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틱톡가서 봐바 유튜브 쳐봐 젊은 여자애들 컨텐츠 짜는거 죄다 인생꿀팁,생정 컨텐츠임ㅋㅋㅋㅋ 그리고 대놓고 얼빡샷으로 찍고 욕해가면서 친절히 하나하나 세세하게 설명해줌 ㅋㅋㅋㅋㅋㅋ 근데 질 낮은건 없어(있긴있지..) 그저 알맹이 없이 '이뻐지는법'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게 아님 (아무도 그딴거 소비 안함.) 자신감 높이는 법에서 셀프케어하는게 나옴. 아니면 건...
엄청난 노고에 시달렸으나 완성해서 만족합니다,,,,, 마무리에 빨리 올리려고 좀 대충 그렷으니 주의해 주세요 ㅋㅋ ㅠㅠ 생일 축하해,,,,내 현최애 구차애........♡ 감상평은 댓글이나 에스크로 부탁드립니다 ! 그럼 재밋게 봐주세요.
떠나는 사람의 뒷모습을 본다는 것에 대해서. 나카하라는 다자이의 미련을 터진 차의 탄내와 불씨로 기억한다. 우리는 서로 잡히거나 잡아줄 필요가 없었으니까 뒤통수를 보여주지도 않았다. 그럴 사이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은 별 의미가 없었다. 등은 맞대는 것이거나, 찌르는 것이거나 둘 중 하나겠거니 하고 살았으니까. 그렇게 보냈다. 하지만 걔가 그토록 죽겠다 애를...
흰수염은 제 눈으로 보고 있는 것을 믿을 수 없었다. 에이스가 무사히 모비딕으로 향하는 것에 안심하던 그는 해루석 수갑에 묶였던 마르코가 언제 제 코앞까지 왔던가 생각했다. 그의 날랜 새는 눈 깜짝 할 새 곁에 와 있었다. "아버지를 상대하려면 나부터 상대하라고 분명 말혔을 텐디?" "마르코...!" "잔소리는 안 들어요이." 아버지가 이 시대의 잔당이 된...
레이. 저는 당신이 행복했으면 해요. 히비키 와타루의 유언이었다. 유언? 유언이라 하기에도 뭣했다. 그의 생사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므로. 그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타칭 모든 것을 아는 사쿠마 레이로서도 그만은 결코 알 수 없었다. 히비키 와타루는 홀연히 종적을 감췄다. 저와 함께 찬란하게 빛났어야 할 2월 21일, 저의 생일에. 레이의 귀에 뜻모를 말을 ...
너의 생일을 어떤 식으로 특별하게 기념하면 좋을까 고민했는데 마침 티스토리에 글 올리기를 좋아하는 네가 떠올라서 너의 방식을 따라 포스타입에 토마토 클럽 아이들 생일 편지를 옮겨 적었어 시발 내가 시험공부를 시작해서 포토샵을 잡을 시간이 없어 이건 정말 미안해 영원한 건 절대 없다는 지드래곤의 말이 틀렸다는 걸 우리 토마토 클럽이 보여 줄게 론 내 여자 생...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향로를 통해 만날 일 없는 과거의 기억들과 조우하게 되는 희징 이야기. 과거의 망령들이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 사실 요건 특별편이라 전에 쓴 거랑 딱히 이어지지는 않음. 그치만 어쨌든 전 편들 이후에 일어난 일입니다. +)마도조사 애니로만 다보고 소설 다 못읽음. 캐릭터들 말투 잘 모름.캐해는 내맘대로 +)기본 희신강징.하지만 약간의 망기와 위무선, 광요...
* 단지 히로미츠를 구제하기 위해 썼으므로 원작 고증이 틀린 곳이 있습니다. * 우에하라 유이가 원작보다 일찍 형사로 복귀한 설정 + 칸스케는 시점 상 재활 중이라는 설정입니다. * 나가노조가 히로의 자결을 막는 게 보고싶었습니다. 총이 날아갔지만, 정확히는 모로후시 히로미츠가 자신의 가슴에 쏘려던 총알이 날아가는 소리가 아니였다. 그 총알을 내장한 총이 ...
2022.11.01 센프 생일 만화 재업 결제 상자 아래로는 후기가 적혀 있습니다.
11월 1일 꽃:서양모과 꽃말:유일한 사랑 나와 함께 가지 않겠나. 흉터로 가득한 손이 김독자를 이끌었다 어린 독자는 검은 천을 뒤집어 쓴 채 자신을 향해 손을 뻗는 자를 향해 한 걸음 나아가기 시작했다 . . . "김독자" "네..?" "오늘 저녁을 뭘 먹고 싶나?" "음... 오모라이스 먹고 싶어요" "오므라이스? 알겠다" "무림 만두도..." "알겠다...
익숙한 알람이 머리맡에서 울렸다. 승연은 알람이 울리기를 기다렸다는 듯 소리를 끄고는 자리에서 일어났다. 알람이 울리기 십 분 전부터 깨어 있는 건 오래되지 않은 습관이었다. 아직 어둠으로 가라앉은 방 안에서 작고 규칙적인 숨소리가 새근대며 올올이 풀려나오고 있었다. 승연은 소리 없이 창가의 커튼을 열었다. 얇고 부드러운 천이 손 안에서 침묵하며 구겨졌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