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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네 놈의, 그 눈, 정말, 마음에, 안 들어.”퍽, 퍽, 무언가 묵직한 것을 차는 소리에 맞추어 말 한 마디 한 마디를 짓씹듯 내뱉은 아쳐의 발아래에는 이미 넝마주이가 된 에미야 시로가 자신을 보호하듯 둥글게 웅크리고 있었다. 너덜너덜해진 교복에 비해 언뜻 보이는 얼굴과 손은 상처 하나 없이 깨끗했다. 쏟아지던 폭력이 멈추고 조용해진 교실을 시로의 쌕쌕거...
다시한번 뮤지컬 에드거 앨런 포 뮤지컬 페스트 스포주의... 항상 써왔던 거 같은데 어느 날부터인가 안씀... 갑자기 늘어난 구독러분들(몇분안계시지만)을 위해서 그래도 덧붙여 봅니다. 사실 뫄뫄님께 커미션 신청하고 싶어서 꿈속 배경 적다가 포우 뒤늦게 파면서 알게된 것들과 페스트의 감정선을 끌어와봄. 매개체가 꽃인게 아주 익숙한데...그래도 최대한 거대스포...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린신이 랑주에 왔다. 사실대로 말하자면, 그냥 '왔다'기보단 '도망친 것'이라 해야 옳을 것이다. 또 말도 없이 어디론가 사라져버린 노각주를 대신해 린신은 한동안 랑야각 일에 홀로 매진해야 했는데, 그것이 거진 일 년이 다 되어가자 그만 배째라는 심정이 되어 총관에게 모든 일을 맡겨버린 채 훌쩍 이 곳으로 떠나오고 만 것이었다. 바짓가랑이를 붙들고 가지 마...
해가 뉘엿뉘엿 지고 있을 무렵이었다. 며칠 전 요란하게 끝내고 돌아온 용병 일에서 큰 부상을 입은 데드풀은, 그 특유의 능력 덕택에 빠르게 회복되었으나 고통에 질려 당분간 일하지 않고 방탕하게 놀 것이라 결심했다. 하기는, 일할 때보다 늘어져 있는 때가 많으니 평소와 같다고 볼 수도 있었다. 부지런히 재산을 불릴 이유도 없었고 무엇보다 늙거나 죽지 않는 몸...
01# 바보같아 02# 바보는 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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