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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중지천(壺中之天) -술 항아리의 천지. 별세계 또는 선경을 이르는 말. 올려다 본 하늘은 언제나와 같았다. 잔잔하고, 고요한. 그저 평화로운 한때였으며 이 또한 지나갈 것이리라. 해가 머리 위를 지나 나붓이 기울기 시작하면 고개를 내려 눈 앞의 연못을 바라본다. 그 또한 언제나와 같았다. 또한 잔잔하고, 또한 고요하다. 옆으로 손을 휘적이면 잡히는 잉어 ...
지구에서 보는 우주의 수많은 별은 과거의 모습이라고 했다. 빛이 이동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있어서 어떤 행성이 폭발해도 백만 년 뒤에나 그 모습을 보는 게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었다. 그러니까 어떤 별인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 행성을 어떻게든 찾아서 해가 지고 달이 뜰 때마다 하늘을 보고 있어 봤자 걔가 언제 올지 신경 쓰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그의 ...
○ 주의! 1600화대의 스포가 있습니다. ○ 진짜 뇌 빼고 가볍게 쓰는 글. 이런 걸 써도 되나? 썼습니다. 자기만족용입니다. ○ 불시에 퇴고될 수 있습니다. ○ 이벤트 참여를 위한 소액 결제가 걸려 있습니다. 7. 다음날 점심. 태연한 척 밥을 먹던 이들이 비척거리는 기척을 감지하자마자 고개를 치켜들었다. 입구에서부터 파도타듯 고개 드는 장면이 굉장했다...
아래는 이벤트 참여 용으로 걸어놓은 결제상자로 아래에는 아무 내용 없습니다.
※ 모든 내용은 작가의 머리에서 나온 것이며, 모든 사진은 네이버에서 가지고 온 겁니다. ▣ 픽션은 픽션일 뿐입니다. ▣ 형제 물입니다. ▣ 블로그에 올린 글을 여기에도 올리는 거랍니다! ▣ 회색 사진이 나오면 대화하는 장면이랍니다!! ▣ 욕설이 포함되어 있으니 보기 싫으신 분은 보지 마세요...!!! 쿱총, 홋총, 우총 CP (X) . . . . . . ...
우선 내 이름은 에드워드다. 아주 늙은 이름이고 스펠은 그보다 더 늙었다. 그래도 내 이름인데 안고 가야지. 보통은 에디라고 불리고 있다. 딱히 그럴 일은 없겠지만 혹시라도 부를 일이 생긴다면 에디…… 아니, 됐다. 뭐가 되었든 대충 내가 알아들을 수 있게만 부르면 알아서 대답할 생각이니 참고해 두길. 유의 사항은 그게 끝. 혹시라도 기대했다면 미안하지만,...
하................. 또 날려먹어서 다시 썼어요 이것도 아니 그 전게 더 맘에 들었는데 아래에는 내 예전 꿈 직업.. 1편 봐주세요 (근데 참고로 창작지엘입니다 건너뛰실 분 건너뛰세욤
* 본 작품은 만화와 소설이 번갈아 나오는 형식입니다. 이 점 유의하시고 감상해주세요. * 소설 앞에 side 표시는 그 인물의 시점이란 뜻입니다. *그럼 즐겁게 감상해주세요. side : 세테나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고 했던가. 22세기, 인류는 우주 진출에 성공해 지구 밖에 거주지를 만들고 외계 종족과 교류를 시작했다. 자원, 인구, 문화 등 많은 것...
소야곡 小夜曲 20. 지민의 마음 깊은 곳에는 늘 정의가 모호한 불안이 있었다. 사는 내내 일부러 이름 붙이지 않았던, 그러나 내내 지민을 떠나지 않았던 불안이었다. 불안은 지민을 성장하게도 했고, 주저앉히기도 했다. 국민들 앞에서 늘 아름답고, 단정하고, 바르고, 선한 수린대군. 항상 겸손하고, 예의바르며, 법도를 따르고 웃어른의 말씀을 반드시 수용하는 ...
“뉴아아아앗?!” “뭐, 뭐? 간다고?” “진짜?” “다들 조용히 해봐!” 한 사람의 외침에 정말로 교실이 싸해졌다. 슈리는 방긋방긋 웃었다. “이 학교에는 오영걸이라는게 있잖아? 처음엔 아사노 군만 알고 있었는데, 다니다보니 꽤 유명하더라고? 다들 막 집안도 좋고, 머리도 좋고?” “우와, 진짜냐…” “그래서 생각했지. 아, 역시 돈 많고 뭐 이것저것 완...
- 자기야. 야근을 하다 말고 갑자기 걸려 온 전화에 평생을 들어본 적이 없을 것 같은 호칭. 그리고 무엇이든 간에 그 호칭을 절대 쓰면 안되는 발신자의 조합에 김성진은 신종 보이스피싱인지 혹은 고약한 친구의 장난인지 혹은 미친놈의 미친 짓인지 구분을 해내야 했다. 왁자지껄한 소리와 부딪히는 잔소리, 그리고 그 너머의 인물. - ...너 뭐하냐? - 많이 ...
※ 이 글은 실제와는 무관합니다 재미로만 봐주세요! ※ 아래 결제창은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여주는 씻고 교복으로 갈아입은 다음에 가방을 챙겨나갈려고 문을 열면 먼저 갈아입고 여주를 기다리는 민형과 동혁이지. "뭐야..? 왜 안갔어?" "왜 안갔겠냐? 이민형이 기다..ㄹㅣ..읍!읍!" 민형은 쓸데없는 말하지 말라며 동혁의 입을 막고 말해. " 쓸데없는 소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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