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 . . . “ 우리 말로 해결해요, 응? ” 이름 남 진 죄수번호 4441 나이 27 키 / 몸무게 177 / 미용 체중 외관 흐트러진 웃옷, 하얀 민소매 목티, 십자가 모양의 귀걸이, 삼선 슬리퍼, 쿨톤의 피부, 배꼽 부근에 은색의 동그란 피어싱, 긴 손톱, 검은 매니큐어, 모든 손가락(엄지 제외)두 번째 마디 타투, 고양이상, 오른쪽의 속눈썹이 ...
좋다😳😳😳 잘생김 어디 안간다 진짜.. 솔직히 기대도 안했는데 뭐여?? 겁나 화려한 영화였잖아. 이 자식 보길 잘했다😭
헬로 벱 제가 돌아왔어요 드림을 했으니 127도 안 할 수가 없어서 127을 들고 왔음 겹멤이 있긴 한데 이게 엮이는 멤이 다르다 보니까 이미지도 많이 달라져서 127만의 그런 이미지를 함 적어볼까 합니다 이것도 음지니까 음슴체로 한번 이어가도록 하겠음 이 글은 빠순이 개인이 적는 글이므로 틀릴 수 있음 잘못될 수 있음 기분 나쁠 수 있음 네 말이 다 맞을...
별 다른 이유없이 지연은 일에 빠져들었다. 아니, 사실 명확하게 설명되는 이유가 있었지만 지연이 그것을 그의 외면의 이유라고 받아들이지 않았기 때문에 그 합당한 이유는 지연의 내면에서 정의될 수 없었다. 끈질기리만큼 떠오르는 얼굴이 마음에 들지 않아 역사서를 읽던 지연은 눈을 찌푸렸다. 분수대 이야기에 의미를 두고 싶지는 않았지만 곱씹다 보니 떠오르는 게 ...
뭘 그릴려고 하는 건가? 흰 종이를 멍하니 바라보던 독자가 이내 결심을 하고 연필 한자루를 들어 종이에 스케치를 하기 시작했다. 뒤에서 팔짱을 끼고 묵묵히 지켜보던 검은 셔츠의 남자가 그에게 물었다. "비밀." "그래봤자 나는 다 알고 있다." "알아. 그림 그리면서 그냥 말장난 하고 싶었어." 연필의 흑연이 흰 종이에 자신의 흔적을 흩뿌리기 시작했다. 검...
1. 2. 3.
+ 피트의 과거 서사 있습니다. 제가 피트 생일 썰에 “첫사랑은 아니어도 첫 짝사랑이었다.”라고 언급했던 떡밥이 있었어요. 솔직히 갈등했는데, 어짜피 자급자족계. 회수하겠습니다. 저는 피트가 우는게 좋으니까요. ^^ 슬픈사랑 해봤다고 인터뷰도 하셨데고. (현남친 앞에서 전남친 얘기하는거 너무했쥬?) + 포트 시점을 원하시더라고요? 속이 훤이 들여다 보여서 ...
깜빡깜빡- 눈을 감았다가 뜨고, 또 감았다가 뜨길 반복하며 늦여름의 향취가 담긴 별들이 가득한 밤하늘을 가만히 보았다. 아무도 없는 병원 옥상 벤치에 누워서. "내일 퇴원이네." 입원한지 일주일. 아버지와 집에 들어간 이후가 기억나지 않는다. 그때부터 이 병원에 입원해 일주일이란 시간이 흘렀다. 그날 나는 집에 들어가는 현관에서 채 신발을 벗기도 전에 쓰러...
# 거짓말탐지기 인준) 뭐해? 개시끄러워 니네 #잔소리를 곁들인 식사 잔소리하는 애들 말 안듣는 여주 ::07화 썰들::
✓ 이번에는 시점 변화 한 번도 없었다고 저를 칭찬했지만, 중간에 딱 한 번 3 인칭으로 바뀐 부분이 있습니다. 읽으실 때는 큰 불편이 없으시고 잘 넘어가셨음 좋겠지만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무리 피곤해도 다음 날이면 아침 일찍 일어나는 일정한 생체리듬 덕분에 어설프게 정신은 깨어 있었다. 다시 잠들 수 있을 것만 같아 애써 눈을 꾹 감고 있었다. 피로...
“여기 걸을 만한 데가 있어?” 나는 최대한 목소리에 호기심을 담는다. 카메라가 우릴 찍고 있으니, 갑자기 옥상으로 올라가는 데 설득력을 부여해야 한다. “시나가 아까 옥상을 보여주더라. 넓기도 하고, 여기저기 구경할 것이 많아.” 피타가 자연스럽게 내 말을 받는다. “바람 소리 때문에 좀 시끄럽긴 하지만.” “어디로 가면 돼?” 나는 피타를 앞장서게 한다...
"야! 어디로 가는 건데?!" "파우드 안으로 갑세!" "가서 뭐하려고?!" "파우드를 막고 저주를 풀 수 있는 방법을 찾을 걸세!" "무작정 가봤자..." "그래도 가만히 있을 순 없네!" "알았으니까 일단 좀 놓고...!" 갓슈에게 팔을 잡힌 키요마로는 중간에 멈추려고 했으나 마물 아이의 힘을 이길 수 없었다. 거의 질질 끌려가다시피 하며 갓슈를 멈추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