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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다녀왔어~" "란포 씨, 이것 좀 봐요." 외근을 다녀온 란포의 책상 위는 무언가로 가득 차 있었다. 하나하나 뜯어보자면 엊그제부터 먹고 싶다고 징징 거렸던 메론맛 라무네와 리본 병아리 만쥬, 블루베리 맛 막대 과자였다. 또한 뚜껑으로 덮여있는 종이컵 안에는 매일 단것을 입에 달고 사는 란포를 위해 당뇨에 좋은 녹차가 담겨있었다. 책상 한켠에는 작은 상자...
캐붕주의 난 (-) 17살 시골에서 도시로 자취를 하게되었어 근데 내가 돈이 없거든? 그래서 친구가 추천해준 알바에 지원했어 근데 이게 나의 고등학생 생활에 큰 영항을 끼칠준 몰랐지.. • • • • "매니저" "네?" "물이랑 도시락 사와" 내가 신청한 알바는 아이돌 매니저였어.. 그리고 그 아이돌이!! [다음편에 이어서 풀께] ♧다음편 만들건데 썰풀듯이...
(미완, 천천히 수정해나갑니다) 이름 진소하(秦消霞) 신장 4자(120cm)->4자 9치 조금 안 됨 (146cm) 나이 500화 기준* 12세-> 1014화 기준 17세 * 최신화 기준은 유동적으로 변하기 때문에 늘 청명보다 여섯 살 아래로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성격 얌전한, 소극적인, 상냥한 다소 조용하고 수줍음을 많이 타는 성격의 소...
* 무단복제 및 배포, 상업적 이용 및 수정, 2차 가공 등을 모두 불허함. * 원작과는 무관함을 알림. " 으앗, 잠깐만요! " " ? " " 잠깐만이라고 하면 멈ㅊ, 우왓! " " 혈귀(鬼) 주제에 말이 많네. " " 누가 혈귀래! 나는, 으악! 혈귀(鬼) 같은 거, 억, 아니거든?! " 대뜸 칼날을 세우며 휘둘러 오는 그의 행동에 서둘러 몸을 낮추었지...
"좋아, 이제 가야지..!""가긴 어딜가." 당당하게 절운간을 나서는 나를 붙잡은건 항마대성이였다. 어떻게 알았는지 몰래 나가려니까 찾아와서는 목덜미를 잡고 놔주지 않았다. 항마대성에게 대롱대롱 매달려서 부들거리니 보잘것 없다는 듯이 나를 비웃었다. 그러면서 나를 다시 곱게 들어 오장산에 돌아갔다. 200살이 넘을때 까지도 평범한인간을 만나보지 못한 나는 ...
사형제를 잘못 만나면 죽어서도 고생이다. 화산의 후예들에게 전하고 싶은 교훈을 꼽으라면 나는 이것부터 말할 것이다. 어떻게 된 인간들이 나이를 헛먹었나 아니 그런 인성으로 용케도 선계로 왔지 대체 원시천존은 무슨 생각으로 이 인간들을 선계로 데려오셨는지… 살아생전에도 망둥이로 유명했던 청명 사형은 자기가 죽은 뒤 멸문 직전까지 몰린 화산을 보고 이걸 두고 ...
17. “근데 나도 하이타니인데” 갑자기 반말? “네?” “하이타니 린도” “네” “헷갈리니까 이왕 말할 거면 이름 붙여서 말해” “어차피 그쪽은 동생이잖아요. 저는 하이타니 ‘선배’라고 호칭까지 붙여서 말하는데 헷갈릴만한 게 있나요?” “…” “…” 내가 이렇게 떼를 쓰는 이유는, 하이타니 선배를 이름으로 부르기 싫어서이다. 왜 싫냐고? ……그냥 싫다. ...
유 수진. 갑작스러운 청아예술중학교 3학년에 전학생이자 헤라팰리스 high 층의 입주자. 그렇게 반짝, 이목을 끌며 등장한 인물에게 관심이 쏠리는 것은 당연한 일이었다. 유 회장의 가족은 모두 펜트하우스로 초대되어 두 집안의 식사 자리가 만들어졌다. "석훈아, 석경아. 수진이 기억나지? 왜, 어렸을 때 자주 놀았던." 쌍둥이의 어머니, 심수련의 그 한마디에...
House Mate 03 W. 냉참 솔직히 당황스럽기는 했다. 하지만 지금 그게 문제가 아니었다. 아주 오랜 시간 동안 동물과 함께 자랐다. 수인이고 나발이고, 일단은 눈앞에 있는 늑대의 상태가 좋지 않다는 게 문제였다. 란, 그러니까 늑대가 한 차례 비틀거렸다. 여주가 놀라 란을 붙잡았다. 누울 곳 없어요? 재차 묻는 여주를 잠시 멍한 얼굴로 바라보던 린...
@ 아이작도 if로 경찰학교갔다 중간에 틀어서 의사쪽으로 갔음 좋겠다 뎨작 학창시절도 보고싶단 의미임 ㄴ중간에이제 자퇴하고 ...전과하러갔을듯 ... 에서나온낙서 재회
*네임리스 드림 아침부터 쏟아지던 장대비는 늦은 오후가 되어서도 전혀 그칠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마지막 남은 신간 도서에 청구 기호가 적힌 스티커를 붙인 뒤 고개를 들어 벽에 걸린 시계를 보았다. 도서부 업무가 끝날쯤이면 빗줄기도 조금은 잦아질 거라 생각했는데 예상 밖의 일이었다. 이대로 비가 그치는걸 하염없이 기다렸다가는 학교에서 날밤을 새울 것 같아 ...
심심할 때마다 하나씩 썼습니다. 받아라 적폐 날조 폭탄 한없이 가벼운 내용 위주, 썰도 있고 그냥 잡담도 있습니다 근데 쓰고 보니 방랑자가 다네요 매번 데리고 다니는 애가 걔라서 그렇습니다... 다 다른 날에 쓴거라 말투가 왔다갔다 합니다 1. 사이노와 쫑긋쫑긋 (논씨피) 사이노의 로브에 달린 귀 장식이 신경 쓰입니다. 사실 인겜에서 옆으로 돌리면 제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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