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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너를 찾은지 일주일도 더 지났다. 그동안 사람들의 눈을 피해다녔겠지. 오늘은 안나온 거겠지 등등의 생각으로 내가 예상한 것들 중의 최악을 피하고 싶었지만, 너는 그동안 나오지 않았고 나의 불안은 점점더 커져만 갔다. 다음날 아침이 시작되면서 부터 그날 밤이 올때까지의 나의 불안은 계속 이어졌고, 너를 찾는 나의 마음은 급급해지기만 했다. 오늘도 너를 찾아 ...
영어..응 망했네.. 반이 문장이고 반이 단어..단어 외우는 거 포기했었는데 망했네.. 내일 보는 건 전공 하나랑 교양 하난데..할 수 있으려나.. 일단 오늘 시험 오전거밖에 없었고 오후 수업은 시험으로 없으니 시간이 남아돌아 부족한 잠 채웠는데, 밤에 안자서 그런가 역시 피곤하고.. 이번주 목요일이나 금요일에 빨래 돌려야되고 아점 하나 먹고 아무것도 안먹...
언제 잠들었는지 모를 정도로 기절하듯이 잔 건지, 눈이 확 떠지며 일어난 곳은 내가 언제나 있었던 집이었다. 그런데 뭔가 이상한게, 분명 어제까지만 해도 어렸을 때부터 사용했던터라 좀 낡아보여야 정상이었을 집이...깨끗해보이는 건.... 벌컥! "어라, 오늘은 빨리 일어났구나? 이제 곧 아침 식사 시간 다 되어가서 깨우려고 했는데~ 얼른 씻고 정신차리렴!"...
봉사 5시간 일함 내일 영어 시험 하나 있고 오후 수업은 없음 수업 끝나고 1시간 봉사할 예정 이어폰 없어진지 3?4?일 정도 지남. 하나 샀는데 마이크 기능도 없고, 좀 불량이라 이번주 금요일까지 어찌저찌 버틸 듯 오늘 많이 추워서 발 얼것 같은 기분으로 돌아다녔는데...내일은 안이렇기를.. 하이큐 호빵 텐도-이와이즈미-타케다 선생님-히나타-쿠로오-리에프...
쏴아아- 비가 내리는 날이었다. 사람들은 모두 검은색의 옷을 입었고, 우산을 쓴 이는 아무도 없었다. 우리들이 사람들이 서있는 줄의 맨 앞에 서있었고, 우리들의 앞에는 너의 이름이 적혀있는 묘가 있었다. 너의 묘를 보면서 그녀는 울었고, 그녀의 자식들은 그녀를 안고는 같이 울었다. 우리들 사이에서도 우는 사람이 있었지만 울지는 않아도 주먹을 꽉 쥐고는 어두...
Homescapes-현 레벨 419 Gardenscapes-현 레벨 853 재배소년-별1 클리어, 별2 클리어, 별3-3 하는 중 Griddlers Plus-소249, 중619, 대106 클리어, 컬러307/2753 퍼즐마츠상-현 레벨187 뉴퍼즐마츠상-현 레벨59 Lanota-노탈리움106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시험기간이라 집에 안감 다음주면 시험 끝난다!!!! 긱사 나가는 날은 다음주 금요일 저녁 오늘 식사는 점심으로 과자 한봉지와 호빵 하나 저녁으로 라면 하나와 과자 하나 여기 엄마에게 보여지면 큰일나겠네~~ 호빵은 하이큐 호빵 지금까지 나온 순으로는 텐도-이와이즈미-타케다 선생님-히나타-쿠로오-리에프-쿠로오-스가와라-우시지마-아오네 뭐야 이 조합은ㅋㅋㅋㅋㅋㅋ...
살얼음을 걷는 것 같던 시간이 지나고, 따뜻하진 않아도 조금은 훈훈해진 분위기가 된 것은 재명이 휴직을 한 이후였다. 처음엔 일을 나가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어색했다. 여전히 알람보다 일찍 일어나서 준비를 하다가, 당분간 쉰다는 사실을 떠올리고는 일순 멍해진다. 그리고 거울 앞에 서서 바라본다. 임신한지 한 달 반, 재명의 배는 이제 누가 봐도 이상할 정도...
<Sinners> 샘플 공개분 - 1부 From Eden 중커플링 : 시리우스 블랙 X 리무스 루핀 (시리무)종류 : 중편 소설수위 : 19세 미만 구독 불가 1. 그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자신을 제외한 모든 것에 책임을 전가하는, 이처럼 이기적인 논리는 놀랍게도 한 사람의 외사랑이 53년 7개월 그리고 11일간 계속될 수 있던 유일한 이...
서울 한복판에 절이 있다고 하면 사람들이 고개를 갸우뚱할 위치에, 봉은사는 자리 잡고 있었다. 대한민국 지하금융계의 큰 손, 신 선생을 만나려면 그 곳에 가야한다는 것은 암암리에 모두가 알고 있는 이야기였다. 재명 역시 신 선생을 만나기 위해 봉은사를 찾았다. “일을 쉰다고?” “네, 한두 달 정도만요.” 지난 사건 때 부탁드렸던 어음처리에 대한 감사를 전...
로키는 처음 사카아르에 떨어진 날 이후로, 그랜드마스터가 할 수 없는 일을 찾아보려는 헛된 노력을 했다. 말 그대로 소용없는 짓이었다. 그는 한 행성의 주인이며, 행성에 발 붙인 모든 생명의 주인이고 또한 그 자신이 우주의 비밀과도 같은 존재였다. 그랜드마스터는 첫 만남에서부터 로키를 꽤 감싸고 들었다. 저건 파이터로 못 써먹겠으니 버리는 게 좋겠다는 토파...
좆됐다. 제임스 커크는 얼마 전에 읽은 책의 첫 문구를 절로 떠올렸다. 얼마나 지금 상황과 잘 어울리는 문구인가. 그 책의 주인공 처럼 제임스 커크는 꽤 곤란한 상황에 부딪혔다. 무언가 잘 못됐어도 단단히 잘 못 되었다. 처음부터 본능이 알려줬지만 제임스는 본능만큼 이성을 믿었다. 확인을 해야 했다. 어느 정도 선체를 돌아다니며 확인한 지금, 확신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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