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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누가 어떻게 잊을 수 있을까. 모두가 가지고 있는 이야기, 동시에 모두가 잊지 못하는 이야기. 어떤 이름으로 불린다 하여도 아련한 그 사랑들. 어딘가에 존재할 이름 석자에 웃음을 흩뿌리다 훌쩍 다가온 새벽 공기에 폐가 시려울 밤. 차가운 공기에 뜨거운 눈물이 수 놓일 밤. 알알이 박힌 별이 너무 멀리 있는 밤. 오늘 밤도 쉬이 잠들진 못하겠다. 한결같은 너...
-아이 시발 담탱이 새끼 존나 맘에 안 들어. 야 그래도 어른한테 그러면 안 되지. 이청산의 다그침에 윤귀남이 뒷머리를 긁적였다. 이청산이 음료 기계에서 솔의 눈 두잔을 뽑아 윤귀남에게 건넸다. 아이 시발 또... 윤귀남은 무심하게 솔의 눈을 받았다. -아 있잖아, 저번에 네가 말한 거 있잖아. 이청산이 캔을 못 따자 윤귀남이 자연스럽게 받아 따줬다. -뭐...
* 무단복제 및 배포, 상업적 이용 및 수정, 2차 가공 등을 모두 불허함. * 원작과는 무관함을 알림. 제일 애매한 사이. 친구 이상으로 생각하지만, 상대는 저를 친구 이상으로 생각조차 하지 않을 때. 저 혼자만 마음을 품지만, 한 켠으로는 안된다고 감정을 묻어버리는 시기. 벌써 몇 년이 지났을까, 그에게 몰래 다른 감정을 품어온 것이. 주변 사람들은 말...
나는 좋아하는 남자가 있다. 바로 우리 반의 반장인 김지훈이다. 그리고 내 단짝친구 미소의 소꿉친구이다. 나는 미소한테 내가 지훈이를 좋아한다는 사실을 얘기할지 망설이다가 결국 얘기하게 되었다. 나는 미소에세 그 얘기를 한걸 미치도록 후회한다. 입학하자마자 반해버려 약 2년정도 짝사랑중이었던 나는 미소에게 지훈이를 좋아하니까 이어달라고 부탁했다. ''김지훈...
태섭이가 대만이 좋아하는거 자각하면 바로 젠장.. 망했다 하는 생각부터 생각할거 같음 내가 저 인간을? 정대만을? 하고 연습하는 대만이 인상 팍쓰고 뚫어져라 봐서 대만이가 야 너! 왜 자꾸 그런 눈으로 보는건데?! 하고 발끈해할듯 그 와중에 태섭이는 여전히 인상쓴채로 귀여운 구석도 없는 저런 놈을 왜? 내가 왜? 하면서 대만이한테 대꾸도 없이 계속 농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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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 태섭아. 가을이 끝나갈 무렵이었다. 해가 떠있는 시간이 짧아져 저녁 6시였음에도 불구하고 하늘이 어스름해졌다. 가로등 불빛이 깜빡였다. 불을 등지고 선 태섭의 얼굴 위로 길게 그림자가 드리웠다. 어둠에 삼켜진 얼굴은 쉽게 표정을 보이지 않았다. 정대만은 뚫어져라 송태섭을 바라보았다. 다친 무릎의 오금이 저릿한게 금방이라도 쓰러질 것 같았다. 송태섭...
짝사랑은 실패의 공식이래 written by. 하늘 21. “서여주 차단 왜 풀었어? 내가 저번에 했잖아.” “차단까지 할 필요는 없지 않아? 자그마치 16년 친구야. 나는 너 남사친 차단하라고 하지도 않았어.“ ”걔네는 그냥 친구야. 말 돌리지 말고, 서여주 차단 왜 풀었냐고 물었잖아.“ 저번에 내 핸드폰을 가져가 연락처를 구경하더니 삐순이가 누구냐는 말...
짝사랑에 대한 고찰 “어이 멍청이.” “누구 보고 멍청이라는 거냐, 이 여우 자식!” 태웅은 요즘 자신이 이상하다고 느끼는 중이었다. 백호를 보고 있으면 속이 답답하고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듯한 이 감정이, 전과는 비슷하지만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기 때문이었다. 이 멍청이를 바라보고 있으면 속이 홧홧해지는 것이 이유를 모르는 지금, 알 수 없는 감정으로 인해 ...
짠, 하는 소리가 방 안에 울려퍼졌다. 방금 곡은 자신이 생각해도 제법 완성도가 높다고 생각하면서 그녀, 이지치 히토리가 손을 뻗어서 정지버튼을 눌른 뒤, 소리가 새어나가지 않게 조심조심 하면서 방금 전 영상을 천천히 확인하자 역시나, 히토리가 생각한 대로 오늘의 연주는 평소보다도 더 퀄리티가 높았던 것이다. 좋았어, 작게 주먹을 꾹 쥔 그녀가 노트북을 열...
* https://posty.pe/9vxx2n 이어지는 글 아무리 날이 맑아도, 색색의 꽃잎이 바람에 살랑거려도 이명헌에게는 상관없는 봄이었다. 고등학교에 입학하고 나서 대부분의 날이 그랬다. 비가 오나 눈이 오나 가장 많은 시간을 체육관 안에서 보냈고 그건 그와 오랜 시간 붙어 있는 친구들도 마찬가지였다. 가끔가다 고된 훈련에 지쳐 탈출 욕구가 샘솟을 때...
화이트모드로 읽은 후 다크모드로 바꿔서 읽어주시면 더... 재밌을 수 있을걸요...? 2019년 3월 3일 일요일 아 학교가기 싫어 집에서 가까운 학교 된 건 좋은데 솔직히 ㅈㄴ 가기싫음 머리 덮기 귀찮은데 걍 교문에서 걸리면 그 때 바꿔야지 2019년 3월 4일 월요일 오 ㅋㅋ 머리 안 잡는거 개꿀 담임도 생각보다 나쁘진 않은 것 같고? 하... 근데 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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