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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뎅- 뎅- 뎅- 수업을 알리는 종소리가 여섯 번 울렸다. 여섯 번째 교시인 수업이 끝났다는 의미였다. 크기만 해도 어마어마한 호그와트의 가장 구석진 교실부터 퀴디치 운동장까지 구석구석 퍼지는 종소리였다. ‘4년째 듣는 소리지만 지겹기 짝이 없어.’ 시니컬한 생각을 하기도 잠시, 발랄한 발걸음 소리와 재잘대는 소리가 복도를 가로질렀다. 재잘대는 소리는 복도를...
시즌 3가 시작하는 주가 다가왔고 그와 동시에 4장을 대표해준 시즌 2가 저물어가는 시간이지만 그래도 4장 스토리를 복기하고 작가 이상에 대한 기억을 되살릴겸 글을 작성합니다. 서론 문학작품이 등장인물의 모티브인 <림버스 컴퍼니>에서는 다양한 문학의 주인공을 찾아볼 수 있다. 괴테 희곡의 주인공 ‘파우스트’, 조설근의 고전소설 ‘홍루몽’, 세르반...
안녕하세요. 그레이스입니다. 요즘 날씨가 추웠다가 따뜻했다가 아주 얼렸다가 녹였다가 반복이에요. 이러다가 사람 상하겠어요. 각설하고 이번에도 실시간 상담 글로 돌아왔습니다. 최애와의 궁합 심화 리딩도 좀 있다가 찾아뵐게요. 이번 글은 19금도, 전체이용가도 섞여 있습니다. 신청하실 때 (실시간 상담 3번의 O번 선택지요.) 라고 말씀해주시면 감사드릴 것 같...
*BGM ✶ ✶ 리퍼와 계약하는 아바타는 혼이 비슷하다는 설정을 듣고... 이 이야기가 너무 보고 싶었습니다... 수고해주신 @ nopieno8 님께 감사를..
이번 발푸르기스의 밤, 추가되는 인격과 E.G.O들은 모두 전 작품 라이브러리 오브 루이나의 예소드 담당 층, 기술과학의 층에서 볼 수 있다. 그래서 기술해볼 내용은 뫼르소와 기술과학층의 연관성에 이야기. 1. 기술과학의 시대, <프로젝트 문>의 도시 기술과학의 층에서 예소드의 이야기를 보았을 때, 도시사람들이 어떻게 기술에 대해 바라보고 있는지...
*등장하는 모든 배경과 내용은 허구입니다. 다니엘은 소매를 걷고 향에 불을 붙였다. 빨갛게 타들어가다가도 금방 사그라들어서 연기가 주르륵 흘러내리는 스틱을 들고는 왼팔에 가져다대어 연비(燃臂)를 행했다. 살이 타들어가는 냄새는 수천, 수만 개의 초가 켜진 사당에서는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대자비심의 황금빛 천수천안 관음보살이 그윽한 입매를 하고 그를 내려다...
※공포요소, 불쾌 주의※
안녕하세요. Hyosin 입니다. 다양한 영문, 한글 폰트 등 추천해드리는 자료들을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번에는 어도비에서 카일 웹스터 작가님과 함께 배포하는 유용한 꿀 브러쉬들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나름 모르는 분이 많으셔서 추천 꼭 드리고 싶었어요. 사진 속 브러쉬 이외에도 용도별로 유용하게 사용되는 카일 웹스터 브러쉬들을 클릭 한번으로 다...
띠띠띠- 현관문의 도어락 소리가 들리더니 문이 열렸다. 목하의 스케줄 시간이 꽤 늦게 끝난다는 것을 알고있는 기호가 목하를 맞으려 잽싸게 현관문 앞으로 뛰어나갔다. "목하야, 왔어?" "..응, 나 왔어야." "피곤하지, 밥은? 먹었어?" 기호의 다정한 한마디 한마디에 신발끈을 묶다 말고 주저앉아버린 목하. 당황한 기호가 얼른 신발장에 주저앉은 목하를 안아...
자고로 클리셰는 이정도는 되어줘야 쉬는시간. 종이 울리자 마자 현아미가 있는 4반의 문을 열어 재끼는 건 김태형이다. "야, 현아미!!" "왜." "아침에 학교 잘 왔어?" "그러는 너는. 또 지각이냐?" "미인은 잠꾸러기잖아." "넌 존나 못생겼는데." "야, 아미야. 이 얼굴이 못생겼으면 너 진짜 안과 가봐야 해." 더 받아치는 건 양심에 찔린다. 유치...
❗️트리거요소:폭력,사망묘사❗️ 현대루프물 주나카르/트리거요소가 나오는 관계로 태그는 달지않았습니다. 끝이 어중간합니다... 적폐,날조,캐붕,오탈자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를 이번생에 처음 본 것은 차가운 아스팔트 도로였다. 하얀머리카락은 붉게 물들어져있었고, 몸은 생명을 다한듯 축 늘어져 일어날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그의 맞은편에는 어린아이가...
"컨디션 어때?" "최상." "갑자기 두통이 온다거나 하는 건?" "아직 없어." 준영과 재현이 대화를 나누는 사이 영훈은 하릴 없이 앉아 의무실 창틀에 놓인 꽃이나 구경하고 있었다. 벌써 그 일이 있고도 한달이 지났으니 이제 조금씩 마음의 준비를 해야한다고 했다. 기억이 돌아오며 두통이나 이명이 동반되는 경우도 있으니 본인의 컨디션을 스스로 잘 조절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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