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2. 3.
호적메이트 달글~~ 김 남매 오늘 분위기가 평소랑 묘하게 다르다? 나만 느끼는 거임?? └ 22 나도 약간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함 여주 님 운전하는데 도영이 옆에서 자는데??? 한 번도 본 적 없는 모습,,, └ ㄹㅇ 김 남매 운전할 때 조수석에서 자면 서로 개삐친다며,,, └ 근데 진짜 난 힘들게 운전하는데 옆에서는 자고 있으면 서운하기는 함 ㅠㅠ 뭐라고...
눈을 뜨니 바다가 있었다. 너무 맑아 바닷속이 투명하게 들여다보이는 바다였다. 발 아래는 새하얗게 반짝이는 모래사장이, 머리 위로는 날카로운 잎들을 사방으로 뻗친 야자수 그늘이 졌다. 싱그러운 향기와 상쾌한 바람이 뺨을 지나쳤다. 이 곳은 무인도였다. 지민이 멍하니 눈을 끔뻑였다. 왜 여기에 자신이 있는지 지민은 알 수 없었다. 눈에 보이는 모든 풍경은 낯...
※2023.02.08 - 설정 오류 수정 어느 나라든지 다 그랬지만, 균열기龜裂期의 대한민국은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현재진행형으로 혼란스러웠다. 약 30여년 전, 각성자라는 것이 등장하고 처음 몇년간 그들은 영웅이라 불리며 떠받들어졌다. 세상에 각성자만 등장한 게 아니라, 돌연 공간 자체에 생긴 균열과 총화기가 거의 통하지 않는 괴물도 함께 등장했기 때문이다...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남자는 자신이 보고 있는 광경을 믿을 수 없었다. 믿고 싶지 않았다는 것이 더 정확한 표현이었다. 페르시아풍의 수프가 진한 고기 냄새를 풍기며 탁자 위에서 식어가고 있었다. 얇은 접시에 놓인 콩 스프레드의 희멀건 빛깔이 파란 줄무늬가 그려진 흰 식탁보와 어울려 마치 꿈꾸는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남자는 자신이 나름 이 업계에서 잔뼈가 굵은 첩보원이라 생각...
갑자기 말수가 적어진 강솔 보니까, 휴가지에 와서도 뒤를 졸졸 따라다니며 자신을 괴롭히던 두 지호들에 대한 거슬림이 소금처럼 녹아 사라졌겠지. 황리단길에서 저녁 먹고, 그 다음 날엔 불국사와 석굴암에 가기로 하겠지. 수학여행 콘셉트. 일단 석굴암 먼저 가. 꼬부랑 오르막이라 밑의 주차장에 차 대 놓고 마을버스 타고 올라가는 사람들이 대부분. 15분 정도 걸...
-왔군 김독자 네놈맘대로하면 죽인ㄷ...- -조용히해- -김독자!!!- 그리고 나는 한낮의 밀회를 꺼버렸다. "그 화신체는 한명오 백작의 딸인가?" 아스모데우스는 자신의 화신체를 바라보며 말했다. "그렇긴한데 그건 어떻게 알았죠?" 나는 멈칫하다 말했다. "한명오가 알려주더군." "한명오가 한반도에 있나요?" "몰랐나? 정보가 느린편이군." 나는 일부러 유...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