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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무슨 의식의 흐름으로 장비를 바꿔줬더라. 아마 나무인형 치다가 몽크 기시가 이상해서 확인 하다가 동전 3개 모인 거 보고 장비 바꿔줬었지. 부지런히 수인족 토마토왕 캐긴 했는데 누구 줘야할지 모르겠다 나무 캐러 와서 지도 열고 싶다고 했더니 자기가 알려줬다. 위로 올라가는 길이 있다니. 너무해! 어케 찾으라는 거야~~~ 얼레벌레 군힐드. 탱커 없는 것 같아...
ㅡ미수반 배경 ㅡ블펌금지(님 자x) ㅡ팬픽,팬창작 ㅡ트레요서x 각별의 반응에 익숙한 그들과 달리 공룡은 기억이 없어 혼란스러웠다. "그래 원래저런다네 ㅋㅋ "할때는 열심히 하시지 "아하 농담이셨군요 ㅎㅎ 공룡에 말을듣고 웃음바다가 되었지만 본인만 몰랐다고 한다. "듣고 가만있어야하나요.. "경사님 일단 진정하시고 '경사님 표정이 변하셨어.. 그말을 들은 각...
※ 기본 흰 바탕으로 읽으시는 걸 권장합니다. ※ PC로 읽는 걸 권장합니다. ※ 리멤버 소설에서 나오는 '캐릭터'들의 설정은 모두 직접 만든 설정이며, '캐릭터 그림'은 붐바 님과 찬밤 님이 디자인하시고 그리신 그림으로 그림을 절대 오른쪽 클릭으로 저장하여 <무단 사용> 하지 말아주세요. 본 소설에서는 잔인하거나 성적인 요소들이 있을 수 있습니...
석 달만에 왔네요... 양심이 없는 느낌이지만 가보자고 10편: https://salvameq.postype.com/post/11922111 우리 오늘 낙곱새 먹을래? 날씨가 그렇다. 주연은 벌써부터 모든 힘이 빠져서 배가 고프지도 않다. 힘없이 답을 보냈다. 날씨가 이런데? 그러니까 먹고 싶은 거지. 젖기 싫어. 태워줄 건데? 아. 갑자기 편안한 퇴근에 ...
휘몰아치는 시간엔 그릇을 넘쳐으로는 감정엔 내가 미쳐 생각하지 못한 소용돌이가 존재한다. 애써 스스로는 괜찮다고 아무렇지 않고 단지 재수가 없었을 뿐이라고 흘려넘긴다. . 혼자만의 공간과 나만이 아는 시간 안에서 소용돌이와 함께 춤을 추고있는 본인을 발견한다. 도저히 서 있을 용기가 나지 않아 나를 인정하며 무릎을 꿇는다 . 이 얼마나 비참하고 처절한 시간...
9화 템플 배틀필드 (4) - 팀 심포기어 “쳐부셔져라!!” 해적들을 하나씩 무술로 쳐서 때려눕히다가 다른 해적이 나를 향해 총을 쏘려하자, 나는 부츠의 기어로 지면을 차서 빠르게 그 해적에게 다가가는 동시에 왼손의 건틀릿의 충격을 자동으로 충전시킨 바로 왼쪽 주먹으로 해적을 치면서 충격을 전달해 그 해적을 날려 보냈고... “왜 해적이 된 건지..!” “...
※공포요소, 불쾌 주의※
* “이름 김솔. 나이 올해 스물 네 살. 가족은 열여섯 남동생 김해수 한 명. 아버지는 트럭 운전기사였으나 사고로 중학생 때 돌아가시고 어머니는 지병으로 열아홉 살 때 돌아가셨음. 부모님이 고아라 다른 친척은 없음. 어린 동생과 함께 동네 이웃인 고동혁, 김숙자라는 분이 돌봐주셨다 함. 고동혁은 고 씨 아저씨, 김숙자는 숙자 아주머니라 불림.” “고 씨?...
이주임은 어리고 예쁜 여친있어서 좋겠네 ( ͡° ͜ʖ ͡°) 이여운.. 아니 변태개저씨 이여운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근데 이그림 시간지나서 보니까 오글거려서 지우고 싶어요. 평생 이메레스라곤 그려본적없다가 이길원 판 이후로 자꾸 수집하게 되어서 북마크가 터져나가는 요즘입니다.. 세상에 있는 이메레스란 이메레스는 다 그려보고 싶은 지경에 이르고 마는...
율리안 레예스는 눈을 떴다. 20201031. 크리스티안 라이헨바흐는 신화나 미신 따위의 검증할 수 없는 것들을 믿지 않는다. 그 자신이 마법사이며, 호그와트를 다니면서 유령이나 요정 같은 온갖 불가사의한 것들을 전부 겪어놓고도 그를 믿지 않는다고 말하는 것은 일견 모순을 닮아 있으나, 크리스티안 라이헨바흐가 믿지 않는 것들은 조금 궤가 달랐다. 예컨대 할...
너도 없고, 학교도 나가지 않고, 일도 하지 않으니 요일 감각이 무뎌졌다. 오늘이 목요일이란 사실을 늦은 밤이 되어서야 깨달았다. 무념무상한 하루였다. 똑같이 게임하고, 똑같이 자고, 똑같이 하루 한끼 식사를 하고. 너는 SNS계정 상태를 변경했다. '안 들어와요' 한 마디 말을 남긴 채. 1년만에 너와 다시 이어질 수 있었던 계기마저, 너는 더이상 하지 ...
당신이 나를 평가한다는 공포. 평가 당한다는 공포를 느낀다. 생각보다 많은 부분은 외모와 연결되어 있다. 어릴 적 무척 마른 편이었던 나는 어느 시점을 기점으로 체중이 많이 늘었는데, 건강검진에서 비만이라고 측정될 정도는 아니었으나 몇 년만에 뵙게 된 엄마의 친구나 여러 해 전 학교 선생님을 우연히 만나게 되면 놀람이 섞인 타박을 들을 정도는 되었다.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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