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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웃어, 웃어! 미소 없이 완성되는 건 없다니까. " 이름 : 알렉사 더 비스트 나이 : 불명, 알려진 바 없음. 성별 : 여성, xx염색체 키/몸무게 : 178cm, 66kg 종족: 순혈 엘프. 외관 : 진녹색 머리카락은 포니테일로 묶었으나 엉덩이까지 내려오는 장발이다. 옅은 황금색 눈, 하얀 피부에 곧게 올라간 긴 귀. 올라간 눈꼬리에 시원시원한 미소...
본 글의 저작권은 모두 알트(정표)에게 있습니다. 차후 유료 판매될 시나리오의 일부이므로 무단 배포, 및 전제, 캡쳐, PDF화를 금합니다. 개인 소장 역시 불가합니다. 여기서만 봐주세요! -안드로이드는 의체의 손등, 뺨, 목 등 잘 보이는 곳에 일련번호가 쓰여있다. 안드로이드는 의체에 있는 일련번호를 의복 등으로 가려서는 안된다. <이하 유료분량은 ...
<학원 뒤쪽 숲; 学園裏の森> 에펠「하아, 하아…… 괴물 팀은 따돌렸……으려나?」 エペル「はぁ、はぁ……怪物チームは撒けた……かな?」 실버「후우…… 그런 것 같군.」 シルバー「ふぅ……そのようだな。」 플로이드「어라? 베타 쨩 선배는?」 フロイド「あれ?ベタちゃん先輩は?」 실버「아까 전 기습이 한창일 때, 떨어졌을 지도 몰라.」 シルバー「さきほどの奇襲のさなかで、はぐ...
* 뷔진 AU합작 참여글입니다. 세계관은 네임버스이며, 운명의 상대 이름이 서로의 몸에 새겨진다는 설정입니다. 피부에 어지럽게 새겨진 선. 누가 끄직끄직 낙서한 것처럼 보였다. 왜 그전까지는 이상하다고 못 느꼈을까. 러닝셔츠를 입고 있는 큰 형의 팔뚝에는 모르는 새 흉터가 자리 잡고 있었다. 분홍빛이 도는 꼬부랑길을 따라 조그만 손가락이 천천히 움직였다.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원래부터 나는 변덕이 심했다. 다 그만두고 싶다가도 한없이 성실해지기도 하고, 관심도 없던 음식에 갑자기 꽂혀서 일주일 동안 먹기도 하고, 기분이 좋다가도 불현듯 나빠져서 끼니를 거르고 자기도 했다. 그러니까, 내가 여기에 앉아 있는 게 내 변덕 때문이구나 하고 생각할 뿐이었다. 훤칠한 고양이를 닮은 정 많은 정사원은 괜찮은 집에 살고 있었다. 사실은 전세...
화장실에서 나오고 나서는 온전히 일 이야기만 하려고 했다. 어지간하면 마스크도 벗지 않았다. 세계적인 전염병을 예방하려고 하는 거지, 절대로 그 얼굴에 정신이 팔릴 것 같아서가 아니었다. 오늘만 지나면 나를 흔드는 병아리는 자기네 팀으로 돌아갈 거고, 나와는 상관이 없을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아무리 업무가 겹치는 다른 팀이라지만 이제 사원들끼리 친하게 지낼...
07. [기숙사 2호관 301호분들 룸메끼리 사이 좋은 건 좋은데 밤에 좀 조심해 주세요 요 며칠 중간고사 끝났다고 너무 남사스럽네요. ] "아 야 안 좋아한다며 안 즐긴다며!" "아 진짜 아니라고 오해라고!" 방안을 팔짝팔짝 날아다니는 이찬원의 뒤로 황윤성이 방에서부터 챙겨온 베개가 날아들었다. 가벼운 몸짓으로 베개를 피한 이찬원은 차마 황윤성의 휴대폰까...
* 이게 ...19금....일까요...? 문제 생기면 성인표시 달겠습니다... 레드린님. 문제가 생겼습니다. 멸치가 저를 침대에 눕히고 번식 행위를 하려던 찰나. 아, 멸치랑 드디어 하기로 했습니다. 축하해주세요. 아무튼 그러려던 순간에, 중요 부위에 끼우는 고무가 떨어진 걸 발견한 겁니다. 저는 괜찮다고 했지만 멸치는 아니었나 봐요. 갑자기 사오겠다면서 ...
Find Out! 완결 후기, 및 짧은 외전. 목차. 1. 공지 2. 완결 후기 3. 캐릭터에 대해 하고싶은말 4. Q&A 1 5. 설정과다일까봐 못넣은 내용들 <- 이건 보면 재밌음 6. Q&A 2 (를 빙자한 조각 외전들 ) <- 이거만 보셔도 무방 (글을 다 읽지 않은 분들은 스포가 될 내용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류분자가 되고 처음 맞는 여름날의 기억 중, 가장 소중한 것을 꼽으라면 단연 그날의 기억일 것이다. 조용하기 그지없는 교실. 그 적막감이 익숙한 동시에 묘한 기시감을 불러일으켜서, 싹 달갑지 않았다. 후유미 시즈키는 구겨진 미간을 꾹꾹 누르다 자리에서 일어났다. 평소처럼 연습이라도 하러 갔다면 지금보다는 나았을까? 무슨 오기로 혼자 교실에 남아서 이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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