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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은찬님 엔마님
※캐붕주의, 범천트리오 바지트리오 주의 도리벤에 나오는 애들. 주로 남캐들. 바다 쪽에서 펜션을 운영하는 거야. 하나같이 싸움은 잘하지만 이제 약간 평화로운 일상st? (그래야 아무도 안 죽을듯) 바지도 살아있고 카즈토라는 갱생토라, 마이키도 건강마이키, 블드 형님들도 다 멀쩡하고... 근데 이자나는 정병끼가 있음 좋겠음...^^♡ 쨌든 펜션의 규모는 겁나...
惠氷傳 二話 밤샘 잔치가 끝나고 난 대내상의 집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이었다. 동이 틀 즈음 술에 취한 관리들을 가마에 실어 보내고, 상이 빠지고 나서도 대내상은 잠들지 않았다. 안채로 건너가니 부인이 홀로 독서를 하다 일어났다. 방에는 이미 이부자리가 펴져 있었다. "이 시간까지 책을 읽고 있었소?" "서방님이 일하고 계신데, 소첩이 어찌 먼저 잠들겠습니까....
나중에 둘이 사귀고 위무선한테 헤드폰 씌워주는 남망기 돌아보는 윔선. 윔선:이런건 어디에서 배웠어? 망기:너한테서. 활짝 웃는 위무선 그리고 kiss
빛이 있어 만물의 생장이 있고 빛이 있기에 아브락사스의 부활이 있습니다. 광휘의 파편이 눈물을 품은 어둠의 모체라 해도, 나는 여전히 모든 생명과 모든 일의 시작을 택하렵니다. 글로리아, 옳은 길은 단지 옳기에 길이라고 불립니다. 들으세요! 나는 결코 지지 않을, 그림자를 살라 먹는 불을 믿고, 얇디얇은 가능성을 믿으며, 찬란한 아침을 믿고, 기꺼이 물러...
※공포요소, 불쾌 주의※
허공을 바라보며 허허실실 웃다 지나가는 사람을 붙잡았다. 붙잡힌 사람은 그의 동공 아래 텅빈 공허와, 조금만 쥐어도 부스러질것만 같은 피부결을 가진 불쾌한 사람을 마주 볼 수 밖에 없었다. 하지만 아무런 말도 나오지 않았다. 그것의 이상한 묘기가 그를 붙잡았다. "아헤여, 디오를 아는가?" 그는 몸서리를 쳤다. 하지만 부스러질것만 같은 뼈만이 느껴지는 손에...
“그래서 뭐로 맞을래요.” “…….” 진짜 때리겠다는 건가. 구원이 주춤하자 우영은 수건에서 힘을 빼고 놓아준다. “야, 확실히 하자.” 옷을 갈아입고 밖으로 나온 구원은 우영을 잡아끌어 아무도 없는 벤치에 앉힌다. “내가 너 커밍아웃 두 개나 듣고 충격받은 건 알고 있지?” “그랬어요?” “…어. 그런데 확실히는 해야 할 것 같아서.” 멀뚱멀뚱 자기를 올...
*신청서에 들어가기 앞서 캐와 오너의 사상은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립니다. 공개 ━━━━━━━━┛ ✠ ┗━━━━━━━━ . . 역시 아름다워 나풀 나풀 날갯짓에 감기는 머리칼 꽃가루가 묻어나오는 고운 손 부드러운 감촉 달아오른 볼 세상의 빛을 한 아름 머금고 있는 두 눈동자 아- 영원히 보고 싶을 만큼 아름다워! 그런데... 어째서 이 '순간'은 '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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