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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누나 오늘 저녁에 뭐 해요 나 오늘 저녁에 약속 있어! -힝... 누구랑요? 과 약속이라서.. -그럼 내일 나 만나 음 그래! 내일은 괜찮아 점심을 먹고 학교 운동장을 걷다가 생각난 여주에게 카톡을 한 운학이 내일 잡힌 약속에 히히 웃으며 핸드폰 달력에 약속❤ 이라고 꾹꾹 눌러 저장을 했다. 내일 여주를 만날 생각에 신이 난 운학이 운동장을 방방 뛰어다니...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동주(@dxngdxng_jx)에게 있습니다. 소량의 후보정, 개인 소장용 굿즈 제작은 허용하나 도용, 트레이싱, 상업적인 이용은 불가합니다. 모든 작업물은 샘플로 공개됩니다. (샘플 사용 거부시 50000원의 추가금이 있습니다.) 불가피한 사유로 기한을 연장해야 할 때는 미리 연락을 드립니다. 그럼에도 마감 기한 미준수 및 무통보 기...
바람이 매섭게 부는 겨울날이였다. 오늘은 미카가 손에 꼽아 기다리던 슈의 귀국날이였다. 미카는 아침 일찍 일어나 슈를 배웅하기 위해 멀끔히 차려입었다. 보이지 않지만, 후광이 비치는 느낌이 절로 들었다. 슈의 짐을 들어주기 위해 가방들도 몇 개 챙기고 공항으로 간다. ······ 공항으로 달려가듯 금방 도착하니 시각은 오전 9시를 가르키고 있었다. "스승님...
옛날에 써놨던 건데, 아까워서 발행 매번 투탁대는 둘이 보고싶다. 로판 섞어서, 현대에서 희귀한 뉴가 보고싶다. 전생에 회사원이었고, 그렇게 일하다가 허무하게 고통사고를 당했으며 소설 속 인물로 희귀한거지. 근데 하필이면, 들어온 몸의 주인은 1황자의 정략결혼으로 함께하게된 아내이며, 사치와 향락을 일삼고 본 주인공에게 악랄한 수단까지 동원해 1황비자리를 ...
- 이렇게 길어질 줄 몰랐는데(14916자). 문단이 좀 길어요. - 사람에 따라 잔인한 부분이 있을 수도…… 아닐 수도……. (신체 절단 암시) - 아무튼 감사합니다. 추천 노래는 맨 끝에 있어요. 텁텁한 꿈을 꾼다. 온통 어두운 곳이었다. 눈을 깜박여도 빛 하나 들지 않는 곳에 누워있었다. 아, 발자국 소리. 새소리도 들린다. 그리고 자글자글거리는 흙소...
(23개)이번에도 찐 무료만 가져왔어요! 제 취향만 골라놓긴 했는데 꿀잼 보장 합니다👍 엔시티 노딱 빙의글 131개 모아놓은 곳(이번글이랑 겹치는 거 하나두 없어요!!) https://posty.pe/c29035 신중하게 구매해주시고 즐감하세용ㅎㅎ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막 해가 지고 나서였다. 등은량은 걸음을 서둘렀다. 신목은 밤이 내려앉으면 묘한 분위기가 흘렀다. 낮의 활기란 죄다 죽어버리고 산 자들을 위한 시간이 아니게 되는 모양새였다. 특히 이 등불들이 켜지면, 그날은 유독……. “손님이 들겠다 합니다.” “들라하게.” 등은량은 본가의 건물 내를 걷고 걸어 그 너머, 깊은 곳에 있는 터주가 기거하는 곳으로 향했다...
'가장 비참한 건 라이벌에게 지는 것이 아니라 자기 혼자 라이벌이라고 생각했을 때라고 했던가.' 오예슬은 어디선가 들었던 것 같은 이야기를 곱씹으며 눈동자만 굴려서 같은 반에 이은서를 살짝 보고 눈동자를 제자리에 돌려 놓았다. 물론 저 이야기가 온전히 오예슬과 이은서에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니다. 오예슬은 아마도 이은서라는 사람이 자신을 지나가는 잡초만도 ...
* 이 글이 지워져도 보관함에서 언제든 다시 볼 수 있게 소장용 소액결제를 걸어두겠습니다! #기상호가 연상일때 일단 기상호가 연상이라니 뭔가 설렘,, 되게 댕댕연하서브남일 것 처럼 생겼는데 연상인데다가 별로 댕댕거리지도 않고 은근 냉미남으로 보임, 심지어 좀 차갑기까지 함.. 근데 나 같으면 좀 설레면서 이상할 것 같아 내 생각인데 캐해석으로는 누나..! ...
당신의 앞에 무릎을 꿇고 외전 2. 그 밤 ‘운명’이라는 것을 믿는가. ‘평생을 기다린 반려’라는 말을 실감해 본 적이 있는가. 가슴이 아무리 쓰라려도, 다시 한번 사랑할 수 있다면. 또다시 그녀 앞에 무릎 꿇으리다. …또다시 당신에게, 입을 맞추리다.
"정말 미친듯 싶습니다." 짧은 입맞춤이었다. 오랜만에 눈을 뜬 정국은 가까워지던 지민의 작은 얼굴과 그 안을 가득 메운 이목구비를 떠올리며 얼굴을 쓸어내렸다. 아직 다 낫지 않아 창백한 가운데 눈가와 귓볼은 붉게 달아올라 있었다. 정국은 그날 이후 꼬박 사흘을 앓고 깨어났고 곧장 지민을 찾았다. 사과하려 했다. 충동적이었다 해명해야 했다. 그러려고 만난 ...
完 늦은 오후가 되자 세나는 성당에 도착할 수 있었다. 꽤 오랜 고심 끝에 내린 결론이니만큼 동혁의 목소리에서 얼마나 비장함이 묻어나는지 알 수 있었다. 동혁의 몰골도 말이 아녔지만 세나도 멀쩡하다고는 할 수 없었다. 첫 패션쇼 론칭을 앞에 두고 악으로 깡으로 버틴 게 한계였다. 그 엄청난 사건이 터진 와중에도 론칭을 위해 거의 목숨을 바쳤다고 해도 과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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