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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즈 가을 스포가 조금 있을 수도 있습니다 아주 조금) 어떻게 보면 자신의 아미티에가 학교를 그만둔 건 저에게 있어서 다행일지도 몰랐다. 딱히 문제가 될 건 없었지만 세간의 시선이라는 게 저를 옳아매고 있었고 같은 방을 쓰게 되면 그녀가 베타여도 알게 되겠지 아직은 네리나 가족들 외에는 아는 사람이 없었다. 아니 지금은 이렇게 생각에 잠겨 있을 때가 ...
https://twitter.com/Neria_novel/status/1184796592085168128?s=20 원본썰. 1. 송성으로 해양생물연구원하고 인어 성 보고 싶다 뭘 보고 싶냐면 비늘 떼주겠다는 성한테 비늘은 보호의 역할을 하며 상처 하나도 위험하다라고 무뚝뚝 거절 네 가 준 선물 귀걸이나 지느러미에 걸까봐 라고 말했더니 산호초도아니고 대양에도...
수상한 비스트로 원작: 토네리코(@tonerico_24) 2021. 11. 11 맞춤법 수정, 내용 추가 주의 사항 이 시나리오는 TRPG 〈크툴루의 부름〉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를 위해서 만들어진 비공식 팬메이드 저작물로 초여명에서 발행한 《크툴루의 부름(Call of Cthulhu) 7판》의 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시나리오 작성자 및 시나리오는 크툴루의...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 1. 태원현제 태원현제는 정말 딸아이를 강력하게 밀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자라면 냉미녀라는 게 제 생각이고, 기본 쿨시크, 쿨 계열. 검은 머리, 금안. 웃는 게 성현제를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성현제를 오래, 친하게, 잘 아는 사람들은 성현제가 정말 즐겁게 웃는 걸, 그저 적당히 아는 사이라면 쎄한 느낌을 받는 웃음을 ...
여왕님과의 다과회를 마친 에반은 향기로운 찻잎의 향기가 여기까지 나는 것 같다고 느꼈다. 실제로 거리가 별로 안 되기도 하였고,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아름다운 사람과 차를 나눈다는건 언제나 여운이 오래 간다고 느끼기 때문이였다. 풀 숲을 걷고 있으면 언제나 맑고 시원한 향이 코끝을 간지럽힌다. 마치 지금 보게 될 방가운 손님을 보지 않아도 벌써부터 기분이 ...
은월이랑 헤어지고 나서 에우렐에 들렸다. 왠지 메르세데스, 즉 메르를 보고 싶기도 하고 아름다운 에우렐의 도착하면 자연과 마을이 어울려져 있는것이 환상적이기도 아름답기도 한 광경을 볼 수 있으니까 메르를 보러가기로 결정한 것이다. 사실 마을마다 매력도 있고 뭔들 싫겠냐 싶겠지만 이 마을은 숲에 둘러 쌓여있어서 그런지 신비로운 기운까지 느껴지는것 같아서 더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각관실장 송태원과 세성 길드장 성현제가 동시에 합을 맞추어 던전에 들어가는 일은 아주 드문 일이었으나, 두 사람이 같이 던전에 들어갔을 때, 던전을 문제없이 클리어하고 나온다는 것에는 아무도 의심하지 않았다. 차라리, 던전 바깥으로 나온 직후 서로에게 시비를 거는 분위기가 더 험악해 걱정이라고 생각하는 이들도 다수였으니 말이다. 그러나 돌발적으로 나타난 S...
*현대 에유, 늑대인간으로 사람들 틈에 숨어사는 대학 신입생 송태원과 평범한 인간이나 외양이 그렇지 못한 유학 후 복학생 성현제가 나옵니다. *늑대인간 설정도 날조! 보름달이 되는 날 밤에는 눈이 샛노랗게 변합니다. *송태원 집안 날조 *퇴고 안해서 문장 이상할 수 있습니다. 송태원은 평생 그렇게 안 생겨서 잘 논다는 이야기를 제일 많이 들었다. 그럴 때마...
* 태원현제 합작에 참여한 작품입니다. 즐거운 작업이었습니다♡ 그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장미꽃이 핀 날이었다. 유독 흐드러진 장미의 향이 언뜻 독하게도 바람을 타고 남자의 코끝을 간질였다. 담벼락에 피어난 새하얀 장미들이 새벽녘의 어스름한 물기를 머금고 햇빛에 찬란하게 빛났다. 보통은 붉은 장미를 심는 일이 많을 텐데, 특이하기도 했다. 그 자태가 문득 누...
팬텀과 이른 낮술을 했다고는 하지만 지금 시각이 너무나도 이른 시각이고 다음에 만날 사람들도 있었기 때문에 아주 조금, 스스로가 취하지 않을 정도의 양만 마시고 나왔다. 팬텀에게 부탁해서 은월이 있는 장소에 데려다 달라고, 크리스탈 가든은 언제나 빠르고 어디든지 갈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다고 칭찬까지 덧붙여 가며 부탁하니 팬텀이 뭐, 그건 당현한거 아냐? ...
"뭘 물어보고 싶어요?" 서로서로 눈치보는 상황에서 먼저 입을 여니 다들 에반을 쳐다보게 되었다. 어릴적 나였음 숨 막히는 분위기와 한꺼번에 쏠린 시선에 긴장했겠구만 이라는 생각을 하며 어느새 이런 분위기 속에서도 태연해진 스스로에게 대견함을 느꼈다. 먼저 질문할 기회를 줬음에도 우물쭈물하며 쉽사리 입을 안 열려고 하길래 에반은 푹 한숨을 쉬었다 "하아, ...
피아노와 성가의 밤 원작: 토네리코(@tonerico_24) 2020. 07. 28 - 시나리오 일부 수정2021. 01. 28 - 시나리오 이벤트 추가2021. 10. 16 - 시나리오 내용 수정 및 추가 주의 사항 비공식 팬메이드 시나리오 「가이 포크스의 밤」의 후속작으로 수호자와 탐사자에게 먼저 「가이 포크스의 밤」을 플레이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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