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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제가 사람을 죽였습니다. 두 손을 적신 핏물이 뚝뚝 떨어지고 덜덜 떨리는 두 다리를 애써 결연히 모아 선다. 저는 그럴 마음이 없었는데, 뭐라고 해야 할까, 저는 칼을 내밀었고, 그가 와서, 아니 저는, 그저 자고 싶었을 뿐인데, 죽도록 울부짖길래, 그 울음이 저는, 참을 수가 없어서, 그저 저는, 입을 다물릴 생각이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아무것도, 저는...
"1학년 때부터 쭉 너를 좋아해 왔어." "이거 고백 편지 아냐?" 분홍빛 편지 봉투가 영재의 손아귀 안에서 형편없이 구겨져 있었다. 다른 한 손에 들려 있는 하트 모양의 편지지 역시 꼬깃꼬깃 주름이 접혀 원래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다. 누군가의 소중한 마음이 담겨 있을 편지가 개구쟁이들의 손에 넘어가면 한낱 놀림거리로 전락해 버리는 것이다. 장난이라고 ...
기계가 핀치에게 부여한 신분이 검사라는 설정으로 시작하는 AU. 저의 법조계 경험은 다년간의 ‘로앤오더’ 시청밖에는 없습니다. 시애틀에서 오랫동안 변호사로 일했다는 새 검사보는 나이가 지긋한 남자였다. 맨해튼 지검에서 검사보로 5년째 일하고 있는 앨리슨 모튼은 이 후배도 선배도 아닌 애매한 사람을 맞이하면서 속으로 적잖이 당황했다. 저 연령대면 검사보가 아...
정우진이 죽었다. 그날은 화이트 크리스마스였다. 우진이는 눈 내리는 차가운 바닥에서 한시간이나 혼자 누워있었다고 했다. 경찰들 말로는, 가족과 연인과 함께 하는 크리스마스라 골목에 나와 있는 사람이 없었던 탓이라고 했다. 나는 참고인으로 오랫동안 조사를 받아야했다. 가족도 연인도 아니었지만 우진이와 크리스마스를 함께 보낸 탓이었다. 그렇게 나는 공식적으로 ...
*나이는 다들 대학생입니다! ----------------------- 1. 오이카와 토오루 ()은 시끄러운 배기음 없이 부드럽게 교내 안을 달려 수업 건물 앞에 도착했다. 점점 더워지는 요즘, 드라이브하기 딱 좋은 날씨였다. 그녀는 수업 건물 앞에 한번에 핸들을 꺾어 주차해 세우고 검은색 헬멧을 벗었다. "...()쨩?!" 오이카와는 건물로 들어가려다 헬...
/방탄팬픽/BTS팬픽/정국지민팬픽/지민정국팬픽/국민팬픽/뷔민팬픽/지국팬픽/국짐팬픽/박지민/전정국/김태형/가완삼 [연재] 풀꽃수목원 30 w. 앨리스 * 글에 등장하는 인물, 배경, 설정은 모두 허구입니다.* [정국 시점] "민준이 너!! 어서 수아한테 미안하다고 해!! 어서!! 너 때문에 수아가 울잖아!!!" "미....미안" "엄마~ 저거~~ 저거~~~"...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yuri on ice 가상소설입니다 부디 가볍게 봐주세요ㅠ 막 수술실이서 나온 유리는 답답한 마스크 끈을 풀은후 수술장갑과 일회용 수술가운을 거칠게 벗어 적출물 박스에 버리며 분노가 찬 목소리로 화를 내었다. "적어도 남의 환자를 채갈꺼면 미리 환자에 대해 파악하고 오는게 정상아냐?!아님 손끝이라도 야무지던가!!뭐하자는 거야?!" 우왁스럽게 수술모도 적출물...
66.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며
오늘자 내 네이버뮤직 스트리밍에 돌고 있는 플레이리스트 들의 이야기. I'm Good / E-Sens E-Sens 얘기는 정말 길게 할 수 있고, 하고싶은 말도 많지만. 일단 I'm Good은 언제들어도 좋다. 그중에서도 특히 진짜 골치 아픈 일 이 있거나, 그 골치 아픈 일을 해결해서 잠깐 맘이 좋을 때 (라고 하면 결국 '언제나' 가 된다) 들으면 좋다...
심리스 :: 바야흐로 사랑의 계절 과거 대역 죄인들의 유배길이 이러했을까. 준면은 제가 지은 죄가 무엇이 있을지 곰곰이 생각해보며 소도시 A군의 입구로 진입했다. 네비게이션은 최종 목적지가 5km도 채 남지 않았음을 보여주었지만 지금까지 달려온 지방 국도의 한적함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었다. 이곳이 정말 번화가가 맞는 것일까? 지금까지 서울 토박이로 서른 ...
1막은 정말 생각보다 괜찮은데ㅋㅋㅋ 너무 걱정하고 와서 그런지 생각했던 거 보다는 볼만 하다ㅌㅋㅋ 배우들이 열심히 해서 그런가 극본도 답없고 무대도 답없는데 그래도 볼만은 해ㅋㅋ 라고 생각하고 일단 탈주 안하고 2막을 봤다. 그리고 후회함.. ㅎㅎㅎ 집 갈껄... ㅎㅎㅎㅎ
리사는 언제나처럼 늦게 집으로 돌아왔다. 일이 바쁜 날이 많아서, 야근을 밥먹듯이 하고 있었다. 그래서 살짝 지쳐서 집으로 들어오자마자 와타루의 행동에 놀랄 수밖에 없었다. "와... 와타루쨩, 이 장미들은 다...?" "오늘이 로즈데이인 것 잊고 계셨나요, 리사 씨? 로즈데이에는 연인들이 서로 장미를 주고받는 법이지요!" 리사는 와타루의 말에, 오늘이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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