서 바라보는 내가 항상 듣는 말은... '여주가 아깝다~' 이 말이다. Ep.1 바빠 하지만 "여주야 이거 어디에 둘까? 여기?" "음.. 제 생각에는 그 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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