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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곧 그 애를 생각했다. 이름도 모르고, 어디에 사는지도 모를, 생김새만 아는 그 애를. 친구들에게 그 애 얘기를 꺼내면 네가 꿈을 꾼 것이라며 한참 웃을 뿐이다. 정말 꿈일까. 너는 내가 만들어낸 환상일까. 그리 생각하니 어쩐지 가슴이 먹먹해져 까만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오랜만에 올려다 본 하늘은 여전히 반짝이고 있었고, 과한 전광판 빛 때문에 외로이 빛...
정환희 18세 고2 179.9(178 키에 열등감 있는 거 아니다 절대로 : 본인 왈) 65kg 물리학 동아리 부장(야구를 물리학적으로 웅앵웅 공부하려다가 어쩌다 물리에 빠짐. 역시 싸이코다) 1:1 동점으로 9회까지 왔다만 또 한 번 드라마틱한 역전패를 당해서... 9회말 2아웃 3루 상황에서 아웃카운트를 잡지 못해 1:2로 오늘도 졌다. 멍멍 독스 1:...
1단계. 김도영의 시계 빼기. " 시계 하나 사줘? " " 갑자기? " " 허구헌날 낡아빠진 시계 차고 다니면서. 쪽팔린 줄 알아. " " 아... " 선선하게 불어오던 바람이 어느덧 냉기를 몰고 오는 11월, 10월 막바지가 돼도 여전히 하복을 입고 다니던 천하의 정재현도 동복으로 탈바꿈해버렸고 추위를 잘 타는 이은서는 벌벌 떨며 김정우가 건네준 핫팩을 ...
우리는 사랑의 잔재를 쫓아. “어서오세요”“안녕하십니까” “일찍 오셨네요” 꽃집이 문을 여는 시간에 딱 맞춰 왔으니 그런 말을 들을 법도 했다. 초승달처럼 고운 모양으로 눈꼬리를 휘며 성현제가 웃었다. 하얀 목련 꽃봉우리가 달린 나뭇가지를 손에 든 채였다. 생각보다 이르게 봄이 오고 있었다. “그것도, 파는 겁니까” “아. 네- 한 가지만요” “그걸로 부탁...
※오리지널 사니와들의 이야기입니다. ※오랜만에 글을 써서 이상합니다. ※사니와 '리스'를 빌려주신 르타님께 다시한번 큰 감사들 드립니다. 평소와 다르게 하카마를 입지 않고, 어느 현세의 한 사람처럼 차려입은 후유메는 신발을 신곤 자신을 걱정스러운 눈으로 보고 있는 호리카와를 향해 웃어보았다. “그럼, 나 갔다 올게.” “...정말 혼자 갔다 올거예요,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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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생각을 하기에는, 아무래도 맞지 않는 장소같네. " 파워레인저 리더도 레드잖아요. " 누런 공이 가득 쌓인 박스, 고요하게 요동치는 육지의 너울과도 같은 초록빛 그물망, 몸에 붙은 바람막이가 바스락 스치는 소리, 둥근 뺨에 짙은 길을 낸 땀방울이 은호의 턱 끝자락에 맺혔다. 텁텁한 여름 공기를 비강으로 삼키면, 가빠오는 숨소리가 아득하게 먹혀들었다. 다...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어제는 비중을 높게 설정한 경기들이 들어와서 만족스러운 하루였습니다. (신한은행은 방송에서 코멘트했는데 어제 공유 타이밍을 놓쳐서 죄송합니다 ㅜㅜ) 방송을 하면서 여러가지 장점이 있지만, 배당이 뜨기전 내용을 공유하고, 책정 과 컨펌 확인 및 달라진 부분을 체크하면서 보다 그 경기에 대해 깊게 생각 할 수 있는 것은 앞으로도...
살루타리스 사관학교 축제 이벤트의 설명을 위한 안내입니다. 해당 내용을 확인하시어 이벤트를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현 기간은 일상 기간임을 고려하여 이벤트 내에서의 시리어스적인 전개는 없으며, 과한 개그상황 혹은 메타발언을 제외한 선에서의 자유로운 활동이 가능합니다. Welcome to Salutaris Festival! 살루타리스 축제가 다가왔습니다! 여러...
양소, 효부는 처음 두 사람이 만나 자주 갔던 식당으로 가서 점심먹고 나서 근처 카페에서 들어가서 시간을 즐긴 후~~ 양소는 회사에 들어 가봐야 시간이 다가오니.. 효부는 먼저 양소의 눈치 살짝보며 말한다. "양소, 나 그만 집으로 가서 쉴래요. 살짝, 피곤하기도 하고... 그리고 당신도 얼른 회사로 들어가요. 나머지는 시간은 당신이 집으로 퇴근하면 더 즐...
[회사 - 사장실] 오전 약속대로 사장실로 올라가고 새극리-비서와 마주친다. 효부가 비서에게 인사하고 말하면서 "사장님은 안에 계시죠?" 새 비서, 끄덕이면서 말한다. "네, 안에 계십니다." 효부 이어서 말하며 "저... 오늘은 일찍 퇴근하세요. 어차피 사장님은 저와 함께 가실 테니까요 제가, 사장님께 말씀드리죠." 새 비서는 말한다. "아닙니다, 괜찮습...
W.KISS 로우는 단 것을 썩 좋아하는 편은 아니다. 뒷맛으로 남는 텁텁함이 싫었던 것도 크게 한 건 한 거지만, 궁극적으로 로우가 군것질을 하지 않는 이유는 코라손에게 있었다. 그는 단 것을 너무 좋아했다. 담배를 하지 않을 때는 꼭 하나씩을 물고 있는데, 전번에 당 수치가 간당간당 하다는 자신의 말도 무시한 채 열심히 사탕을 먹고 있는 모습을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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