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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여러가지 후회물을 써보고 있긴 한데.. 언제 나올 지 모르겠네요..
*주술회전 고죠우타 *표지출처 - 픽사베이 <편식이 심한 아이를 위한 우리집 영양식> “우타히메 선생님, 요리 좋아하세요?” 제자인 미와가 말을 걸었을 때, 이오리 우타히메는 막 들고 있던 요리책의 책장을 넘기고 있었다. 하필이면 이런 타이밍에 걸어왔던 터라 거절하지도 못했다. “그렇게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아.” “에? 하지만 일부러 요리책...
생일이란 그런 것이다. 매해 돌아오기에 기대하면서도, 매해 돌아오므로 진부하다 느끼는 것. 그것이 탄생일이었다. 누군가는 이를 부정하겠으나, 적어도 치후유. 치후유에게만큼은 그러한 것이었다. 생일은. -치후유. 익숙한 목소리가 기분 좋게 울린다. 고작 이름 세 글자를 부르는 단순한 행위에도 치후유는 이 울림을 몇 번이곤 곱씹기도 했다. 그도 그럴 것이, 치...
그녀의 본명은 심요연. 한국의 고전소설 <구운몽>에서 등장하는 팔선녀 중 한 명이며 무술에 능한 암살자다. 본작 <다이아데인>에서의 심요연은 "심아영"이라는 가명을 사용하고 있는 이세계 아유타의 선녀이며, 다이아데인에서 뿐만이 아니라 본래의 우주에서도 오랫동안 인간계와 선계를 넘나들며 정체를 감추고 스파이 역할을 해온 베테랑 첩보원이다...
새해 기념으로 혼자 여행을 떠났다. 적리 마을. 처음 들어보는 곳이었다. 전에 여행지를 알아봤을 땐 안 보였는데 여행 가기 삼일 전에 발견했다. 혼자 여행 와도 괜찮을 만큼 안전하고 조용한 데다 풍경도 예뻐 보였다. 그래서 삼일 전에 급하게 여행지를 바꿨다. 배를 타고 마을로 들어오니, 정말 조용한 마을이었다. ... 너무 조용해서 이상할 정도였다. 숙소를...
Kill This Fate 세 번째 장, 영원한 밤 두툼한 사슴고기 스테이크 두 덩어리를 순식간에 해치우고 다음으로 갓 따온 싱싱한 송이버섯을 석쇠에 끼워 구웠다. 겉은 파삭 속은 쫄깃한 바게뜨 빵을 한입 크기로 잘라 버터를 바르고 그 위에 살짝 불에 그을린 송이버섯을 올렸더니 와인과 궁합이 끝내줬다. 두 사람 다 이미 첫 잔에 알딸딸하게 취해서, 와인이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푸른 하늘에 무지개빛의 어떤 구멍이 생겼다. "또 인가요이." 여느때처럼 이제는 일상이 되었고 귀찮기만한 순찰이었다, 특히나 무언가의 전조증상이 나타나면 꼭 해야만 했다. 그리고 이번에도 역시나 였다. 다만 다른 점은 이번에 떨어진... 아니 떨어졌다고는 할 수 없는 사람은 거대한 밤하늘같은 날개를 가진 박쥐를 타고 있었다.(잘보니 어깨엔 어떤 버섯도 보였...
※ 비공식 굿즈입니다! ※ 상업적 이용 불가 ※ 자작발언 불가 야호! 많이 좋아해주셔서 2탄을 가져왔습니다-!o(*'▽'*)/☆゚’ 그 외에 본인이 원하시는 친구들만 잘라내서 뽑는다든지, 아크릴 키링으로 뽑으신다든지는 자유롭게 해주세요! 이 도안 토대로 인형 만드시는 것도 오케이~! 그냥 옾미같은 칼선 자동으로 편집해주는 곳에 파일을 넣으시고 크기를 늘려주...
누군가 기록한? 고문서? 를 읽어주는 누군가와 듣는 누군가.. 날조도 이런 날조가 없습니다..^^ 물론 자랑아님. 원작의 대사를 조금 인용했습니다 1월 7일이라 불리는 어느 겨울에, 그들이 깨어났다. 용은 남자의 모습으로 현신했으며, 매, 난, 국, 죽. 이 사군자는 각각 여자 한 명과 남자 세 명의 모습으로 현신했다. 불로의 존재인 그들은 개별적인 존재임...
9년이나 함께 했다. 미운 정 고운 정이 다 들만한 시간이었다. 쑥쑥이를 가만히 바라보았다. 돌이켜보면 쑥쑥이가 외로워해서 들고 다닌다는 건 핑계였다. 쑥쑥이가 필요한 건 자신이었다. 움직이는 나무. 내 고민을 들어주는 나무. 비밀을 모두 털어놓을 수 있는 나무. 아무도 모르는 나만의 친구. 이제 와서 버리는 건 비겁하단 생각이 들었다.
....뭐야.. 여주 씨 남친 있었나?
역돼지피 빈센조~ 롸 로판 머시기 그리겠다구 하다가 드랍. 광기에 찬 홍차영을 매우 사랑함 시진차영이라고 그리다가 드랍함 유시진 상상하면 할수록 격기 sam반 영웅이 생각남 왜지 바다에 퐁당 홍차영. 바다마녀 그런거 그리고싶었음. 캐리비안의 해적 보다가 낙서했다. 디즈니애니 90 s색감...이라고 상상하며 그림 트친님 리퀘드렸던거. 트친님 납감센차썰 기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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