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우리 맏형이 작아졌어요는 말 그대로 진형이 점점 어려지는 썰이었습니당 그냥 멍때리다가 생각나서 죽죽 이어갔네요 괴담같은 일이 벌어지면 어떨까 해서 쓰기 시작했어요 진짜 암생각없이 보고싶은거만 쓰다보니 기간이 잘 안맞는데 대충 섟즨의 생일부터 융긔생일까지 일어난 일로 생각해주시면 됩니당 중간에 홉이 생일은 어떻게 된걸까요?! 사실 제가 망충해서 썰에서 빼먹었...
원장실 안에 묵직한 적막이 감돌았다. 내 말을 끝으로 나도, 박정우도 할 말을 잃었는지 아무런 말도 하지 않았다. 당신을 사랑하지 않아. 그럴 이유도, 그럴 시간도, 그럴 필요도 없으니까. 내 말과 표정으로 내가 어떤 생각을 하는지 당신도 알겠지. 그러니 이쯤에서. ''그게 문제인 건가? 그럼 됐네요. 서현 씨가 날 사랑하면 되는 거잖아.'' 이쯤에서 당신...
우리가 가장 가까이 있을 때가 언제라고 생각해? 이름 모를 꽃향기 그윽한 숲길 따라 두 손 맞잡고 거닐 때? 타는 노을이 아름다워 서로의 눈가에 맺히는 이슬 닦아주던 감격의 시간? 두텁게 쌓인 흰 눈 위에 선명한 흔적 남기며 까르르 웃을 때? 이 모든 것이 우리가 함께임을 설명하기엔 지극히 충분하지만 진실로 우리가 가장 가까이 있을 때는 너와 나, 두 사람...
눈을 떴을 때는 꽤 몸이 가뿐했다. 츄야는 기본적으로 운동을 좋아해서인지 체력이 좋았다. 그 때문에 아플 일이 생겨도 한 번에 세게 아프지 오래 앓지 않는다는 점이 다행이라면 다행이었다. 창밖은 이미 어두웠다. 주변이 이상할 정도로 조용한 걸 보니 새벽에 어중간하게 깨어났나보다. 가볍게 생각하며 기지개를 켜다 옆에서 느껴지는 시선에 그대로 굳었다. 매우 느...
중간고사를 번갯불에 콩 볶아먹듯 치루고 나니 기말에 제출할 과제가 쏟아졌다. 교수들은 마치 학생들이 자신의 수업만 듣고 있다는 듯 마구잡이로 마감 기한을 잡았다. 덕분에 서양화과 실기실엔 불이 꺼질 날이 없었다. 실기실 구석의 소파에 자리가 모자라 아이들은 은박 돗자리를 바닥에 깔고 쪽잠을 잤다. 지민도 이틀에 한 번씩 집에 가서 머리만 후다닥 감고 돌아오...
“김독자. 일어나라.” “으응….” 온 몸이 무거웠다. 김독자는 무거운 눈꺼풀을 깜빡거렸다. 곧 누군가 조심스럽게 그를 일으켰다. 따뜻하고 넓은 품이었다. 김독자는 더듬더듬 손을 뻗어 그를 끌어안았다. 시원한 향과 맛있는 냄새가 희미하게 섞여서 났다. 가슴팍에 뺨을 부비자 커다란 손이 등을 툭툭 쓸어주었다. 김독자는 빼꼼 고개를 들었다. 이제 좀 정신이 들...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우리의 로맨스 W. 진부 예나 조유리는 아닌 척 하면서 질투가 많다. 매일 뚱한 입가는 도통 무슨 생각을 하는지 아무도 모른다. 대놓고 옆에와서 질투난다고 말은 못하고 주위에서 깔짝대는데, 그게 참. "쪼율" "....." "쪼유리- 아, 왜 또 저기압이냐고오" "더워요. 붙지마요" "헐. 상처다 진짜." 유리는 유리 나름대로 이유가 있다. 자꾸 조별과제를...
‘ 그런데 말이야. 생각해본 적 있어? ‘ ‘ 우리가 사는 세상은 얼마나 일그러져 있는지. ‘ _ 石蒜 (꽃무릇) – NeO 가만 거울속을 바라보던 아이는 거울 속 자신의 모습을 보며 손을 뻗어 아직 솜털이 조금 남아있는 제 볼을 쿡 찌르며 조금은 신기한듯이 바라보았다. 하지만 그 눈빛은 이내 지루함으로 흐려졌고, 잠시나마 눈빛에 호기심이 감돌았지만 그뿐이...
서로 다른 무리에다가, 지나가도 아, 살아있구나 라는 생각만 들었는데. 서로 부딪히는 일도 없었을 뿐더러, 안 친한데. 어째서 너는 지금 짐이 들어있는 캐리어를 들고선 알 수 없는 여자와 함께 우리 집에서 있는 거야? 말해봐, 권순영. [호우] 돌이킬 수 없는 우리 제 139회 호우전력 <고백직전> "아빠, 이게 무슨 일이야. 저 여자는 또 뭐고...
우리의 밤은 당신의 낮보다 아름답다(2) 몸살이 났다. 비 오는 날 다리를 절며 새벽 내내 동네를 돌았으니 그럴 법 하다는 결론 하에 한유진은 제 몸을 합리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해답을 도출했다. 또다시 칩거 생활을 잇는 것이다. 약해 빠진 흡혈귀는 인간과 별다를 바가 없다는 사실이 다시 한 번 다가오는 순간이다. 한유진은 귀에 꼽았던 체온계를 뽑았다. 몽...
bgm - YOUTH by Troye Sivan 패기 어린 젊음을 원했다 무작정 들이박아 보고 치기 어린 도전을 해내길 바랬다 실패보다는 성공을, 과거보다는 미래를 바라보고 양쪽 귀를 막고 앞으로 달리고 싶었다 먼 미래보다는 지금의 행복과 만족을 위해서 선택하기를 원했다 회피보다는 도전을 하고 싶었고 외사랑보다는 쌍방인 사랑을 하고 싶었다 나의 득과 실을 ...
본 글에 앞서 첨언합니다.. 수량을 너무 적게 뽑는 바람에 구매하지 못한 분이 꽤 있어서.. 그리고 제가 복선이랍시고 깔아둔 걸 제대로 회수를 못해서...(^^.ㅠ..) 결국 고민고민하다 두 편 다 올리기로 했습니다 * 순서* 회지에 실린 순서대로 1-민윤기 외전; 피치비기닝 2-전체 외전; 우리는 매일 이렇게 두 편입니다 감사합니다 또 첨언하기: 피치어택...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