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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나는 어디서 왔고 어디로 가는 걸까 어째서 늙지도 죽지도 않는 삶을 살아가게 된건지 기억도 나지 않는 그 순간부터 자신의 옆에서 안식이 되어주던 작은 잎사귀만으로 모든 날들을 버티던 나무가 어느덧 고목이 되어버린 지금에도 여전히 그는 청년이었고 죽어 없어지지도 않았다. 지친 그에게 그늘을 드리워주며 묵묵히 지내던 날도 여러해가 지났고 그 버팀목이 이제는 제...
*실제 대학과 다릅니다 여기는 도시대학! 서로 몰고 몰아가는 치정하극상 구경하세요 19. 여주 맨날 재현이랑 정우가 기절했을 때 집 데려다 주는거 알아서 다음 날 바로 무릎 꿇음 20. 여주가 어제 한 짓 1: 후배들한테 맥주 회오리 원샷 보여주기 여주가 어제 한 짓 2: 후배들한테 동아리 각서에 입술도장 받아내기 여주가 어제 한 짓 3: 먹짱 정우와 진정...
↑ 트위터에 올린 거 ㅎㅎ 개인적으로 애들별로 어울린다고 생가하는 파트 아이라 "우리 진짜 별나대 그냥 내가 너무 좋아해" (애교스럽게) 카오루 "넌 그걸 너무 잘 알고 날 쥐락펴락해 나도 마찬가지인걸" 이바라 "우린 참 별나고 이상한 사이야 서로를 부서지게 그리고 또 껴안아" 이즈미 "Don't look back 그렇게 우리답게 가 보자" 레이 "난 온 ...
소재 주의 어느 사람이 퇴근을 마다하는가. 상사의 꼽도 맛대가리 없는 구내식당도 다 잊을 수 있는 시간이 왔다. 냉장고 한 켠에 모셔둔 맥주 두 캔을 생각하며 김민규의 침이 꼴깍 넘어간다. 에어프라이어에 소세지 돌리는 동안 씻고 나와서 넷플릭스 앤 칠 즐긴다. 꽤 명분 있는 계획을 세우며 직장인들만 누릴 수 있는 그 꿈의 시간을 즐길 생각에 한껏 신이 났다...
나는 한바탕 하고 온 참이다. 뭘 하고 왔느냐, 묻는다면 길게 늘어놓기도 귀찮으니 그냥 험한 일 좀 하고 왔다고 할 것이다. 불시에 일어난 세대교체에는 시간이 지나도 자잘한 저항이 뒤따랐고, 나는 그 저항을 짓밟아주고 왔을 뿐이었다. 누가 위이고 누가 아래인지를 똑똑히 새겨주고 왔다는 뜻이다. 선대가 남기고 간 것은 유산도 뭣도 아니었다. 세기가 바뀌어도 ...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에...?' 순간 숨 쉬는 법을 잊은 것만 같았다. 심장 소리가 한순간에 볼륨을 높여 귓속이 멍멍할 정도였고 온 몸에는 기분 나쁘리만치 갑작스러운 열이 올랐다. 미나토는 눈을 동그랗게 뜨고 굳은 채로 잠자코 눈 앞의 인영을 바라보았다. 평소와 같은 하루였다. 언제나처럼 코인 세탁소로 출근해 손님들과 수다를 떨고 장부를 적었다. 이불 가게 할아버지가 요즘 ...
* 아무도 죽지 않은 평화 시공 AU * 이야기가 잘 풀려서 천축과 도만이 의형제를 맺은 설정입니다. 무쵸는 천축으로, 산즈는 도만에서 잘 사는 중입니다. * 캐해 엉망, 날조, 욕설 주의 씨발, 이건 해도 해도 너무하지 않나? 먹다 만 감자칩은 테이블 위에 널려있었고 외투는 소파 위에 엉망으로 쌓여있었다. 바닥에는 과자 더미와 누군가가 흘린 물 자국, 정...
야빈…? 아니다. 제국군의 군홧발 아래 야빈의 네 번째 달에 숨겨져 있던 반군기지는 엉망이 되고 말았다. 제국이 파멸한 후 정착민들의 노력에도 야빈의 재건에는 좀처럼 속도가 붙지 않는다는 보고도 들은 참이었다. 진은 경계를 늦추지 않은 채 주위를 살폈다. 너른 활주로를 경계로 낡은 필드 재킷차림의 사병들이 넘실대고, 헬멧을 벗고 진홍색 수트 상의를 허리까지...
앓는 것도 아닌데 몸이 달고 몽롱했다. 배우자의 눈이 더는 무섭게 느껴지지 않았다. 어둠 속에서도 반짝이는 것이, 보석처럼 영롱했다. 그 눈에 매달려 더운 숨을 토했다. 눈을 뗄 수 없었다. 홀린 듯 매달려 수없이 흐트러졌다. 아아, 아, 배우자는 저를 놓아주지 않았다. “...엄마?” 눈을 뜨니 옆자리는 비어있고 해는 중천에 떠 있었다. 새벽의...
2020 레이카오 교류회에서 배포했던 회지를 일부 공개합니다! 장편이라서 회지의 양이 많은지라, 나눠서 업로드를 할 예정입니다~ 첫 회지라서 서투른 점도 많고, 마감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감개무량할 뿐입니다ㅜㅜ전체 내용에서 바뀐 부분은 없지만 가독성을 위해 일부 수정된 부분이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리고 소설내에서 <여름>과 <가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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