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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지금의 나처럼 거만하게 내려다보면서 남의 인생을 다 아는 것처럼 충고하는 사람의 말은 듣지 마. 아무짝에도 쓸모없으니까. 마음 저 끝에다 갖다 버려. 네 인생은 남의 인생의 과거가 아니야.” - <호시아카리 그래픽스> 3권 중 누구나 한 번쯤은 진로에 대해 고민한 적이 있을 것이다. 별 고민 없이 직업을 선택했거나 선택당했다면 그것도 마냥 좋...
봐, 너도 숨이 막히잖아... Q. 곧 상인들이 도착하겠네요. 기분이 어떠신가요?우스운 질문이네. 나는, 그냥, 아무렇지도 않아... 다만, 돌아가고 싶을 뿐이야... 바다로... 이름 oscĕn 오셴 나이 22 성별 XX 신장 및 체중 161cm, 51kg 외관 마주칠 얼굴엔 생기가 없다. 핏줄이 푸른색으로 드문드문 드러나는 것이 시체의 낯이다. 지나치게...
고등학교 2학년 18살 설레는 새학기 첫 날이다 여주는 아침 일찍 등교를 하려고 했는데 늦잠을 자버렸다 겨우 지각을 면하고 자신의 반을 찾아 복도를 지나치고 있던 중 누군가와 부딪히고 만다 "앗 죄송합니다....!" 앞을 보니 온몸이 벌점 투성이인 양아치 한 명이 서 있었다 그의 날카로운 눈꼬리와 무섭게 노려보는 눈을 보니 시선을 밑으로 내릴 수밖에 없었다...
아침에 눈을 떴을 때 민호는 혼자였음. 지난 밤의 여파로 머리가 아파 인상을 찡그리며 몸을 일으킨 민호는 가만히 텅 빈 방을 둘러보며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생각하려 애썼음. 분명 바에서 나오다가 쓰러졌는데 그 이상은 기억나지 않았음. 어떤 남자를 만났던 것 같은데. 민호는 지끈대는 머리로 그 남자가 누군지 떠올리려 했고 불현듯 우경이 스쳐지나가 급하게 숨...
Please Keep Your Line 13 자고로 데이트의 시작이란 옷을 고르는 것부터 시작이라고 했던 것 같다. 진기는 한참을 옷장 앞에서 서성였다. 처음엔 청바지에 셔츠를 꺼내입었다가 지난번 옷차림과 너무 비슷한가 싶어서 다시 제자리, 두번째는 반바지에 긴소매의 맨투맨을 꺼내입었다가 날씨가 조금이라도 더워진다면 땀이 비오듯 흐를 것이 뻔할 것 같아서 ...
* 둘 중 원하는 분위기로 틀고 감상해주세요. (7/25일 음악 수정) [최한케일] 월호탐방전 下 (完) * 퇴마사 케일과 최한, 구세즈의 이야기 * 전체적으로 논커플링 성향이 (많이) 강합니다. * 동양 AU 배경입니다. 다만 원작의 요소들이 섞여 있습니다. (회지화, 유료 발행 일체 하지 않을 예정임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 유혈 등 일부 잔인한 묘사...
#유리잔 “웬일로 여기를 다 왔어?” 힘든 오후 훈련을 마치고 잠깐 들린 방이었다. 오늘도 어떤 놈들이 자신의 훈련복을 쓰레기통에 넣어 버려서 그걸 찾느라 아주 조금 지각을 했고, 제 3 구역 놈인 주제에 지각까지 한 대가로 수업도 못 듣고 벌을 서다가 늦게 남아 훈련장을 열 바퀴나 뛰어야 했다. 온몸이 땀으로 푹 젖고 분했지만, 자신의 방문 앞에 서 ...
소재 주의 [환뎡] 수중 호흡 Written by. Kim 두꺼운 시가를 입에 문 채로 그물을 끌어 올렸다. 시가 끝이 까맣게 타오르면서 재가 되어 떨어져 바닷속으로 깊이 잠식했다. 그물을 당기자 바닷물이 물거품을 일으키며 더운 날씨에 펄펄 끓었다. 배 위로 걸쳐진 그물의 양이 늘어나면서 점차 모습을 드러내는 것에 마음이 앞서 팔이 빨라졌다. 갑작스럽게...
여름이 끝나가는 것을 알리려는 듯 어둠은 빨리 찾아왔다. 딱히 어디를 가야겠다는 생각 없이 뛰쳐나온 터라 걸음은 조금씩 느려졌고 느려진 걸음만큼 화가 난 마음도 점점 가라앉았다. 진호가 술을 마시고 주먹을 쓴 게 벌써 두 번째다. 어쩌자고 술 마시고 거칠어지는 것도 저를 닮은 건지.. 밖으로 나와 번쩍이는 간판들 사이를 걷다 보니 어쩐지 머릿속이 더 하얗게...
짝사랑에 필사적이던 적은 없었다. 언제나 주변에 사람이 많았다. 고바야시 케이지라는 사람은 사람을 내치는 유형은 아니다. 나 좋다며 오는 사람이 있는데 막을 이유가 없으니까. 대학 시절 처음으로 남자와 사귄 이후 죽 남자를 만나왔다. 절절하게 독립영화같은 사랑을 꿈꾼 적도, 순정 칸에 있는 BL 만화들처럼 달콤한 사랑을 그린 적도. 단언컨대 단 한 번도 없...
*영화 스포가 될 내용/설정은 넣지 않았습니다! "역시 미리할 걸 그랬나..." 7월의 어느 여름 날, 휴대폰에 집중한지도 3시간을 넘어서고 있었다. 30도를 웃도는 매우 더운 날씨에, 선풍기에 의존하며 무더운 여름을 버틴지도 오래다. 물론 에어컨은 있었지만 올 여름부터 거짓말같이 작동이 되지 않았다. 수리를 위해 A/S센터에 전화했지만 돌아오는 답변이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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