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BGM: King Gnu - Vinyl 꼭 브금과 함께 읽어 주세요. 찰리 채플린은 말했다. 올바른 순간에 잘못된 행동을 하는 것은 삶의 모순 중 하나라고. 마유즈미는 생각했다. 그렇다면 잘못된 순간에 올바른 행동을 하는 것은 삶의 진리 중 하나인가? 맞은편에는 졸업하고 난 후 처음 보는 후배놈이 앉아 있었다. 아카시 세이쥬로. 그의 이름을 떠올리면 따라오...
“아무로씨." 눈앞에서 허망한 표정으로 슬프게 웃고 있는 아즈사가 보였다. “아니, 아니지, 뭐라고 불러야 할까요. 버본? 후루야?” 입을 열수가 없었다. 당연하게도, 내가 할수 있는 말은 없기에. 어떤 말을 해도, 결국에는 다 변명에 불과하니까. “왜 날 속였어요?” 말할수가 없었다. 내가 당신을 속이는 인간이라는걸, 매일 당신에게 인사하던 손은, 누군가...
안녕하세요. 작가 씨노입니다...... 저의 개발그림..... 너무너무 부끄럽지만 글도 못 쓰는 편이라 차라리 그림이 제가 표현하고 싶은 걸 보다 명확히 보여주기에 적합하다고 판단하여 이렇게 끄적여보았습니다. 이렇게 계속 연재하다보면 제 그림 실력도 조금은 나아지지 않겠어요..?! 열심히 한 번 해보겠습니다. '언제까지 지키기만?' 많이 사랑해주시고 앞으로...
히나타는 그냥 평범한 학생. 주위에서 이쁘게 생겼다고 듣는정도? 발랄하고 활기찬 성격에 항상 주위 사람들에게 둘러 쌓여 있을 것 같다. 카기야마와의 첫 만남은 전학 첫날에 길 잃어버린 히나타가 학교 헤매다 카게야마가 길 안내해주는 것 부터 시작됨. 그때 이후로 부터 서로는 급속도로 친해지게 되고, 카게야마의 일방적인 짝사랑이 시작되겠지... 160도 안 되...
"우리가 지게 되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바로 그 패배 의식과 허술한 자세다! 너희들의 꼴을 보아라! 내가 너희들 눈에 띄기 전까진 총도 제대로 들고 있지 않고 그냥 벽에 세워 두었던 데다가, 총검은 패용하고 있지도 않고, 보초를 서야 할 방향으로 고개를 돌리고 있지도 않다!" 뤼미에르가 호통치자, 보초병들은 화들짝 놀라 총을 고쳐 메고 허리춤을 만지...
"컥! 쿨럭! 컥! 이런 미친..." 괴한이 단도를 휘두르려던 찰나에 샤를로트가 그의 복부를 발로 세게 찼다. 그냥 10대 소녀처럼만 보였던 그녀의 겉모습에서는 상상할 수 없는 파워였다. "뭐야, 너 왜 그래?" 단도를 건넸던 다른 괴한이 놀라서 샤를로트와 자기 동료를 번갈아 쳐다보았다. 그리고는 쥐고 있던 칼로 샤를로트를 내리쳤다. "어...." 그러나 ...
(1) (2) (3) (4)
재진은 초인종을 누른 후에 한참을 서있었다. 집이 그다지 나쁜건 아니었지만 현관문은 소음은 잘 막지 못하는 듯 했다. 안에서 우당탕탕 뭔가를 하는 소리가 요란하게 들려왔으니까. 그렇게 오분정도 기다렸을까. 문이 조심히 열렸다. 머리가 산발이 된 훈이 어색하게 웃으며 서있었다. 재진은 그런 그에게 해장국이 포장된 봉투를 건네주었다. “끓여서 온거라 바로 드셔...
애들의 노력이 무색할 정도로 죽어간다는 느낌을 받았다. 심장이 한 번 뛸 때마다 죽음과 가까워졌다. 피를 타고 흐르는 약은 혈액을 응고시키고 손과 발을 뻣뻣하게 만들었다. 한쪽 눈은 이미 완전히 감겼다. 폐가 굳어가는 듯 호흡이 어려웠다. 이제노가 사라진 뒤, 내내 이동혁의 등에 업혀 이동했다. 기억은 계속해 끊겼다가 이어진다. 눈을 깜빡거릴 때마다 풍경이...
Frantumare page 4 by. 아리아리 어두운 방 안, 달빛인지 가로등 빛인지 알 수 없는 희미한 빛만이 창의 커튼 사이로 들어온다. 차영은 이리저리 뒤척이다 결국 한숨을 쉬며 머리맡의 핸드폰을 들어 시간을 확인한다. 2:00 AM “두시이이? 하-!” 오늘도 꿀잠 자기는 글렀네, 글렀어. 뜬금없이 등장한 또라이로 인해 너무 피곤했던 하루라 일찍 ...
당신을 차에 태워오면서 문득 옛날 생각이 났어. 당신과 나, 술자리에서 시작된 인연이니까. 우리 그때는 이사와 비서의 관계가 아니었는데.. 당신은 그저 이제 막 성인이 된 대학생, 난 동기들 만나러 놀러온 휴학생. 그때만해도 당신이 나랑 다른 세상을 사는 재벌집 딸인줄 몰랐었는데.. 당신과 나는 학교 앞 술 집에서 마주쳤지. 당신은 신입생들끼리 술자리였어....
‘서유리메세지_최종_진짜최종_이걸로’ 대리님 집에 잘도착했어요! 감사합니다 :) 대리님도 잘 도착하셨나요? 상투적이기 그지없는 메세지, 두 문장을 작성하기 위해 얼마나 고된 노력을 하였던가, 스스로의 어깨를 토닥이며 잘했다, 나쁘지 않은 답장이었다고 칭찬에 인색하지 않았다. 그리고 정훈의 답장이 기다려졌다. ‘답장이 오면 어떻게 또 답장을 해야할까? 뭐라고...
1화 '예뻐' 작게 속삭였다. 강단이는 알아듣지 못했는지 눈을 동그랗게 떴다. 빛나지 않아도, 향이 연해도, 색이 흐려도 강단이는 강단이라서 아름다웠다. 언제나. "울지마, 강단이. 괜찮아. 강단이. 잘버티고 있어, 강단이." 단순한 위로 한 줄이 그리웠다. 힘든 날 떠오르는 이름이 있다. 내 안에 뿌리를 박고, 가지를 뻗고, 다정히 잎을 피워서 도려낼 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