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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돌아왔습니다......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려요. (그래서 분량조절 대실패로 12000자정도...) 주의: 오타, 캐붕, 설정오류 전편은 아래에! "그 약혼인지 결혼인지. 선생님, 나는 어때?" 뭐? 잠깐 사고가 정지할 뻔하다가, 겨우 탈출한 정신을 붙잡고 상황을 넘어가려고 했다. "아하하!... 사토루, 그런 말 함부로 하는 거 아...
밑에는 똑같은 그림들입니다! 혹시 몰라서 소액결제 걸어두었습니다! 광고 시안 참여 했어요! 부족한 실력이지만 예쁘게 봐주면 감사하겠습니다🫶 투표 10/16일 오전10:00시까지에요! 다들 많은 투표부탁드립니다!🥰 플리분들이 만든 다른 시안들도 너무 예쁘고 잘 만들으셔서 고를 때 조금 힘들었어요☺️ 💙💜💗❤️🖤
-글이 막힐 땐 썰이 두 사발···. 카게야마 ···예상했어. 우린 이미 알고 있었는데 질질 끌었던 것 뿐이야. 내가 모를 거 같았어? 그래도 이쪽을 직업 삼아서 살고 있는데, 이 정도는 알아! (-), 네가 수상하게 행동하면 알아차릴 수 밖에 없단 말이야! 내 입을 막고 싶어? 내가 알아차린 이상 넌 이미 선배들에게 다 걸린 거나 다름없어. 빠져나갈 곳은...
낯익은 장르의 사랑스러운 드림을 작업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오랜 기간 기다려주신 만큼 문체를 고대 그리스풍으로 정렬하여 잣수를 추가한 멋진 작업물 가져다 드리고자 노력하였습니다. 늘 예쁜 꿈을 꾸시기를 온 마음을 담아 바랍니다! 행복하세요!
그냥 단순한 바람부터 적자면, 좀 더 많은 사랑의 다양성이 존중 받길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 다 같이 사는 세상인데 서로 너무 괴롭히지 않길 바랍니다. 그저 흘러가는 대로 놓아주면서 선선한 바람이 드는 마음으로 여유롭게 살길 바라요. 그렇게 살다가 언젠가 곁은 내어주고 싶은 사람이 오면 내어주고, 또 영원 같은 혼자인 시간이 찾아오더라도 그게 전혀 슬프지 ...
오타는 애교로☆〜(ゝ。∂) 사시스, 구 1학년즈 선생님 배경~ 썰체 주의 캐붕 주의 공백포함: 4234자 재밌게 봐주세요! 스토리 이해를 위해 전편을 보고 와주세요! 추운 초겨울이 찾아오면 다들 곧 종업식을 하겠지? 원작에는 백귀야행이 있었지만 게토가 탈주를 하지 않았으니 큰일 없이 잘 흘러갔을 거 같아. 리카 해주랑 유타 술식 같은 경우에는 원작과 비슷하...
※공포요소, 불쾌 주의※
이 회사에 입사한지 2년, 난 요즘 3미터만 걸으면 도착할 화장실을 등지고 족히 10m는 가로질러 걸어야 하는 반대편 화장실을 이용한다. 운좋으면 오다가다’ 흰수염고래’를 마주치기 때문에. ‘흰수염고래’는 아침에 수영장에서 마주치는 남자에게 내가 붙여준 별명이다. 목과 어깨가 이어지는 곳에 흰수염고래 타투를 해서 그렇게 부른다. 나는 지난달부터 다니기 시작...
아부지. 나 집에 들어가고 싶은데. 권순영은 제 손을 꼭 쥐고 있는 어린아이를 보고 헛웃음을 쳤다. 니 집이 여긴데 어딜간다고. 권순영은 호랑이 집안에서 난 가장 유명한 호랑이었다. 그 이유는 바로 호랑이인 주제에 남들과 섞여살고 싶다는 욕망이 너무너무 강했다. 그의 집에서 난 돌연변이가 결혼식을 올리는 날까지도 집안 출입을 금지 당했던 권순영은 기어...
전체 내용은 유료결제 후 관람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 좋아요, 유료결제, 후원은 큰 힘이 됩니다. 선생님들의 사랑 덕분에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종이책 판매와 후기는 시리즈 <맛집 공장 돌아간다> 올라갑니다.
* 읽는 방향 왼←오
초란이 다녀간 이후 언제 아팠냐는 듯 금새 나았다. 아무래도 그리움으로 인한 마음의 병인 모양이라 생각한 해언은 힘 없이 미소 지었다. 초란의 물건들은 하나도 남김 없이 사라졌지만 딱 하나 해언과 함께 기르던 난초가 있었다. 애초에 초란과 닮았다며 해언이 사왔지만 초란 역시 정해진 날 물을 주며 애정을 줬던 난초였다. 이제 초란과 함께 나눈 추억은 저 화분...
오니기리에 사랑을 탔어요 저녁장사 거의 마감 직전, 오사무는 주먹밥을 만들다 벽에 걸린 시계를 쳐다보았다. 나도 참. 사람이 누굴 좋아하면 이렇게 바보가 되어 버리나? 하하. 그가 주먹밥에 담고 있는 건 아마 사랑이리라. 그리고 잠시 뒤 그가 그토록 기다리던 손님이 왔다. “안녕하세요, 사장님. 저 고등어 세 개요.” “안 그래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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