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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지내는 곳에서 한참을 가야 있는 호그와트는 교수들에게 그들이 원하는 교통수단을 제공하곤 했다. 포트키, 플루 가루, 순간 이동, 기차, 머글들의 교통수단, 빗자루 등. 그에게 제공된 교통수단은 기차였다. 교수들 전용으로, 호그와트 급행열차가 네량으로 구성되어 8월 31일 출발했다. 그는 기차에 몸을 실었다. • • • 적어도 이십년은 본 간식 카트 마...
사랑과 정열의 나라 드레스로자. 그 이명에 걸맞게 드레스로자는 어두운 밤보다 눈부신 낮을 사랑하는 나라였다. 언덕에 핀 해바라기가 한낮의 별빛처럼 찬란하게 빛나기 시작할 때면 드레스로자의 사람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보금자리 밖으로 나와 거리를 누볐다. 향기로운 꽃들과 맛좋은 요리. 아름다운 여인들의 정열적인 춤에 둘러싸인 채. 같은 섬에 공존하고 있는 장난감...
아아, 평소대로구나. 지나간 시간 사이로 느꼈을지도 모르는 이 기분. 어쩌면, 늘 새롭게 변하가는, 그 모든 것들의 사이에서, 우리는 변해가는 일상을 지키고 싶어했던 것일까. 만약, 내가 미나토 씨를 만나지 못했다면, 만약, 츠구미가 '밴드, 하자!' 라고 말하지 않았더라면, 만약… 내가 모두랑 떨어지지 않고 계속 같은 반이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답...
오늘이 되면 3대 호카케는 이루카의 스케줄을 조정해주었다. 혼자밖에 남지 않은 그를 위한 배려였다. 물론 일을 쉬게 되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늦게까지 근무하는 일은 극히 적었다. 이루카는 그 배려에 늘 감사했지만 한편으로는 부담스럽기도 했다. 누군가에게 생일을 알리는 건 어색했다. 알아주지 않으면 알아주지 않는 대로, 축하해 주는 사람이 있으면 축하를 받...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1. 유니콘 에디션 토우토우 주인: 슷큐님 2. 윈터 에디션 토우토우 주인: 시나몬님 3. 동양 정통 에디션 토우토우 주인: 여우님 4. 민트 초코 에디션 토우토우 주인: 큰개님 5. 병약 에디션 토우토우 주인: 환몽 6. 악마 에디션 토우토우 주인: 슷큐님 7. 시계 에디션 토우토우 주인: 시계님 8. 허니 에디션 주인: 먕님 9. 썸머 에디션 토우토우 ...
우리는 어디를 향해 가는 걸까. 지민이 생각했다. 그것은 인생사를 논하는 철학가의 현담 같은 것이 아니라, 현 상황에 대한 객관적이고도 불가피한 의문이었다. 정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고 걸은 지 어언 이십여 분째. 지금 지민은 이름도 낯선 다리를 건너 강을 가로지를 상황에 처해있다. 어릴 적 동네 친구들과 함께 물장구를 치곤 했던 개울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
이래서야... 제대로 할 수나 있으려나 이름: Medatheas Dolce Roxy (메다테아스 D. 록시/메디) 종족: 천사 나이: 27 키/몸무게: 178 69 성격: 성실한‧매사에 열심히 하는‧신중한 외관: 몸에 흉터가 꽤 있는 편이다. 오른손 손바닥에 흉터가 가장 많다, 복슬복슬한 머리카락은 연한 노란색이지만 빛을 받으면 푸른 빛이 받는 빛에 따라 ...
10. 마지막이었다. 마지막 학기, 마지막 과제, 마지막 시험. 그렇게 마지막으로 의미가 붙은 날이 계속되고 있었다. 겨울이라 해가 빨리 지고 있었고, 기말고사 중 마지막 전공과목 시험을 보러 나와서 유난히 춥다고 느낀 강의실에서 교수님과 함께 들어온 순영이를 보고 눈인사를 했다. 1년만 조교를 하고 나간 지훈이의 후임으로 두 번의 조교가 더 바뀌고, 지금...
9. 축제가 지나고 난 학교는 과제가 몰아쳐서 그런지 다른 기분으로 활기가 넘쳤다. 레포트를 쓰느라 공강 시간 내내 도서관에 있거나, 지훈이의 보호 아래 있는 과 사무실에서 레포트를 쓰는 게 대부분이었다. “재미없어.” “1학년을 몇 년을 다니는데, 재미있으면 그게 이상한 거 아니야?” “또리, 형아 뼈 때리면 돼 안돼. 너 수업 끝나고 어디 가? 이상하게...
8. 사흘의 축제 중 마지막 날이었고, 금요일 아침 수업이 휴강 돼 학교에 가지 않아도 되는 아침이라 늦잠 잘 생각에 침대에 오래 있었지만 결국은 출근하는 승철이보다 일찍 일어났다. “학교 저녁에 간다면서, 왜 벌써 일어났어?” “그냥 눈이 떠졌어. 커피 줄까?” “아니, 내가 할게. 앉아있어.” 꼬박꼬박 보는 편이 아니지만, 태블릿을 들고 거실 소파에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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