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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국민] 옥탑방 수호천사 11 w. 앨리스 "어서와요. 지민씨." "누구세요?" "음....저를 어떻게 소개를 해야 할까요.... " "정국씨는 어디에 있어요?" "잠깐 거기 앉아 볼래요? 해 줄 말이 너무 많아서...조금 시간이 걸릴 것 같네요." "잠시만요!!! 저... 당신 얼굴 본 적이 있는데..... 어디서였지?" 낯선 남자의 얼굴을 응시하다 문득...
[국민] 옥탑방 수호천사 10 w. 앨리스 거울 앞에서 머리를 매만지고 있는 형의 모습을 멍하니 바라보았다. 기분이 좋은지 콧노래를 흥얼거렸다. 한번도 본 적 없는 값비싼 수트를 입고, 한번도 맡아본 적 없는 향수 냄새를 풍기고 있었다. 누굴 만나러 가는건지 알고 있었지만 나는 아무런 말도 하지 못했다. 그 이름을 내뱉는 순간 형이 또 다시 떠나라고 말할까...
미도리야 생일 합작 링크 ▶ https://midoriyalover.wixsite.com/happybirthday “뭐? 이번 주 금요일이 미도리야 씨 생일이라고? 그걸 왜 이제야 말해! 축하해, 축하해!” “아하하 감사합니다….” 매니저가 등을 팡팡 두드리며 호탕하게 웃자, 미도리야가 어색하게 웃으며 볼을 긁적였다. 주목받는 게 싫어서 조용히 가서 말씀드...
[국민] 옥탑방 수호천사 09w. 앨리스 크리스마스 이브날.미리 사서 예쁘게 포장까지 해둔 크리스마스 선물을 형에게 주고 싶었지만.... 윤기형은 여전히 집에 들어오지 않고 있었다. 벌써 3주째였다. 도대체 어디서 뭘하며 지내는걸까....? 핸드폰 전원은 늘 꺼져있거나 전원이 켜져있다해도 내 전화는 받지 않았다. 톡을 보내도 확인하는 법이 없었다. 경찰서에...
**** 드레이코는 하루나 이틀쯤 더 기다렸다가 포터에게 다시 접근하기로 했다. 포터가 의심하고 있는 상황이었으니 몸을 낮추는 것이 나아 보였다. 어차피 그의 다음 선물을 준비하기까지는 좀 더 걸릴 터였다. 그래서 드레이코는 기다리며 그저 포터를 주시하기만 했다. 포터는 나아진 거 같았다. 물론 확연히 눈에 띌 정도는 아니었다. 포터는 여전히 사람들과 접촉...
* 낡고 지쳐서 맞춤법 검사만 했어요,,,, * 맞춤법 검사기에 걸리지 않아 놓친 맞춤법도 있겠으나... 의도적으로 맞춤법을 지키지 않은 것도 있습니다 이거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신경쓰는 비문이라서 구구절절 적어요 베른의 대사가 특히 그렇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마구 굽신거림) 세크리티아는 오래도록 신, 세렌티를 모시는 가문이다. 그들은 신에게 총애를 받...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 ' 누구인가 . . ! ' ' 저 자는 , 도대체 누구지 . . ? ! 압도적인 위압감 , 그래봤자 저 자도 나의 기세에 곧 눌리겠지만 말야 . . ! 그 생각을 하자마자 , 뒤를 보고 서 있는 그 남자는 이내 뒤를 돌았다 . ' ' 그대들은 . . 누구인가 ? ' ' 으아닛 ! ? 나의 기세에 눌리지 않다니 ! 나는 눈을 치켜뜨고 그를 바라보았다 . ...
크리스마스 이브, 솔은 지구 정착 문제만으로도 충분히 바쁜 로키가 뉴욕까지 올 일은 없다고 생각했다. 저번 주에 한 영상 통화만으로도 솔은 만족했다. 올해는 같이 연휴를 보낼 수 있을까, 기대는 무너졌지만 같은 행성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마음 한 구석이 따뜻해지는 묘한 힘이 있었다. 같은 동네도, 지역도 아니고 같은 행성에 있다는 것으로도 기뻐하는 자신의 ...
더운 공기가 방 안을 가득 채웠다. 몇 번을 환기를 시키고 몇 번을 시종을 시켜 부채질을 하게 하여도 가시질 않는 더운 기에 백짓장 같은 얼굴이 더더욱 새하얗게 질렸다. 한여름에 온 발작이다. "암주야," 암주야. 몰아쉬는 숨 사이로 헛소린지 알고 하는 소린지 모르게 두어 번 이름을 불렀다. 끊어질 듯 아슬히 목구멍을 비집고 나오는 가냘픈 음. 기다란 머리...
하루토~... 따분하네. 오늘은 뭔가 해피한 일 없으려나!코토리하루토 씨는 매일매일의 해피한 일을 찾는 걸 좋아하셨죠?하루토응, 해피한 일을 찾으면 매일매일이 두근거려지잖아? 하루카는 늘 놀리지만.코토리저도 본받고 싶네요. 꽤나 긍정적이시네요.하루토뭐어, 오늘같은 날은 마땅히 해피한 일이 없지?코토리그러면... 나가보시는 건 어떨까요?하루토응?코토리나가보면...
안개가 짙은 날이었다. 우중충한 하늘은 차라리 비라도 한껏 쏟아내면 좋을 것을, 그마저도 하지 않고 그저 무겁게 내려앉아 있었다. 포트마피아 간부, 나카하라 츄야는 건물의 최상층, 보스 집무실로 향하는 엘리베이터에 몸을 실었다. 일개 말단 조직원이 아니라 간부인 츄야에게 보스로부터의 호출은 제법 익숙한 일이었다. 그럼에도 오늘은 어쩐지 발걸음이 무거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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