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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북산 동창회 북산 엠티 뭐든 나는 송태섭이 바베큐 기깔나게 굽는게 보고싶다 어설프게 고기 굽고있는 대만이 치워두고 반팔 걷어올려서 야무지게 고기 굽는 송태섭.. 정대만 옆에서 서성거리다가 가서 고기 그릇이나 들고 오라는 타박이나 들었음. 털리는 속도가 속도다보니 송태섭 혼자만으로는 안되겠지. 그릴 하나 더 가져와서 먹던 사람들 한 번씩 돌아가며 고기 굽는데...
미완성 소장용 포인트 구매하실 때 유의 바람 내 여주들 웬만하면 성격적 결함이라고 해야 하나 도덕적으로 좀 싹수 없는 애들은 주인공으로 세우지 않는데 일방적 혐관을 위해 좀 넣어야겠음. 모든 게 완벽한 유지민 개질투하는 여주 지민 웅니한테 말 나쁘게 해도 여주 미안하고 걍 웃고 말어. 그러다 누가 지민 언니한테 지랄하면 여주가 개지랄함. 이 뭔… 넌 나만 ...
22.03.03. 차 안 가지고 왔는데 이어폰도 안 가지고 와서 간만에 음악없는 날이었다. 작업실 와서는 타이달 AUX로 [칼리지 드롭 아웃]이랑 [블루프린트] 들었다. 좋네? 이어폰 없이 망원까지 갔다가 돌아왔고, 돌아와서 스포티파이에서 Dijon 틀어놨다. 알라딘 중고매장에서 온 택배 두 개 있었다. -대중음악과 사회 -초보 기타 팝송 -일산 오빠의 실...
소공녀같이 생겨놓고 성격은 쾌녀네 ㅋㅋㅋㅋㅋㅋㅋ
*퇴고 없음 주의 *우성이와 이명헌이 사랑을 합니다. *구질구질 미련 많은 전남친 우명입니다 이명헌은 건너편 건물의 거대한 전광판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익숙한 얼굴이었다. 찍을 때 긴장을 많이 한 것인지 표정이 어색했다. 그러나 촬영하는 사람들은 눈치채지 못한 것인지 저런 얼굴이 그대로 대문짝만하게 건물에 붙었다. "기분 좋으면 더 예쁘게 웃는데, 삐뇽....
송유진은 공학자가 되고 싶었다. 하기는 싫었으나 공부도 곧잘 했고, 흥미도 있었으니 훌륭한 공학자는 따놓은 당상이었다. 체육 시간 중 넘어진 친구의 상처를 손으로 만지기 전까진 그랬다. 어린애처럼 울던 친구의 눈물이 그치고 주변에 몰려든 이들 얼굴에 놀람이 그려지던 순간까지 송유진은 자신의 팔자가 이렇게 될 줄 예측조차 하지 못했다. 초록빛이 감도...
※공포요소, 불쾌 주의※
백신개발하는 연구원이였다니, 이게 무슨..? "그,그럼 백신은?!" 꼬마가 안경에게 말했다. "있긴하기야.. 완벽한건 아니고 감염된지 얼마 안됬을 때 시간을 조금 늦추는 예비약 몇개밖에 없어" 하긴, 백신만들다가 어마무시하게 퍼졌는데 있을리가.. 사실 여기까지 오면서도 설마설마 했는데, 그 설마가 맞았네 "그럼 형은요? 형을 치료할 순 없는건가요?" "지금...
오늘 저녁은 어떤 메뉴를 할까. 냉장고 보다 큰 키를 가진 남성이 냉장고 앞에서 곰곰이 생각한다. 야채칸을 열어 남아있는 야채를 확인하고, 그 밑에 칸도 열어 남아있는 치즈와 고기류를 확인한다. 지금 냉장고 안에 있는 재료는 제철인 토마토, 색이 화려한 두 가지 종류의 파프리카, 어디든 빠지지 않는 양파, 당근, 애호박, 버섯, 단호박. 저번 주에 캠핑 가...
경험이 없는 사태에 무엇이 최선이고 무엇이 호의인지 그 전부를 파악하기는 어려웠으나, 츠카사에게 있어 루이는 많은 가짓수를 상정하게 했다. 앞서, 츠카사는 오랫동안 머무르던 무명 생활을 기반으로 대인이나 그의 성향을 살피는 데에 나름 유능함을 돋보인다고 했던가. 그 말은 즉 사내가 먼저 “누군가에게 특별히 식사를 제안하고 동행하는 건 처음이네요.”라 들뜬 ...
오~ 그건 꽤 좋은 징조네? 예전에는 뭘 하든 재밌는 걸 찾기 어려워 했잖아. 1학년 땐 자기가 책을 좋아하는지도 몰랐는데 이런 변화는 꽤 긍정적인 것 같아. 너희 집... 내가 가도 돼? 가도 된다면 잠깐 가볼래. -하지만 도시에서 만나는 걸 선호!- 음~, 그건 조금 나중에 답을 해줘도 괜찮을까? 아주 오래 머물지는 못해도 잠깐동안 떠날? 도피할 장소는...
안녕하세요, BLUE입니다! 올해 4월 일본 오사카에 벚꽃 보러갈 때 만들어 두었던 여행 가이드북이에요. 이전에도 만들어서 공유를 한번 했던 적도 있구, 이대로 썩히긴 아깝고, 혹시 필요하신 분이 더 계실까 싶어 공유 해봅니다! 제가 직접 찾은 맛집들과 스폿... 못가본 곳도 많지만, 한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만들어 봤어요! 인적 사항과, 비행기 편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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