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어벤져스1이후 시점 1. 로키가 뉴욕을 침공한 뒤 오딘은 로키를 아스가르드로 데려와 벌을 빙자한 고문을 가했다. 살가죽이 벗겨지는 고통과 내장이 타들어가는 감각 속에 로키는 아득해져 가는 정신을 붙잡으려 애썼다. 오딘은 그런 로키에게 죄를 늬우치며 새 삶을 살으라는 말을 했고 몸이 어딘가로 빨려들어가는 느낌과 함께 결국 정신을 잃고 말았다. 오딘은 로키를...
ぼくらの16bitエンズ・トリガー 우리들의 16비트 endZ・Trigger - sasakure.UK 본가 sasakure.UK https://www.youtube.com/watch?v=_UbOg7Y3ZnI https://www.nicovideo.jp/watch/sm29960961 투고일자 유튜브 2016년 11월 2일 니코니코동화 2016년 11월 3일 12...
"그래서, 예뻤다고?" "어, 무지." "대박이네. 금마 능력좋다이가. 와꾸도 오지고" "내 와꾸는 시망이야?" 내 질문에 소주를 붓고있던 박우진은 당황했는지, 살짝 움찔했다. "누, 누가 니보고 와꾸 시망이라 하더노! 우리 지후이가 얼마나 예쁜데!""........" 뒤늦게 수습하지마, 새꺄. 이미 상처받았으니까. 박우진은 내 눈치를 보더니 잘 익은 삼겹...
너의 여름 EP. 16 (完) W. YOUTH 정국은 지민의 손을 꼭 잡고선 코트 주머니에 넣고 걸었다. 오랜만에 같이 마을 버스를 타고 집에 갈 생각이었다. 이렇게 시내 길을 지민과 손을 잡고 걷는 것도 참으로 오랜만이었다. 낡은 간판이 늘어선 상점과, 앙상한 모습으로 나무들이 듬성듬성 서 있는 가로수길에는 오가는 사람이 몇 없었다. 설령 많은 사람들이 ...
난 무더위 속 한겨울, 그러니 그대는 나의 여름이 되세요 한겨울이 따뜻해지는 법! ; 온순함 순진함 의기양양 이타적 그래 어린 것으로부터 오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무구함 한겨울은 봄보다 이전의 태초를 위해 겨울이다 나는 유난히 또래보다 어리게 추억됐음 좋겠다 나는 너무 작고 어려서 네 추억 속에서 잊혀도 좋을 만큼 가벼울 사람이고 싶다 너는 나를 잊을 것이...
46. 우리 비행기는 잠시후 인천국제공항에서 어쩌구저쩌구 멘트를 들으러 인천공항으로 갑시다
※공포요소, 불쾌 주의※
BD - 정말 헤어지는 거야? - 응. - 그래. 말없이 고개를 끄덕이던 도의 하얀 뒷목을 바라보던 백이, 스르륵 힘없이 제 손을 풀었다. 날이 맑아 빨래가 잘 마를 것 같은 날이었다. 백은 코 끝에 아려오는 감정을 눈자위 위로 굴렸다. 뚝. 눈물이 흘렀다. B 경수야. 우리 너무 어렵게 사랑했다. 그렇지? 그리고 네가 날 바라봤던 시간보다도 너무나 짧은 ...
우리 내기할까? 무슨 내기? 장담컨대, 시간이 얼마나 흐르던, 어디로 가게 되든, 언젠가 우리는, 다시 만나게 될 거야. 좋아. 새벽 4시 28분이었다. 장위안이 숨을 몰아 내쉬며 시계를 침대 옆 탁자에 올려두었다. 시간을 확인하고 나니 온몸이 땀에 젖어 끈적끈적함이 느껴졌다. 날씨가 점점 더워지고 있었지만 이렇게 자다가 몸이 흠뻑 젖은 적은 처음이었다. ...
자신을 반겨오는 커튼 사이로 새어 들어오는 낯선 햇빛에, 움찔- 하고 몸이 반응했다. 피곤함을 감추지 못한 채, 눈물이 핑 돌 정도로 크게 하품을 하며 몸을 일으켜 세울 때 까지 조차 그는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알아채지도 못하고 의문감을 품고 있었다. 겨우 정신을 차린 것은 조심스레 문을 똑똑 두드리는 소리와 함께 귀를 간질이는 카르마의 자그마한 속삭임 정...
※오메가버스 기반※ ※여자도 오메가 알파 베타로 나뉘어지는 세계입니다※ 둘의 아이큐가 매우 낮습니다.. ----------- "후아~~~ 상쾌해!!!!" "새 입욕제 향 어땠어??" "아!! 그거 애플민트향이였지???" "어..? 그거 그냥 딸기향이였는데..??" 애플민트라면.. 설마 내 페로몬향인가..?? 나는 원래 베타였다가 조직의 실험으로 인해 오메가...
사락, 달력을 넘기는 타이가의 손길은 꽤나 부드러웠다. 5월 가정의 달이라던가 그건 물론 알바 아니지. 5월 5일 카즈키상의 생일이니까! 생각보다 꽤 많은 돈이 모였다. 이리저리 나간 행사도 있고, 개인적으로도 많이 고생했었다. 제 저금통을 달그락거리던 타이가는 나직하게 웃었다. 이번에는 무슨 선물을 해드리지, 큰 고민을 끌어안고. 5월을 기점으로 타이가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