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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쏘님이 주신 소재입니다. 어째 단편 연속으로 쓰네요. 재밌네... 가끔 이럴 떄 있죠. 으아아 자연인 언제쓰냐 다시 돌아갈 떄가 됐어요. 사바하도 써야하는데 으아아아 왜 일을 벌려서 미친!! 레몬꿀차 마시면서 썼습니다. 그냥 이런 글이 쓰고싶네요. 불요한에게 심한 짓을 하고싶어! 로 시작했지만 저는 빛타쿠라서 우리 불요하니가 힘들어하는 걸 잘 못봐요. 하하...
여로드/요한로드/빛요한,암요한로드가 기사들을 개별적으로 챙겨주는 게 너무너무 싫어서 자기가 나서서 먼저 모두를 챙겨주려는 빛요한, 혼자서도 뭐든 잘 하는 장남 빛요한주사 맞는 게 무서운 암요한, 아직 돌봄이 필요한 차남 암요한.욕설 주의 가벼운 아발론 일상 날조. 공식이 아닙니다. 암요한의 성씨에 대한 스포일러 있습니다. 읽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요한은 조슈아가 친한척 굴 때가 가장 성가시고 귀찮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것을 뛰어 넘는것이 지금이다. 요한은 햇볕이 가장 잘 드는 뒷뜰에서 조슈아와의 단란한 티파티를 열었다. 분명 이렇게 같이 있을 생각은 없었다. 끈질기게 붙어오는 질문들에 성의없이 대답을 했을 뿐이었는데, ' 그럼 오늘 오후에 같이 계시는 겁니다? " 라는 문장이 돌아와 그제서야 한 ...
[요한로드] 아발론의 영광을 위하여 4 * 암요한x남로드 / 근데 여기다 다른 요한X남로드를 곁들인* 상당한 양의 캐붕과 엘리트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로드는 눈 앞의 요한을 부축했다. 묘한 혈향이 감도는 가운데, 이 공간 안의 내용물이 어떤 것인지는 이제 로드에게 있어서 고려사항이 아니었다. 국가적인 기밀 역시 분명 중요한 것이기는 하나, 바로 ...
우리 집에는 비밀 암호가 있어. 응? 설마 모 드라마에서 나온 것처럼 팬티를 문 손잡이에 걸어 두면 오늘 하자! 라는 뜻이라던가냐고? 으응, 애초에 집무실 문을 빼면 전부 미닫이 문이라서 걸 손잡이가 없는데. 그런 건 아니고, 좀 더 중요한 거야. 저녁 식사 시간에 츠루마루에게 윙크를 하면 야식을 먹자는 뜻인 암호지! 별로 중요한 것도 아니라고? 나한테는 ...
하,,, 다들 알다시피,,, 내가 원래 풀채색 프로필만 내던 사람인데,,,,,,,, 이번 커뮤는 기말과제 제출기간이랑 완벽하게 겹쳐서 뛰어가지구ㅋㅋㅋㅋㅋㅋㅋ 간단하게 얘기하면 걍 인간세상에서 태어난 산호인수인데,,, ㅈㄴ 내기, 도박중독자임. 솔직히 난 얘 눈부터 맛탱이 갓다고 생각함;;; 절대중립 박애주의인데 걍 모두를 똑같이 좋아해주기 위해서 아무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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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재재 無 내가 느끼는 세상은 無였다. 기억이 나는 그 시점, 그 어린 시절부터 내 앞은 암흑이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시끄러워. 끔찍해. "오늘은 빨간색 옷을 입으셨네요!" 빨간색? 그게 뭔데. 빨간색이 뭔지도 모르는데 아니, 색이 뭔지 모르는데 매일 지치지도 않는지 내가 무슨 색 옷을 입었는지 설명해주는 사람. 처음엔 비참했다. 네가 아무리 설...
나는 어쩔 도리 없는 인간이구나. 매일 뒤를 돌아본다. 앞으로 나아갈 길이 보이지 않아서, 쌓아온 죄악이 너무 무거워서. 그럼에도 그 무엇도 고칠 수 없다. 무언가를 바로잡는다한들 죽은 사람은 죽은 사람일뿐이고 망가진 것은 전과 다른 새로운 무언가가 되어버린다. 두 눈에 빛을 담는것조차도 버거워 스스로 기어들어간 어둠이기에 후회는 없고, 외롭다는 생각도 한...
- 하편이 될 예정이었던 중편입니다. 너무 애매해서 잘랐어요. - 첫 만남 편입니다. - 上편을 보지 않아도, 큰 무리는 없습니다. - 제멋대로인 설정주의 - 퇴고는 천천히 *** 4월 새학기. 오늘은 유치원 입학식이 있는 날이었다. 비단 기모노를 입고 깔끔하게 정돈된 머리의 여주는 몇 시간째 사람들과 인사하느라 입가에 경련이 날 것 같았다. 다른 선생님들...
1948년 10월 여수·순천지역에서 발생하였던 ‘여순사건’. 아무도 이야기 할 수 없었던 붉은 노을이 지던 당시의 이야기. 제암산아 이제는 말해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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