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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기울었습니다. 上 아이바 마사키는 아침부터 예민했다. 잠을 설쳐 퀭해진 눈두덩이를 한번 쓸었다가 푹 한숨을 내쉬고 욕조 물을 받았다. 욕조 물을 받는 동안 냉장고에 차갑게 식혀둔 보리차를 꿀꺽꿀꺽 넘겼다. 목을 타고 가슴, 배까지 그대로 내려가는 찬물에 명치 근처까지 알싸해졌다. 아침에 찬물 마시지 말랬는데. 거울에 비친 자신의 잔뜩 찌푸려진 미간이 ...
원래... 원래 회지를 내보겠다는 포부로 작성했지만 어느 순간부터 손을 놔버렸기 때문에... 그냥... 올려요.... 1. 액정 위에 뜬 번호가 낯익었다. 내 기억이 틀리지 않았다면 지금도 어렴풋이, 가끔 생각나는 사람이었다. 몇 년의 시간이 흘렀는데 아직도 같은 번호를 사용하고 있는 걸까. 이렇게 갑자기 연락하는 걸 보면 무슨 일이 있는 걸까. 받아야 할...
*마피아au *마피아 토니와 대학생 피터 *뭔가의 인트로 느낌 *아마 언젠가 더 이어 쓸 것 같아요. 유달리 달빛이 환한 날이었다. 달빛을 믿고 들어선 골목길은 피터의 대학 기숙사로 향하는 지름길이었다. 이 지름길은 중간에 갈림길이 있는데 오른쪽은 피터의 대학교 기숙사로, 왼쪽은 들어가다 보면 막혀 있는 길이었다. 또한 사람들이 자주 드나들지 않는데 가로등...
※아래의 영상을 누르시면 BGM이 나와요. 밤하늘이 짙어지자 학교 안에 어둠이 밀려들어왔다. 하나코는 교실에서 야시로의 손을 잡고 있었다. 눈을 휘어그린 채. 입 안에 솜사탕을 녹여먹는 아이처럼 행복해 보였다. 달이 차오르고 밤이 시작되었다. 못케들은 하나코와 야시로의 주변을 돌다가 어디론가 사라져버렸다. "야시로. 우리 옥상에 갈래? " 자리에서 일어난 ...
서늘한 바람이 태형의 머리를 기분 좋게 가르고 들어왔다. 태형의 보드라운 뺨 위로, 윤기 나는 검은색 털이 닿아왔다. 점점 쌀쌀해지는 날씨에, 태형이 정국의 등에 몸을 더 깊게 묻었다. 둘은 석진의 혼례에 참석하기 위해, 북극 늑대 가문으로 이동하는 중이었으니. 공식적인 행사라, 회색 늑대 가문 내 수인들의 대대적인 이동이 허락되었고. 정국과 태형은 북극 ...
전원이 꺼져 마냥 검게 번들거리는 티비 화면을 물끄러미 바라보며, 노엘은 버릇에 가까운 익숙한 몸짓으로 미적지근해진 잔을 들어 올렸다. 평소였다면 두 말할 것 없이 커피가 들어있었을 터인 머그잔 안에는 따뜻하게 데워 설탕을 한 스푼 탄 우유가 담겨있었다. 아무런 조명도 켜놓지 않아서 깊은 밤에 잠긴 그대로인 거실에 앉아 한동안 우유를 홀짝이거나 가느다란 숨...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이마크가 단 걸 좋아하는 건 익히 잘 알려진 사실이었다. 사탕이고, 초콜릿이고, 케이크고 단 거라면 사족을 못 쓰는 편이었다. 저 형은 처음 보는 사람이 사탕 준다 그러면 따라갈 거 같아. 이동혁이 그런 걱정을 하는 것도 이상한 일은 아니었다. 아침, 점심, 저녁 빠지지 않고 군것지를 하는데도 충치 하나없이 매끈하고 깨끗한 이를 갖고있는 게 미스테리였다. ...
112에서 래그노어의 죽음 이후와 전에 있었던 일 망상 그날은 유난히도 달빛이 밝은 날이었다. 그래서인지도 모른다. 달빛에 취해버려서, 그랬나보다. * 래그노어와 라파엘은 여느 날처럼 함께 조용한 밤을 느끼며 산책길을 걷고 있었다. 서로의 발걸음에 속도를 맞춰주며, 서로의 존재를 인지하고 있었다. “...” “...” 그저 말없이, ‘둘’만의 시간을 보내고...
관린이 어른스러움을 버리고 제 나이에 맞는 짜증을 내기 시작하던 그 시각, 동대문으로 향하던 지성 일행(지성, 성운, 지훈, 진영, 대휘 + 묘두사 & 이정빈)은 비도 오지 않는 하늘에 치는 엄청난 천둥 번개를 목격했다. 유독 번개가 한 장소에만 집중적으로 떨어지니 누가 봐도 뭔일이 벌어지고 있는게 확실했다. 그리고 동대문에 가까워질수록 말을 안듣던...
-바이클론즈 5기 직후 시점 -개인 캐해석, 과거 날조 주의 -후기 제외 29p 0. “-누구야, 너희?”통신이 끊겼다. 아무도 입을 열지 못 했다. 가장 먼저 적막을 깬 건 미오였다. “……너무해.” 훌쩍거림이 새어나오나 싶더니, 어느 순간 울음으로 번졌다. 울음은 그대로 피오, 지오……그리고 래오에게까지 전염되었다. 이순희 여사가 아이들을 달랬다. ...
본 세계관은 2016년에 제작되어 관련 소설을 블로그에 연재한 바 있습니다. 달빛늑대 일생에 단 하나의 연인만을 사랑하는 늑대.그 중 슬픈 해피엔딩을 맞이하는 달빛늑대를 소개합니다. 달빛늑대 : 신(神)이라 칭해지는 늑대인간. 신이라고는 하지만, 신과 인간 사이에서만 태어나는 혼혈종족. 세상에 단 한 마리만이 존재하며, 단 하나의 연인만을 위해 살고 한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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