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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 용거머리(龙侄) 六 = “후우…….” “위영…….” 위무선의 입가에 깊은 한숨이 오간다. 당장이라도 일어나 주먹질이라도 하지 않으면 풀리지 않을 것 같았으나 인내심 깊은 제 도려의 목소리를 듣고 속을 크게 숨을 내 뱉으며 간신히 가라앉혔다. 그렇게 아슬아슬한 한계점에 서 있는 위무선을 붙든 건 남망기였다. 아니, 위무선이 남망기를 붙잡고 있었다 해야겠다...
함광이릉 매일책 목차 이미지로 사용한 그림들 입니다. 나눔받아주신분들 감사합니다! 후원방지용
...그래야,네 죗값을 알지.” 16 “내게 할 말이라도 있느냐.” 청아한 목소리에 정신이 깼다. 위무선은 작게 숨을 몰아쉬며 눈을 떴다. 붓고 터진 눈꺼풀은 평소와 같이 잘 떠지지 않았다. 위무선은 눈에 힘을 주었지만, 겨우 제 앞에 선 사내가 누구인지 분간할 수 있을 정도로만 속눈썹이 들렸다. 위무선은 볼썽사납게 반만 뜨인 눈으로 금광요를 올려보았다. ...
맞춤법에 틀림이 있을 수 있으니 주의해주세요.-망무망상글-주제:메디컬+뱀파이어(메디컬쪽은...정말 1도 배운적이 없음을...알려드립니다. 부족한 점이 보여도 너그러히 봐주세요😉)-2,060자*쟌무선님, 경샤오님, 유마님, 삵님, 로그님, 시웨님과 주제를 정해서 쓴 합작글임을 알려드립니다. "흐하핫 안녕!" 수혈팩 2개를 들고서 발랄하게 외치고선 사라진 누군...
反水不收(반수불수): 엎질러진 물은 다시 주워 담을 수 없다는 뜻으로, 이미 지난 일을 후회해도 아무 소용이 없음을 비유해 이르는 말. 짝사랑, 혹은 외사랑까지는 어느 정도 수용할 수 있는 범위였을 것이라 생각한 위영이었다. 비록 고소와 운몽 사이의 거리가 꽤 멀고, 그렇기 때문에 서로를 볼 기회는 별로 없었지만. 나중에 남망기가 서신을 전달하는 등의 목적...
새벽에 내린 소나기로 풀잎과 처마, 나뭇가지가 촉촉한 물기를 품은 아침이었다. 아니, 사실 아침이라고 부르기에는 약간 늦은 시간이다. 산 중턱에 자욱하게 깔린 구름 너머로 해가 얕게 걸려 조금 있으면 그 온전한 모습을 드러낼 것이다. 운심부지처의 일원이라면 누구든 진작에 기상해 모든 준비를 마치고 저마다의 일을 처리하러 가거나, 난실에 모여 수업이 시작하기...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외관 및 설정은 원작 소설을 따릅니다.- 선결혼 후연애. 전편 : https://posty.pe/1aikto 이게 무슨 나무더라. 반들반들한 껍질을 가진 이름 모를 나무의 튼실한 밑동을 툭툭 쳐보던 위무선은 주위를 슬 둘러보곤 입가에 도둑고양이 같은 짓궂음을 피워냈다. 땅을 박차고 가지에 손을 걸어 몸을 끌어올리는 일련의 과정에서 소음이란 이파리가 비벼...
얼마 뒤, 불야천에 각 세가의 종주들이 모였다. 대외적으로는 기산의 뜻을 거스르곤 난릉 수사에게 저주를 걸었다는 위무선의 처우를 논하기 위한 자리였으나 그들이 그를 가만 놓아주겠는가. 위무선은 분명 가까운 시일 내로 사람들의 앞에서 본보기로 처형당할 것이다. 마치, 금린대에서 온씨 방계들을 죽인 것처럼. “소문이 진짜였나..” “어쩌면 좋습니까...” 술렁...
"어때, 내 실력 녹슬지 않았지?" 이 대사 보고 싶어서 그린 건데 드디어..! 좀 더 이것저것 넣고 싶었는데 체력 부족으로 아쉽습니다ㅠ.ㅠ 마도조사 파면서 그리고 싶다는 것 중 하나를 그려서 나름 만족합니다. 무선이 금단 다시 맺을 때 어떤 상황일지 궁금했어요. 망무가 같이 있는 상황에서 했어도 재미있었을 것 같지만 무선이 성격상 망기에게 서프라이즈로 보...
* 이 글의 모든 것은 날조되었습니다. 荷花羞玉顔 1. 운몽의 왕자 "제후국은 왕자를 보내어 황자들과 친분을 쌓게하라." 대전에 황명이 내리자 왕과 신하 모두 무릎을 꿇었다. 운몽은 강가를 따라 자리잡은 작은 나라로 그 위로 고소를 황제로 모시는 제후국이다. 신하와 백성은 작지만 자유롭고 활기 넘치는 이 나라를 사랑했고 군림하지않고 이끌어주고 보듬어주는 왕...
정화(頂花) 19장 -의문을 품다. ------------------------ 설양의 존재를 숨기고자 일부 사람들만이 모여 그의 이야기를 들었다. 참석한 가문은 '고소 남씨'와 '운몽 강씨', '청하 섭씨'와 '난릉 금씨'의 '금자헌', '금광요'였다. 설양이 가져다준 정보는 큰 도움이 되었다. 그는 제일 먼저 온약한의 병력이 향할 동선을 일러주었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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