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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 _____ 다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너는 나를 언제든지 떠날 수 있고, 나는 그것을 견딜 수 없다는 것. 태양과 지구같은 관계였다. 나는 이유없이 여유로웠으며, 때문에 우리가 특별하게 가까운 사이일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너의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힌 후, 알고보니 조급했어야 했다. 내가 알고있던 너의 단편만으로 너의 세상을 결정지어 버렸다. ...
이신. _____ 다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너는 나를 언제든지 떠날 수 있고, 나는 그것을 견딜 수 없다는 것. 지구와 달 같은 관계였다. 나는 앞만 보고 정신없이 달렸으며, 때문에 언제든지 그의 곁에서 떠나야 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다. 너의 세상을 보는 시야를 넓힌 후, 알고 보니 그 반대였다. 나는 그의 곁에 머물 수밖에 없었고, 내가 달릴 수 있...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운명이 나타난지 어느덧 한달이 지났을까..지성과 여주는 마음의 문을 서로에게 열어준지 오래였다. 서로가 더욱더 편해진 시점이었다. 서로의 집에서 하루를 보내는가 하면, 거의 매주 카페를 같이 가서 지성이는 과제하고 여주는 일하고 그러면서 지내는 중이다. . . . . . . "누나아..나랑 놀자..응...
설산 훈련때 포르코와 드림주가 키스하는 걸 본 104기들 눈보라가 잠잠해지자 드림주와 포르코를 찾으러 간 에렌과 라이너 그리고 쟝, 코니. 한참을 찾아 헤메다 멀리서 보이는 드림주와 포르코를 발견 함. "저기 ㅇㅇ랑 포르코 아니야?"에렌 "맞는거 같은데?!"코니 "어이-!!!!!!! ㅇㅇ, 포르....!!"에렌 에렌이 큰소리로 외치자 드림주와 포르코가 입을...
6.해산식 밤 설산 훈련을 마지막으로 너와 포르코를 포함한 200여명 훈련병생들은 졸업을 맞이했음. "심장을 바쳐라!" 교관의 외침으로 훈련병생은 일제히 경례함. "오늘부로 훈련병을 졸업하는 제군들에겐 세가지 선택지가 있다. 벽을 강화하고 도시를 지키는 주둔병단, 희생을 각오하고 벽 밖의 거인 영역을 도전하는 조사병단, 폐하 곁에서 국민을 통제하고 질서를 ...
식사 차 본가에 방문한 날이었습니다. 차에서 내려 올라 가는데 한 여자가 제 어깨를 밀치고 계단을 내려가더군요. 불쾌한 티를 내기도 전에 사택의 경비원들이 뛰어나와 그 여자를 쫓았고, 여자는 지친 탓이었는지 멀리 가지 못했습니다. 장정들 사이에 갇혀 계단에 앉아있는 여자를 돌아보면서 저는 경비 중 하나에게 사연을 물어보려 다가갔는데, 여자가 먼저 입을 여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 허나.. 아버지도 아시지 않...습니까..." "너가 사내를 사랑하는 것 말이냐?" "저는 혼인을 해도... 대를 이을 수 ㄱ ㅏ..." "한 번도 시도해 보지 않지 않았느냐." "예?" "그저 너의 짐작이 아니더냐. 어차피 남녀가 같이 붙어 있게 되면 정으로 라도 그 결실이 생길 수 있는 것이니라. 니 몸이라고 다른 사내와 다를 것 같으냐? " ...
처음에는 단순한 호기심이었다. < 같은 흔한 클리셰를 담은 둘의 love story 송원이 그를 처음 만난 건 대학 동아리 오티 이후 처음으로 가진 술자리였다. 송원은 낯을 가리고 조금은 소심한 성격 탓에 어느 무리 하나에 끼지도 못한 채로 거의 혼자서 잔을 비우고 있었을 때다. 동아리 회장 나선빈의 등장과 함께 분위기는 한껏 달아올랐고, 함께 들어온...
장기 임무 마치고 몇주정도 휴가 받은 렌쿄랑 부인 온천 여행 간거 보고싶다. 낮에 산도보고 시장도 보고 구경도 하면서 오랜만에 부부다운 나들이를 즐기겠지만 메인은 밤에 온천임 렌고쿠가 수련하고 갈테니 먼저 온천 가있으라고 부인한테 그러면 부인 먼저 씻고 온천에 몸 담그고 피로 풀고있음. 노곤노곤 잠오는 시점에 렌고쿠가 온천 들어오는데 허리춤에 수건 한장만 ...
언젠가 누가 나에게 이런 말을 한 적이 있다. ‘욕심이 많은 사람은 피해. 언젠가 그런 사람은 자기 욕심에 못 이겨 죽음을 선택할 거야’ 욕심이 화를 부른다고 그것이 타인이 됐든 본인이 됐든 그런 사람 곁에 있으면 큰 화를 입을 거라 말했다. 그 말을 귀담아듣고 욕심이 많아 보이고 자신의 이익만을 찾기는 사람들을 멀리하고 나 또한 그런 사람이 되지 않도록 ...
써야 하는건 안쓰고...
해준오빠네 집들이 이후로 선호를 만나진 못했지만 자주 연락해왔다. 뭐하는지, 밥먹었는지 그냥 그런 소소한 연락을 주고 받았다. 덕분에 선호가 요즘 뭐하고 다니는지 정도는 파악하고 있었다. 최근엔 새로운 드라마를 찍는다고 자주 지방에 내려가 있는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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