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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 이 글은 잠뜰님의 컨텐츠 중 '미스터리 수사반'과 '다섯 아빠'를 크로스 오버한 허구의 글입니다- "......" 이렇게 되어있는 파트는 '다섯 아빠'의 등장인물의 말, "......" 이렇게 되어있는 파트는 '미스터리 수사반'의 등장인물의 말입니다.- 각 캐릭터의 퍼스널 컬러로 캐릭터를 구분해두었습니다.- 퍼스널 컬러 이외의 색깔은 엑스트라입니다.- ...
케케묵은 먼지가 쌓였다는 것은 오랜 시간이 흘렀다는 것을 의미하고 손에 닿지 않거나 손이 가지 않았거나, 오래된 만큼 익숙해져 편해졌다는 것을 예측할 수 있다. 새로운 것은 단순히 세상에 빛을 본지 얼마 되지 않았거나 또는 처음으로 손이 닿아 낯선 만큼 불편할 수 있을 것이다. 빛을 본지는 오래되었어도, 처음으로 손에 들어오게 되었다면, 누군가에게는 오래되...
* 야수인 기유시점입니다. 하루는 책을 읽어주면 잘 잠들 수 있을 것 같다는 그녀의 말에 책을 읽어줬다. 책을 다 읽고 나서 바라보니 곤히 잠들어 있었다. 조심스레 그녀의 머리카락을 조심스레 정리해주자 그녀가 입을 우물거리며 누군가의 이름을 웅얼거렸다. "카, 나에 언니." 순간 심장이 덜컥 내려앉았다. 누군지 굳이 묻지 않아도 알 수 있었기 때문이다. 분...
주의사항 자살, 상해, 유혈, 살해와 같은 트리거 요소가 있어, 만 15세 미만의 플레이어에게는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해당 시나리오는 완벽한 해피엔딩이 존재하지 않고, 사람마다 불쾌감이 남을 수 있는 엔딩이 존재합니다. 이 점 참고하시고 플레이해주시길 바랍니다. 개요 탐사자는 정신이 사나울 정도로 시끄럽게 울리는 휴대폰의 알람 소리를 듣습니다. 벌써 아침인...
"내... 소원은... 이루어졌어요....?" "......응.." 지훈의 대답을 말을 들은 민규가 고개를 푹 숙인다. 민규의 입에서 낮은 한숨이 길게 새어나온다. 안도감이 잔뜩 묻어있는, 어딘가 모르게 물기 어린 한숨이었다. 지훈이 핸드폰을 쥔 손을 꼼지락거리며, 어색한 침묵에서 벗어나려고 한다. 순간 민규가 한 걸음 지훈에게 다가오며 한 손으로 지훈의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차도마피아공x강쥐경찰수 *폭력성 *수위x “맥주 두캔, 계산해주세요.” 서늘한 저녁바람을 맞으며 편의점 안으로 걸어 들어간 수. 살짝 피곤한듯 보이는, 그러나 살짝은 들뜬 목소리로 말하는 그의 모습이다. 밤이 되어 조금은 어둑해진 거리에 나온 수. 경찰복을 입은 그의 모습에 길거리의 사람들은 조금은 안심한듯, 그러나 조금은 긴장한듯 발걸음을 옮기는 모습이었...
<조용하고 아름다운 그대의 세상> 13. 그날부터 며칠간 태형이 에게는 전혀 연락이 없었지. 결국 3일째 되는 날 3일 내내 태형이 생각을 하고 울고, 그쳤다 다시 울고 하는 일을 반복해서 엉망이 된 얼굴을 냉찜질로 정성스럽게 가라앉히고 잘 세탁해 놓은 태형이 남방을 종이 백에 넣어서는 집을 나섰다. 아직은 보고 싶지 않다는 말을 듣게 될까 봐서...
“아...아윽..윽..으으...흐윽..아아아..” 며칠 뒤의 밤. 고통에 몸부림치는 것 같은 소리가 나는 곳은 설연의 집이었다. 침대에 누워, 이불을 머리끝까지 뒤집어 쓴 설연이 심장 부근을 움켜쥐고 괴로워하고 있었다. 듣기만 해도 고통스러운 신음소리가 방과 집안 전체로 울려퍼지고 있었다. 안색이 하얗게 질린 설연의 눈가에는 그 동안의 고통을 말해주는 ...
시윤의 집. 즐거웠던 가을 여행이 마무리 되고, 여느 때처럼 모여서 간식을 까먹던 계약자들이었다. 하지만 오늘은 웬일인지 화륜은 함께있지 않았다. “으으, 여행을 다녀온 뒤로 더 추워진 것 같아..율이랑 도깨비들은 잘 지내려나..그때 이후로 편지를 한 달에 두 번으로 줄여서 그런지 보고 싶다..일주일에 한 번으로 늘릴까?” 쌀쌀해진 날씨에 문을 꼭꼭 닫...
“잠깐, 살을 빼낸다니..? 빼낸다고..? 그걸로 뭘 어쩌겠다는 거야..설마 방법이 있는 건가?” 너무나도 해맑은 설연에 포박에서 풀려난 뒤에 몸을 일으켜 세우며 중얼거린 화륜이었다. 그 옆의 시윤과 유 역시 그것으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몰랐기 때문에 똑같은 반응이었다. 하지만 그 방법을 알고 있는 랑과 설연을 믿고 있는 수운은 그저 설연을 믿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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