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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We're Heroes! 02 너, 그 말에 책임 질 수 있어? Intro :: Hero :: ♬The Score - Legend 결국 오이카와는 이와이즈미의 목소리에 조용히 계단에 발을 디뎠다. 위에서 키득대는 소리가 들려왔다. 오이카와는 투덜대며 빨리 올라오라고 소리치는 이와이즈미의 성화에 계단을 오르고 있던 속도를 높였다. 밑에서 빠르게 들려오는 발걸...
"너흰... 누구지?" '수라'대륙에서 제일 멀리 떨어져 있는-세 섬 중 마지막에 있는-섬. 이곳에 가는 방법은 알려져 있지 않다. 그런 곳에. 바닥에 있는 모든 해골들의 비어있는 시야들이 향하는 곳에. 정신을 잃고 쓰러져 있는 비람을 놀란 눈으로 주변을 보고있는 로한과 그들의 옆에 넋이 나간 채 떨고 있는 가예가 있었다. 그리고 큰 나무 하나를 두고 반대...
기존에 있던 원고에서 큰 전개는 유지되나 시대적 배경, 세부 설정을 조금 손 본 새로운 원고입니다. 한마디로 리메이크..!! 기존 연재분과 이어지는 내용이 아니며 이전 원고 또한 감상하실 수 있게 공개해둘 예정입니다^ㅁ^ 혹 기존 원고와 리메이크 원고의 스타일 차이라든가, 감상하면서 달라진 점 등 의견이 있으시다면 덧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주신은 제 앞에 나타난 존재들을 응시했다. 짙은 보랏빛의 머리칼에 누군가를 따라한 듯 살랑이는 보라색의 나비날개가 참으로 장난스러웠다. 그 곁에 선 남성은 하얀 머리칼에 하얀 나비날개를 가졌으나 둘 다 자신과 제 형제들을 따라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다. 그들이 가진 외형부터 시작하여 뿜어내고있는 힘은, 저와 형제들이 주어진 운명에서 벗어나기 위해 퍼부었...
리들해리 팬픽번역 / 원작자 : 墨玉绿 오역, 의역 다수 1939년 9월 27일 유럽이 점점 더 혼란에 빠져들었으나 머글들의 슬픔과 전쟁은 마법 세계까지는 닿지는 못했다. 그들 모두 영국 안에 살고 있지만, 지금은— 머글과 마법사의 삶은 이보다 다를 수 없었다(lives couldn't be any more different). 머글 세계는 화재와 폐허,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희뿌연 안개가 암흑만이 있는 곳을 뒤덮어 자신의 존재를 나타내고 있을 때. 계속해서 외침이 그 공간에 메아리쳐 울려댔다. 짙은 안개가 어디선가 불어오는 희미한 바람에 이리저리 물결치며 움직임을 보이자, 그 사이로 얼핏얼핏 나무로 된 창살이 보였다. 창살 안으로는 머리만 있는-백골의-해골들이 아무렇게나 바닥에 자리잡고 있었다. 그리고 해골들 사이로 기절한 듯...
key: 그때 그것만 아니었어도 *** 일주일간의 짧은 이별 여행이 끝나고, 알베르는 읽을 수 없는 편지를 건네고는 평소와 같이, 내일도, 앞으로도 만날 수 있을 것처럼 가볍게 인사하고 떠나려는 케일을 붙잡았다. 케일이 이대로 떠난다면, 다시는 못 볼 것 같단 직감이 들었다. 알베르의 직감은 정확했다. 케일은, 여행이 끝난 뒤 제가 죽을 때까지, 죽는 그 ...
총 세 개의 섬. 세 개의 섬에 이어진 통로. 첫번째 섬에 도착한 로한과 신휘는 서로의 등을 맞대고 주위를 살피고 있었다. '수라' 본대륙에 낀 안개보다 섬이 더 짙은 안개를 지니고 있어 시야 확보가 어려웠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들고 있는 등불을 앞으로 들면 주위의 시야가 확보되었다. 로한은 그것이 신기해 이리저리 등불을 움직였다. 그러다... "신휘, 여...
리들해리 팬픽번역 / 원작자 : 墨玉绿 오역, 의역 다수 1939년 8월 27일 먼지와 연기로 공기가 텁텁해지고 세상은 잿빛이었다. 폭탄이 런던을 폭발과 불길로 가득 채웠고, 도시를 검은 그을음과 붉은빛으로 뒤덮인 황량한 혼돈으로 만들었다. 해 질 무렵이었다. 그러나 히틀러의 축제는 이제 막 시작되고 있었다. 런던은 나치의 새로운 기술과 무기의 힘을 과시하...
평소랑 비슷한 시간에 일어나 내려둔 커피를 가지고 작업실에 들어가는 것으로 나의 하루는 시작된다. 띠롱-. 알람이 울리면서 휴대폰 화면이 반짝인다. 탁자 위에 올려둔 휴대폰을 가지고 작업실이 아닌 거실로 가 소파에 앉아서 TV 전원을 켰다. 며칠 전, 서울 논현동 XX 오피스텔에서 숨진 채 발견됐던 박 모 씨의 부검 결과 자살이 아닌 타살인 것으로 확인됐다...
히나타는 뒤늦게 들어와 코노하의 상태를 보았다. 끔찍했다. "코노하상..." 코노하는 그 누구보다 자신들의 건강을 챙겨주었다. 자신의 건강을 챙기질 못할 정도로 우릴 돌보아준 사람. 하지만 그럼 사람이 갑자기 사라지니 마음에 큰 빈 공간이 생긴 것 같았다. 하지만 히나타보다 더 충격을 먹은 건 다른 아닌 다른 세 사람 일 것이다. 세미 에이타 그녀는 살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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