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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주체 안 되는 심장을 애써 숨긴 채 자꾸만 의미심장한 말만 하는 누나를 따라 식당을 나온 둘은 가까운 카페로 향했다. 누나가 주문을 하러 간 사이에 의사에 앉아 여기저기 둘러보던 태형은 터질 듯한 배를 통통 두드린다. 그 모습을 보던 누나는 웃으며 음료를 건넸고. 고맙다고 인사하며 받아 드니 앞에 앉으며 대뜸 그러지. "귀엽네." "네에···?" "풋- 귀...
앤티크-그 남자들의 사랑 : 열다섯번째 이야기 [방탄팬픽/진총/뷔진짐국] by.핑크고래 - 앤티크, 여기 골동품같은 기억을 안고 사는 남자들이 모인 곳이 있다. 동기는 다르지만 묵혀둔 기억을 떨쳐 버리려 애쓰는 사람, 그 기억을 잊으려 발버둥치는 사람, 그 기억을 괜찮다며 스스로 다독이는 사람, 그리 고 그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하며 묻어두는 사람, 이 곳에...
"자꾸 사람 인내심 테스트 하지 마." "여기서 자고 가. 어차피 옆집인데." 그래. 옆집이지. 옆집인데 왜 자고 가? 그럴 수록 더 집에 가서 잘 수 있는 거 아닌가? 아저씨는 행동도 막 흐지부지하고···. 다른 사람한테도 그러는 거 아냐? 혼자 주절주절. 바닥에서 잠들어 있는 정국을 바라보기 위해 몸을 돌려 누웠다. 정국이 쓰는 이불에 코를 박고 숨을 ...
신청곡(song request).prolouge. [방탄 팬픽/진총/연하남들의 박력] by. 핑크고래 오늘도 여전히 꿈을 안고 달려온 여러분들을 응원할게요.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해요. 드림캐쳐 DJ 영원한 월드와이드핸썸 김석진이었습니다. 주파수 잊지 마세요! 그럼 굿나잇~!! 마지막 신청곡이 은은하게 울려 퍼지자 조금은 긴장했던 마음이 느슨해진다. 새카맣고...
다음 날, 전날에 아무 일 없었다는 듯이 정국은 학교로, 태형은 정국의 집 청소를. 각자의 업무에 집중했다. 시간이 흘렀지만 정국은 6년 만에 다시 시험이라는 큰 장벽 앞에 멈춰 서지만 학생 시절을 허투루 보내지 않았음에 감사하며 나름 좋은 점수를 받았다. 태형은 시간이 갈 수록 정국의 집에서 자는 날이 더 많아졌고 나중엔 그냥 제집인 듯 들락날락하며 지냈...
그 후 말 없이 집 앞에 도착했다. 정국이 시동을 끄자 태형은 그제야 오는 길 내내 창밖에만 두었던 시선을 정국에게로 돌렸다. 할 말이 있는 건 분명한 것 같아 정국은 시동을 끄고서도 한참을 앉아 태형이 말하길 기다렸다. 무슨 말을 하는지 들어나 보려고. "저... 아저씨." "왜." "사실 오늘 학교에 갔었어요. 아저씨 보러." "응. 알아. 봤어." "...
Ep.3 침착해 하지만 "그래서 못 온대요?" [어 진짜 많이 아픈 거 같아. 감기에 제대로 걸렸는지... 어떡하냐?] "아프다는데 어쩌겠어요. 걔한테 너무 걱정하지 말고 몸 관리 잘하라고 전해주세요. 촬영 스케줄 다시 짜죠." [알았다. 미안하다. 내가 대신 사과할게.] "아니에요. 그럼 끊을게요." 여주가 통화를 끊자마자 한숨을 쉬었다. 나는 밥 먹다 ...
태형이는 조심스럽게 내가 왜 사람을 무서워하는지 물었다. 나는 그 물음에 답하지 못하고 가만히 있었다. 정말 떠올리고 싶지 않은 기억이었다. 그런 날 보고 태형이는 말할 필요 없다고 했지만, 그 모습에 천천히 입을 뗐다."난 태어나기 전부터 다사다난했어."우리 엄마와 아빠는 반대하는 결혼을 했다. 아빠의 집안이 워낙 좋았던 터라 고작 중소기업 사장 딸인 엄...
[정국.ver] 2시간 전 학교를 마치고 곧장 달려간 곳은 백화점 근처 카페였다. 자리에 미리 앉아 있으면 누나가 문을 열고 날 찾으며 고개를 두리번거렸다. 나는 조용히 문으로 걸어가 누나의 손목을 잡아 자리에 앉혔다. 영문도 모른 채 앞에 앉혀진 누나는 여전히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날 쳐다봤다. “누나. 나야.” “네? 누군데요?” “나라고...! 전정국!...
[태형.ver] 아저씨 집 소파에 앉아 아저씨가 오기를 기다렸다. 소파 아래로 두 다리를 흔들며 시계만 바라봤다. 여덟시가 조금 넘었나, 늦게 오는 건가 싶어 집으로 가려던 찰나 비밀번호를 치고 들어오는 아저씨를 웃으며 반겼다. “다녀오셨어요?” “청소 했으면 집에 가도 되는데.” “저 아저씨한테 물어볼게 있어서요... 혹시 시간 되세요?” “그거 급한 거...
초록빛 [방탄 팬픽/뷔진] by.핑크고래 - 예전에 썼던 단편 중 Blue Birthday의 외전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될거 같아요. 그냥 읽으셔도 크게 상관은 없습니다. 익숙한 편의점 앞, 힘 없는 플라스틱 탁자 위로 나뒹구는 찌그러진 맥주캔과 마른 안주들. 얼씨구! 좋아하지도 않는 초록빛의 이슬씨까지 가관이다. 이 형이 진짜 위에 하늘만한 구멍이 나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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