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띵, 동, 댕, 동] 모노쿠마: 너희들, 좋은 아침입니다! 아침 7시가 되었습니다! 일어날 시간이라구요~! 모노쿠마: 자아, 자아, 오늘도 활기차게 시작해봅시다! 마츠자카: 오늘로, 4일째...인건가. -다행히 오늘은 푹 잠들 수 있었네. 그런데... 마츠자카: 뭔가 꿈을 꾼 것 같은건, 기분탓인걸까? 마츠자카: 으음... -역시...
2016년 12월 25일. 7개의 특이점과 4개의 아종 특이점은 모두 소멸했고, 인류는 다시 미래를 되찾았다. 인류계속보장기관 피니스칼데아의 임무는 끝났고, 이제 이별의 시간이 찾아왔다. 스텔라는 침대 위에 펼쳐둔 캐리어에 방에 있던 물건을 하나 둘 씩 채워 넣었다. 처음 올 때는 옷과 몇 가지의 마술 예장 정도만 가져 와 캐리어는 텅텅 비어있었는데, 이상...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그러니까, 이게..." 정원은 겨울이 내민 산모수첩과 임신테스트기를 보고 그만 말을 잃었다. 언젠가 겨울을 닮은 아이를 낳고 싶다는 생각을 한적이 있었지만 이렇게 갑자기 찾아올줄은 정원도 몰랐기 때문이었다. 산모수첩을 받아들고서 한참을 말을 잇지 못하는 정원의 모습에 겨울이 혹시 교수님은 원치 않는 임신인가 라는 생각에 빠질때쯤 정원이 고개를 들어 겨울을...
이름은 이마크. 캐나다 태생. 현재는 한국의 엔시티대 2학년, 국제정치학과. 취미는 농구. 중학교때부터 후배인 제노와 룸메로 학교 앞에서 자취중. 마크의 아침은 언제나 이르게 시작했다. 잠이 많은 편은 아니어서 일찍 자면 새벽에 일어났다. 제노는 아마 어제 종강총회를 다녀와서 자정이 넘어 집에 왔을테니 아마 한창 자는 중일거다. 마크야 4학기 째였으니 이번...
3월 23일 월요일. 여진은 평소처럼 등교했다. 어차피 3월의 하순은 이도저도 아닌 어정쩡한 나날이 흘러가기 마련이었다. 완전 어색하지도, 완전 익숙하지도 않은 얼굴들과 섞여서 이미 학교 생활에 다 적응한 척 하고 공부해야 하는 때. 작년까지만 해도 이맘때의 여진은 교실이 아니라 트랙을 돌고 있었다. 그 생활도 여름으로 끝났지만. 교실에는 웬일인지 장건도 ...
※ 대협과 태섭이 사귀게 된 이후, 3학년 여름을 배경으로 합니다. 뭐든 하나는 태워버리겠다고 각오라도 한 듯 태양이 매섭게 내리쬐는 날이었다. 샤워장에서 씻고 나온 지 10분도 지나지 않았는데 벌써 교복 셔츠가 몸에 달라붙기 시작했다. 곧장 집으로 가는 길이었다면 신경도 쓰지 않았겠지만, 하필 대협과 만나기로 약속이 되어 있는 날이라 태섭은 최대한 땀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