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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다음편으로 이어집니다. 총 72페이지.
영상 순서대로 시간순 입니다. 이 글은 명백한 2차 창작이며, 개인의 생각인 날조입니다. 알페스, 나페스 없습니다. 각님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내가 나의 신을 만난 건 필연적인 인연이었을 거다. 비참히 세상에 버려지고 끝나지 않을 것 같은 어둠 속에 갇혀있던 나를 그분이 꺼내어주었다. 그분은 앞을 볼 수 없으셨다. 그렇기에 모든 사물을 편견 없이 느끼셨고,...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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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은 해태궁 안에 있는 중앙 광장에 많은 도사들이 모였고, 그 중 가장 실력이 빼어난 청룡도사, 주작도사, 백호도사, 현무도사 4명이 앞으로 나왔다. 도사들이 입장하기 전부터 나던 신명나는 가락소리가 멈추고 징소리가 울렸다. 도사들은 동시에 사방신을 불러내는 언령을 외웠다. 그러자 빛과 함께 4방신 청룡, 주작, 현무가 세상에 얼굴을 드러냈다. 청룡에 의...
1 "팔천. 그 이하는 안돼요." 남자의 눈 앞에 얇은 손가락 여덟개가 드리웠다. 손가락 뒤에는 탁한 눈동자의 청년이 남자를 응시하고 있었다. 단호한 말투에 남자는 탐탁찮은 듯 인상을 찌푸렸다. 그러고는 제 등 뒤에 있던 가방 지퍼를 열어 두툼한 지폐 몇 뭉치를 책상 위에 다소 신경질적으로 쾅,하고 올려놓았다. 갑작스러운 큰 소리에 탁한 눈동자의 청년, 이...
※ 공백포함 23,605자 삽질 열심히하고 염병첨병 연애하는 이야기(로코에요) 가볍게 봐주세요~ 종려는 진실 된 사람이었다. 다르게 말하면 돼먹은 사람. 객경님은 참 정직하고 올곧은 귀인이셔-. 타인의 입으로 그에 대한 평가를 듣는 것에, 타르탈리아는 매번 심기가 불편했다. 귀인이 아니라, 귀신이겠지-. 웃기지도 않은 말장난을 속 안에 삼켜낸다. 뭐 씹은 ...
자질구레하게 스포일러가.. 있나? 영화를 1회독밖에 하지 않아서 제가 잘못 해석한 것도 있을 수 있고 그렇습니다 2차가 그렇지 뭐 어지간하면 영화를 보고 감상해주세요 0. 사랑이라고 생각하세요? 1. 여자는 웃었다. 거울에 비친 반달 그림자 같은 얼굴이었다. 예쁘고 가진 것 없는 여자. 이제 세상에 천지 고아가 된 여자. 남편을 잡아먹는 여자. 사람들은 비...
2. 한예오와 김호율 * 은은한 노랑 조명이 환한 가을 햇살을 반쯤 막아준 채 주변을 밝혀주고 있었다. 따뜻한 붉은 색감의 카펫이 깔린 방 안에 두 사람이 서로를 마주 본 채 앉아 있다. 분위기는 더없이 부드럽고 한가로웠다. 무릎 위에 노트를 펼쳐놓고 무언가를 끄적거리는 사람은 연륜이 있어 보였다. “음. 예오 학생은 그 원인이 무엇이라고 생각해요?”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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