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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와아아아! 안녕하세요, 벌써 시작된 장마의 초입에서 어떻게 잘 지내고 계신가요? 부디 조금이라도 더 쾌적하고 불쾌한 일 없는 하루들을 보내고 계시길 기원하며 이 후기를 시작해봅니다 :) 드디어! 두 번째 시리즈, 키타 신스케 드림인 '악희뎐'이 완결되었습니다! (짝짝짝)(자축의 박수) 사실 이번 시리즈는 시작하면서 걱정이 많았습니다. 사랑에 관한 첫 시리즈...
캐붕, 설붕 유의바랍니다. 집착하는 사장님 아... 집착하는 사장님 보고 싶다. 분리불안 있는 댕댕이처럼 나 잠깐 안 보이면 어디 갔었냐고 재촉하는 모습 보고 싶다... 난 드디어 회사 인턴하게 됐는데 남자직원이랑 같이 얘기하는 거 못 견디는 사장님 때문에 그만 뒀으면 좋겠다. 사장님 회사에 필요 없는 직업 만들어서 나 낙하산으로 취직시키고... 매일 사장...
현대 성인 au "크라피카." "왜 불러, 여주?" "이번 주 토요일에 말이야." "응." "나 결혼하는데 너도 올래?" "으응?..." "......" "......" "왜 반응이 없어." "아니, 어떻게 반응을 해야 하나 싶어서..." "다시 할게. 제대로 해봐." "알겠어. 해볼게." "크라피카." "으, 응, 왜...?" "나 이번 주 토요일에 결혼...
* 메이플스토리 매그너스 드림 * 단순히 매그너스가 환장하는 이야기 - 그 여자는 독이다. 새하얀 두 손이 꽃잎처럼 부드럽게 팔랑거린다. 꽃물이 든 듯 발간 뺨, 만개할 무렵의 장미처럼 물기를 머금은 입술이 달콤한 숨을 담고 달싹였다. 벌어진 입 사이의 하얀 치아, 실없는 단어를 더듬는 붉은 혀끝이 잇새로 살짝 비추었다 사라진다. 지독히도 선정적이었다. 폭...
* 메이플스토리 매그너스 드림 * 몇 년 전 글이라 문장 및 사상에서 미숙한 면이 묻어나오는 게 있습니다 * 스트레이트 플러시를 쳤는데 이길 수 있냐? 저도 잘 모름 * 여기저기 패러디 있음 일례로 중간의 <어쩜 이렇게 쓸데없는 물건이?> 발언은 네이버 웹툰 용이 산다가 모티브입니다 - 어느 평화로운 날, 메이플 월드의 루디브리엄 근방에 있는 꿈...
좀 19 "페이탄." "왜." "페이탄은 언제부터 그렇게 셌어?" "셌냐고?" "강했냐고." "몰라. 유성가에 있을 적부터겠지. 거기는 강하고 추잡해지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는 곳이니까. 약한 놈들은 빼앗기고, 강한 자는 빼앗는 거다." "갑자기 깊게 들어가네···." "그런 건 왜 물어보는 거야?" "아니, 페이탄은 나보다 작은데 힘은 엄청 좋아서 말이...
흠흠님 커미션 를비님 레시님 구름님 새라새님 츠히엔님 이하 내 그림
* 라쿠잔 시절, 어느 초여름날 밤의 이야기입니다. (오레시) * 제목은 '린쨩 나우!'의 패러디 버전입니다. * 심각한 캐붕 주의. 한 주를 마무리하는 금요일은 육상부가 부활동을 쉬는 날이다. 차렷, 경례! 반장이 인사를 마침과 동시에 하교종 소리가 복도를 가득 메웠다. 하교 인사를 건네는 반 아이들에게 웃으며 마주 인사한 후, 나는 가방을 챙겨 자리에서...
모든 것이 완벽하게 평화로웠던 순간, 쪼르륵 커피를 따라 잔을 내려놓는 소리를 신호 삼아 그가 차분하게 입을 열었다. "설마 오늘 전화를 할 줄은 몰랐다. 조만간 네게도 이야기해 둘 생각이긴 했지만 타이밍이 좋은 건지 나쁜 건지. 기왕 이렇게 된 거 여기에서 이야기할까." 불길한 서두에 나는 무심결에 침을 꿀꺽 삼켰다. 설마 앞으로는 오지 말라고 한다든지 ...
1. "내랑 사겨도." 나는 이것이 꿈인 줄로만 알았다. 이나리자키 고등학교의 명물 중 하나이자, 주변 학교 여학생들에게 인기가 많은 미야 아츠무가 내게 고백했다. 접점이 없는 건 아니었지만 그렇다고 해서 내가 그와 특별한 관계냐고 묻는다면 그냥 오가며 인사하고 이야기를 나눈 게 다였다. 그것도 같은 반 동급생의 수준을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오히려 나는 ...
#동은재영 《비 오는 날》비가 오는데 우산이 없어서 곤란하던 유은영에게 나타난 서동재유은영: 고마워요, 잘 쓰고 갈게요. / 서동재: 아니, 같이 쓰고 가자고.... 이상하게도 오늘따라 평소엔 보던 일기예보를 보지 않고 지나쳐버린 탓인지, 늘 챙겨 다니던 접이 우산이 가방에 들어있지 않은 탓인지, 그것도 아니면 날씨가 너무 변덕스러운 탓인지, 탓해서 무엇하...
죽는다. 진짜 죽는다. 더 이상 피와 내장이 삐져나오는 걸 막는 것도 무리다. 단원들은 다른 쪽으로 피했으니 이쪽으로는 아무도 오지 않을 것이다. 죽는다면 하늘이 맑게 개인 날에 죽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구름이 예쁘게 펼쳐진 파아란 하늘을 마지막으로 바라보며 스르륵 눈을 감는 거, 좀 그림이 되지 않겠어. 비가 주룩주룩 오는 날에 피를 주울주울 흘리며 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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