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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주받은 학년이란 것도 꽤 재밌는데? ” [ 외관 ] 감탄이 나올 정도로 멋드러진 진한 금발의 부드러운 머리카락, 그리고 여름날의 바다와 같은 밝고 청량감 있는 푸른 눈과 눈길을 사로잡을 거구를 가지고 있는 그이다. 앞머리는 왼쪽으로 대부분을 넘겨 정리했다. 윤기가 돌고 부드럽지만 전체적으로 곱슬기가 심해 조금 움직이기만 해도 이리저리 흐트러지곤 한다....
그 정도로 바보는 아니에요. ...아마도요. 이름 Edenbert Van Black 에덴버트 반 블랙. 대부분 에덴버트, 혹은 블랙이라고 많이 부른다. 나이 22 키/몸무게 182/68 성별 XY 외관 (https://picrew.me/image_maker/154803) 빛을 받으면 빛나는 것처럼 보이는 흑발에, 앞머리는 2:8. 빗질을 계속 해봐도 악성 ...
[아카데미의 종소리가 들려와.] 나랑 놀사람? 선착 5명! 💯 🍀이름 리버티 Liberty / 자유라는 의미를 가진 이름자유를 상징하는 새들이 자유롭게 나는 태몽을 꾸어서 자유 라는 이름을 지었다.애칭은 리브, 부모님이 자주 불러주셨다. ☘ 나이 6살장난을 좋아하고 노는걸 한참 좋아할 나이라고 생각한다. 혼자보다는 다같이 즐겁게 노는걸 더 좋아하는 어린아이...
아주 오랜만에 찾아온 계절이었다. 오래도록 빛만이 남아 멈춰있던 시곗바늘이 느리게나마 걸음마를 시작했다. 멈춰서 그대로 문드러지던 이들도 발을 내딛고 앞으로 나아가는 움직임이 곳곳에서 피어났다. 사랑했던 모든 것들이 돌아오지 못하더라도, 한 걸음씩 나아가는 이들은 상처에 돋아난 새 살처럼 빈 자리를 메우고 삶을 이어나간다. 너로 인해 찾아온 계절이, 차갑게...
너와 나는 언제나 함께였다. 이전에 시종에게 들은 말로는 태어나고 나서, 함께 요람에 있을 때 서로의 손을 잡고 있었던 것을 본적이 있다고 했다. 이 세상에 삶을 부여받았을때도, 자라날때도 우리는 함께였다. 내가 있는 곳에는 너가 있는 것이 지극히 당연하던 때가 있었다. 그토록 밉고, 그토록 믿었던 그 시절이 영원히 계속되리라 생각했다. 네가 없었으면 해....
앨버티가의 초대 :: 약칭 앨초커 :: BAND | 일상 후 극시리 | 7D(±3D) | 2332 | 05up | 글그림복합 | 19C 서양풍 | 간단신합제 ※Trigger Warning※ 부상, 사망, 살해, 실종, 감금, 자해, 자살, 심리적 압박, 공포, 기괴, 광기, 캐릭터 조종, 텍스트 고어 등 ° 본 커뮤니티의 운영진들은 위와 같은 비도덕적,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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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네는 고생 끝에 낙이온다는 말을 믿나? " 그는 입버릇처럼 그 질문을 말하곤 했다. 아마 자기에게 되새기고 싶었던 것뿐일지도 모른다. 본인이 고생 끝에 얻은 건 그저 반쯤 비어버린 마티니 한 잔과 널브러진 차가운 시체뿐이었다는걸. • 이름 Roberto Buffon | 로베르토 부폰, 그것은 본인이 이탈리아에 살면서 가장 많이 말한 본인의 이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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