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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타사이트에 올린 적이 있습니다. *네임리스 드림 *네임버스 *일기형식 #1 스나의 말대로 옆에서 알짱거렸더니 귀찮아하는 표정으로 대답을 해주었다. 아츠무는 배구 할 시간을, 오사무는 자신의 식사에 대해 약간의 희생이 있었지만 무시당하는 것에 비하면 만족할만한 결과였다. 스나는 매니저에게 애도를 표했다. 귀찮아하며 얼굴을 찡그린 채 대답해줄 때마다 어딘가에...
정한은 제 품을 파고드는 분내나는 살결에 피식 웃으며 제 반도 되지 않을 아이를 끌어안았다. 저보다는 조금 따뜻하고 제 남편보다는 조금 차가운 체온을 갖고있는 저들의 아이. 눈도 뜨지 않고 대강 아이의 얼굴 즈음으로 예상되는 부위에 마구 입을 맞춰대자 간지러운 듯 깔깔 웃던 아이가 제 뺨을 콱 잡곤 경쾌하게 저를 불러왔다. "윤아빠!" "으응.. 언제 일어...
*타사이트에 올린 적이 있습니다. *네임리스 드림 *네임버스 *일기형식 #1 플러팅을 받아본 적이 없으나 이건 플러팅 이라고 할 수 있었다. 드링크를 만들려 갈 때 따라오는 아츠무나 점심을 먹을 때 양옆에 앉아서 이것저것 자신은 반찬을 나누어주는 오사무나 너무 귀찮았고 성가셨다. 이것들이 갑자기? 왜? 라는 의문을 가진 채 스나를 째려보았지만 아무것도 모른...
원문 https://fugoukeiji-bul.com/special/interview/check05/ * 전문적인 번역이 아니기 때문에 오·의역이 많이 있습니다 카메이·사에키·유모토의 현장 모습에서, 수사 1과 멤버나 카토와는 전혀 다른 "일에 대한 스탠스"가 돋보였습니다만, 이 세 사람이 현대본부에 오기 전에는 어떤 부서에 있었는지, 혹은 이동하게 된 경...
스포 있나? 모르겠습니다. 있는듯. 기본적으로 하드 스포 있다고 생각해주시면? 좋습니다? 어차피 썰백업 블로그라 점점 후레가 되어감 1. 멍때리고 있다가 의식의 흐름으로 이런 생각 하고 있음 과몰입 플레이어 세계가 평화로워지면… 왕좌는 내려놓고 아발론을 떠나 세계를 여행해야지. 메이링의 도움을 받아 헬베티아 맛집 투어를 해볼까. 매운 음식은 좋아하는 편이니...
“저, 올가 경.” 평화로운 오후, 올가는 내일 파견을 위해 키클롭스를 점검하고 있었다. 집중해서 먼지를 닦아 내던 중 작게 들리는 목소리에 고개를 들었다. 모두에게 상냥한 망국의 왕녀, 바네사 알드 룬이었다. 그녀에겐 일종의 동질감이 있었다. 갈루스에 대항하여 각각 전투를 이어갈 때, 그녀의 소식을 챙겨 들으며 기운을 차리기도 했고 응원을 하기도 했었다....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괴로워...' 붉은 선혈이 이마를 타고 흘러내리며 콧잔등에 맺혔다. 이미 붉게 물들어버린 차가운 아스팔트 바닥과 타이어가 뒤로 후진하는 소리, 눈앞에 보이는 것은 기울어진 세상이었다. 세상이 기울어진 건가? 아, 내가 지금 바닥에 누워있구나. 머리가 웅웅거리며 관자놀이가 찢어질 듯이 아파왔다. 그때의 고통, 그때의 감각, 그리고 그때의 비릿한 피 냄새가,...
23.5.27 헐 어케 찾아오셨나요? 걍 저애 그림 백업 공간이랍니다... 볼 거 없음..... 근데 알림 울려서 온김 백업 안해둔 거 올리고 가야지 허거덩 백개 넘어서 안됨...실화임? 백업 2 개많다…………….
*타사이트에 올린 적이 있습니다. *네임리스 드림 *네임버스 *일기형식 #1 아츠무는 개학식이라는 이유로 아침에 부 활동을 하지 못한 채 교실로 갔다. 마침 졸리고 날씨도 좋아서 엎드려 잠을 자고 있었다. 몇분이 지나자 담임이 HR을 시작하면서 전학생을 소개했다. 전학생이 자신의 이름을 말하자 심장이 쿵쾅쿵쾅거리기 시작했다. 저기에 있노라고, 너의 네임이....
*최신화 보고 씁니다. 날조주의! *2023 08 31 기준 쪽팔려서 유료결제로 돌립니다... 고개를 기울이며 조의신은 생각했다. 미래를 언급한 이후 황지호는 학교에 나오지 않았다. 충격받았을 거라는 건 알고 있었으나 신화계 호족이며 동시에 처웃기만 하는 놈으로 인식된 상태라 그런 놈이 학교에 빠질 정도로 충격받았을 거라 생각하니 살짝 걱정까지 들기도 했다...
리코 / 꼬꼬 / 오모 / 아방수 제 본닉은 리코지만 아무렇게나 불러주셔도 괜찮아요! 정신을 빼놓고 살아서 탐라도 자주 놓치고 멘션을 길게 잇지 못합니다. 급한 용건은 디엠, 혹은 오픈 카톡(삭제함…)으로 말씀해주시면 감사합니다. - ※주의※ 1차러도 아니고 2차러도 아니고 그림러도 아닌 것… 같습니다. 저에 대한 일상 이야기가 대부분이며 장르가 휙휙 바뀌...
진짜 그냥 내새끼들 보고 싶어서 좀 봐줄만한 그림들 꺼내서 재업하기 다 17년도 이후 그림입니당 더 옛날 자캐들도 그렇고 창고캐들 이쁜애들 진짜 많은데 열심히 그려봐야지 내 자캐들 다 그리는 그 날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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