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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의 가장 위험한 연구주제 랭킹'이라고. 혹시 들어봤어요?" 남자는 고개를 가로저었다. "2위를 차지한 게 인공지능이었고, 1
이민호의 입에서 결혼하자는 소리가 나오고 7개월 후 갑자기 김승민이 오늘 데이트는 옷 예쁘게 입으라고 해서 아침부터 이민호는 짜증 나 있고, 김승민은 짜증 나 있는 이민호 옆에서 오늘은 특별한 날이니까 예쁘게 입으라고 한 거라고 미안하다고 하면서 이민호를 달래고 있다. 하지만 특별한 날이라는 소리를 들은 이민호는 김승민을 보고 "오늘이 무슨 날인데 특별하다...
누가 봐도 뽀갈 1초전 짤인데 섭섭한데요... 드르륵... 탁... 섭섭한데요... 드르륵... 탁... 섭섭한데요... 드르륵... 탁... 섭섭한데요... 드르륵... 탁...섭섭한데요... 드르륵... 탁... 섭섭한데요... 드르륵... 탁... 섭섭한데요... 드르륵... 탁... 섭섭한데요... 드르륵... 탁... 사실 보정 마음에 안 들어서 ...
박병찬이 농구로 대학을 못갔으면 좋겠다박병찬 딱 전형적인 중산층 집안일 것 같음...무릎 결국 다시 아파졌을 때 농구 포기하고대충 성적 맞춰서 대학 가놓고등록금 여유롭게 낼 사정은 안돼서 장학금 받으려고 공부 열심히 해대학 들어가고서 농구는 쳐다도 안볼듯..근데 캠퍼스 지나가다보면농구장에서 ... 농구공 날라와서공 좀 던져주세요~ 하는데오랜만에 잡은 농구공...
내가 잘못했어요 여기 두고 가지 말아요 제가 더 노력할 테니까 살아만 주어 살아만 주어요 마음의 강 흐르네 그대로 내 안에 들어오세요 마른기침 멎는 날 그대로 곁에 앉아 이 죄를 쓰다듬어 주세요 나 당신의 어린 양이 되어 슬픔의 배를 가르고 어리석은 사랑을 꺼내 보이겠어요 “잘 지냈어요?” “음. 너는?” “저야 잘 지냈죠. 복숭아 드실래요?” “좋지.”...
2052년, 우리 지구에는 꽤 강력한 바이러스가 들이닥쳤다. 많은 사람들은 죽어갔고 병들어갔다. 제일 무서운 건 왜 옮겨지고 왜 걸리는지 원인을 알 수 없었다는 거였다. 국가는 바로 비상 상태를 선포했다. 국가 비상 상태 선포 이틀 만에 사망자는 천명을 넘었다. 정부는 더욱 위급해졌다. 정부는 어떻게든 국민에게 백신을 개발해주어야 했다. 그렇지 않으면 폭동...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어항님 산호타입 커미션으로 신청한 작업물입니다. 해당 작품의 저작권은 어항님에게 있습니다. ⓒ 2020 어항 (@FreeDdom__) all rights reserved TRIGGER WARNING이 작품은 트라우마를 일으킬 수 있는 자살 또는 자해 같은 소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관람에 주의 바랍니다. 때로 죽음은 덧없게 찾아온다. 누구도 끝을 예견할 수 ...
아르데타인 리제 폭포에서 나고 자란 그는 평범한 연구원 부부의 사랑스러운 막내 아들이였다. 미숙아로 태어난 허약 그 자체인 자신들의 아들에게 부부는 생명이라는 뜻의 이름(Eva)을 지어줬다. 이름 덕분이였을까? 거의 평범한 수준까지 건강해진 18살의 그에게 부부는 신체 개조를 시행한다.(키는 그 뒤로 자라지않음) 성공적인 신체 개조 후 남들 이상으로 건강해...
네가 누구라도. 지칠대로 지쳐, 닳고닳은 문지방에서 벗어날 줄 모르는 너의 두 눈으로 아주 천천히 너는 한 그루 검은 나무를 일으켜 하늘에다 세운다: 쭉 뻗은 고독한 모습, 그리하여 너는 세계 하나를 만들었으니, 그 세계는 크고, 침묵 속에서도 익어가는 한 마디 말과 같다. /라이너 마리아 릴케, 서시 손이 바지런히 움직이는 것은 요하네스도 당신도 마찬가지...
월국의 서 재상은 때 아닌 골치 아픈 일을 겪고 있는 중이었다. 본래 처리해야 할 업무가 산더미인데다가, 월국의 주인이시자 존귀하신 분께서 도통 재상의 말을 들을 뜻이 없어 보이시니 세상이 노랗게 보이다가도 말 일이었다. 서월曙月 문준휘 공주 전하께서는 아주 어렸을 적부터 법도면 법도, 규칙이면 규칙, 하다못해 약속이면 약속을 모조리 방 안을 날아다니는 하...
4. 그와의 통화로만 작게 새어 듣고, 애들의 이야기를 통해서만 들었던 ‘리사’라는 사람은 비가 줄지어 내리던 어느 여름밤에 나타났다. 장마철은 한참 전에 지났지만 태풍이 올라온다고 하던 즈음이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비가 줄지어 내리던 날들 중에서도 딱 하루 비가 내리지 않던 밤에. 하긴 굳이 빗길을 내달려 이런 외지에 올 만큼 급한 이유는 없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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