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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주된 내용은 경찰 663과 페이의 이야기였지만, 내가 더 마음에 드는 건 허자무와 금발여성의 이야기였다. 그냥 페이는 좀... 무서웠다... 개인 공간에 들어가는 걸 굉장히 조심하는 편인데, 주인공이 그렇게 남의 집을 오락가락하는 것을 보고 계속 거슬려서 집중이 안됐다.. 그럴 용기로 차라리 좀 대놓고 꼬시지..
"나 밥 먹었는데" "먹었다고? 벌써?" "어" "웬일이래- 기광이 형이 왔다 갔을 리는 없고.." 샌드위치가 들어있을 종이 봉투와 커피가 담긴 캐리어를 식탁에 내려놓으며 수상하다는 듯 저를 빤히 보는 동운의 눈빛이 따갑게 느껴져 뒷머리를 긁적였다. "그.." "음?" "친구..가 자고 갔어" "친구 누구?" "전에 말한.. 동창.." "헐?" "걔가 어제...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 유혈, 트리거 요소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 "형님!!!!!! 자, 아- 크헉!" "푸딩 싫다 했지." 내가 무미건조한 목소리로 샤치를 테이블에 박아버렸다. 나무가 부서지면서 샤치의 얼굴이 정통으로 박혔다. 와, 만화적 효과 쩔어. 개그할 때만 강해지는 거 신기해. "자, 그럼 내가- 크헉" "어이, 영감탱이, 계약했잖아!!" 긴토키가 망설임없이 ...
여긴 어디지 깜깜하다. 아니, 자세히 보면 깜깜하지 않다 그저 같은 색으로 덮여 있을 뿐. 땅도 하늘도 주변의 모든 색이 까맣게 물든 것처럼 보인다. 나 말고도 다른 누군가가 있나? 시간이 지나 어둠에 눈이 익자 흐릿한 윤곽을 따라 가까이 다가가 본 것은 마치 살아있는 조각상처럼 보였다. 이곳은 바람도 불지 않는데.. 닳고 닳아 뭉개진 모습으로 어딘가 절박...
* 전지적 독자 시점과 내가 키운 S급들의 크로스오버(크오) 2차 연성입니다. * 두 소설의 전반적인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내스급 약 500화 기준, 전독시 전반) * 전반적으로 두 작품의 분위기를 따라가므로 논컾에 가까우나, 약간의 중독, 현윶 요소가 가미되어 있습니다. [전독시X내스급] 내스급이 전독시 던전에 떨어졌다 09 완전하게 삭막하고 낯...
한밤중에 목이 말라 냉장고를 열어보니 차가운 보리차가 있어서 물병 째로 벌컥벌컥 들이켰다. 조규현이 봤다면 분명 뭐라고 했을테지만 상관없다. 지금 시간이면 빈틈없는 스케쥴에 지쳐서 꿈도 안꾸고 잠들어 있을테니. 그러고보면 늘상 들리는 코고는 소리도 들리지 않아서 무심코 발길을 안방 쪽으로 향한 것이 모든 일의 발단이었다. "규현아, 읏- 아, 그만," "형...
“ 노란 장미의 꽃말을 알아? 나는 언제나 네 친구일 거야. ” 외관 (@commission_nari 님 커미션) 길게 늘어진 밀발을 위로 높이 묶었다. 높이 묶어올린 덕에 뒷목 한가운데의 맑은 녹색의 베일이 훤히 보였다. 시야를 가릴듯 말듯한 앞머리는 살짝 치워서 넘겼고, 언제나 활발히 움직이는 탓에 흐트러짐은 항상 존재했다. 맑고 밝은 녹안은 변함없었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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