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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 이크발 게네크 성별 - 여 나이 - 27 언저리 생일 - 그림자 3월 14일 종족(부족) - 아우라 젤라 (게네크 족) 출신지 - 오사드 소대륙 서부 초원 메인직업 - 전사 총사령부 - 간 보는 중 성격 - 무심함. 부당한 대우를 받거나 힘든 일을 겪더라도 화를 잘 내지 않는다. 그냥 흘러가는 대로 사는 것이란 인식이 강하다. - 때문에 별 다른 ...
직접 구운 빵에 우리집 잼을 발라서 먹는 아침식사. 프랑스식 3일 딸기잼과 콩피처럼 한달쯤 천천히 만들어가는 오렌지 마멀레이드. 겨울에 고소한 오디잼과 키위잼 흰빵에 크림치즈가 잘 어울리는 포도잼 새콤달콤 살구잼 투명한 보석같은 묵은 사과잼 요거트에 잘 어울리는 블루베리잼 맛있는 건 시간이 필요해 *** 내가 선택한 내 가족, 고요+요하+하루=고요하루. 사...
[한마디] "…제가 도와줄까요?" [외형] 그 애를 부르면 돌아보는 차분한 얼굴에는 볼우물이 깊게 패인 입꼬리가 자연스럽게 위로 올라가 있었다. 무어라 단언할 수 없지만 걔는 남이 뭐라할 수 없을 정도의 웃음을 늘상 달고 다녔다. 커다란 덩치에 비해 하는 짓이 꽤 온순했다. 짙은 눈썹 위에 염색도 안하고 이발도 한지 얼마 안 된 짧은 검은 머리, 쌍커풀도 ...
넝마와도 같은 낙엽조각들을 벗어던지고 이윽고 벌거벗은 모습이 되어버린 나무들은, 자신들이 공들여 가꿔온 나뭇가지들을 한껏 하늘높이 뻗고는, 드넓은 하늘을 가로지른 채 연신 할퀴어대기 바빴다. 겨울이었다. 매년마다 기록적인 한파라고는 하는데, 기록이 기록을 낳고, 뼛속까지 얼어들어가는 추위탓에 태화는 문득 사실은 저 나뭇가지들이 하늘이 아니라 제자신을 건드리...
도영은 새 연애를 시작했다. 아는 선배에게 소개팅을 받고, 세 번 정도 만나고 난 뒤 사귀기로 결정했다. 새 애인은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의 사람이었다. 도영은 그 편안함이 좋았다. 그래, 형은 새 사람만나서 잘 지낸다 이거지? 나도 그럴 수 있거든? 초반에는 그런 어린애 같은 마음도 없잖아 있었지만 오랜만에 느끼는 안온함에 날 섰던 마음은 눈 녹듯 점차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이럴 거면 헤어지지 뭐 하러 만나?” 도영에게는 툭하면 헤어지자고 말하는 나쁜 버릇이 있었다. 별것 아닌 상황에서도 반사적으로 튀어나오는 그 말 때문에 겪지 않아도 될 싸움과 이별을 겪은 뒤, 도영은 몇 번이고 그 버릇을 고치려 노력했지만 마음처럼 되질 않았다. 그 말을 하려고 했던 것도 아닌데, 못난 입은 참지 않고 자꾸 헤어지자는 말을 하기 일쑤였다....
"저하고 백현씨 약," "..박유리 씨!!!" "......" "약혼 해요, 우리" 정말 순식간의 일이었다. 민석은 여자가 하는 말을 가만 듣고 있다가 백현이 언제 온 건지 여자의 이름을 부르며 제 앞을 막아섬과 동시에 백현과 약혼 한다는 유리의 말이 들려와 그런 여자의 말에 뭐라 말 하지도 못하고 그저 입을 꾹 다문 채 서 있을 뿐이었다. 그리고 백현은 ...
나는 운명과도 같은 사랑을 만나기 위해 탐사를 떠나는 탐사자입니다. 심장이 없는 양철 나무꾼의 안내를 받아 운명을 좇는 기차에 올라탔어요. 기차에 타기 전 양철 나무꾼은 탐사자에게 속삭입니다. “너는 네 운명과도 같은 사람을 만나게 될 거야. 하지만 절대로, 그 사람과 사랑에 빠지면 안 돼.” - c가 k c와 연인이 되기 전에 운명을 찾는 여행을 떠나는 ...
BGM_ 김민승 - 쿵쿵쿵 (Inst.) 부당한 관계 4 : 우리 연애나 한번 해볼까요? 契. 여홍 테이블에 올려놓은 핸드폰을 뚫어져라 보는 인준의 손가락이 움찔댄다. 손가락을 거둬낼 때마다 ‘새끼야, 이제노랑’하며 소리를 바락바락 지르던 국장의 모습이 그려졌다. 회의실에 처박혀 스케줄표를 짜는 저를 끄집어 내 국장실로 불렀을 때부터 눈치챘어야 했다. “이...
(브금은 태연님의 Time Lapse 추천드립니다) "우진이가 별로 기대하지말래서 전혀 기대안했는데. 굉장히 예쁘시네요, 지훈씨." "아니에요, 과찬이세요." 박우진이 아는형을 소개받았다. 고맙게도 박우진은 내 이상형인 키크고, 피부 하얗고, 잘생긴 남자를 데리고나와줬다. "우리, 여기서 이러지말고 앉아서 얘기할까요?" "좋아요." 남자와 나는 만나자마자 ...
* 이 글은 작성자 주관대로 작성한 글이니 재미를 목적으로만 감상 하시길 권합니다. *연재일은 따로 없습니다. *수위는 최대한 넣지 않을 생각입니다. *하트와 댓글은 큰 힘이 됩니다^^7 . . . . . . 아직 5월임에도 불구하고 태양이 뜨겁다. 교실 창문 너머로 이름 모를 새들이 우는 소리가 들리고,운동장은 교실과 멀리 떨어져 있었지만 한창 체육수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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