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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형 죽이는 것 아닌 살리는 것이 가능할까요. (중략)말하지 않아도 나는 다 알 수 있다고나는 눈빛으로 말해줘야지/엄지용 _ 눈맞춤
[보내지 않는 편지] ㅇㅇ이에게, 너는 모든 게 처음이라서 해보고 싶은 것이 많다고 했지, 그리고 나에게는 경험이 많을 테니까 내가 많이 알려주기를 바란다고 말했지만 나는 그럴 수 없어 나도 너 앞에서만 서면 서투른 마음을 숨기려 노력하니까 첫사랑의 기준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시작과 끝이라고 하잖아 나에게 끝이란 알 수 없지만 어차피 찾아온다면 내 끝이 너...
- 트위터에 업로드 했던 썰들을 모아 백업합니다. - 기본적으로 모든 썰은 광른입니다. - 썰 및 연성을 리버스로 소비하지 마세요. 1081. 키스키스키스할 때마다 은광이한테 키스하는 애들로 광른 주세요 1082. 창은 사내연애하다가 헤어지는 바람에 자기들이 만든 이별 노래만 하염없이 생각나서 결국 참다참다 읊조리는 창섭이로 창은 보고 싶오ㅋㅋㅋ 모든 상황...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차가운 손의 색 “K 군. 나는 네게서 언제쯤 놓아지는 거야?” 겨울의 건조하고 차가운 공기 사이로 S의 목소리가 나지막하게 더해졌다. 언제나 잠재되어 있던 불안을 입으로 뱉자 뽀얀 입김이 함께 새어 나왔다. 마치 감정의 응어리가 함께 새어 나온 것 같았다. “그게 무슨 소리야?” 내가 너를 왜 놓아. 새삼 당연한 것을 부정당한 것 같은 반응이었다. S은 ...
재현은 그날 일을 떠올렸다. 효주를 침대에서 재우고 정작 자신은 소파에서 잠들었던 그 날. 아침 일찍 작업실로 가야 해서 대충 씻고 옷만 갈아입기 위해 잠깐 방에 들어갔는데 언제 옷을 다 벗었는지, 속옷만 덩그러니 입고 있는 효주를 두 눈으로 보았다. 그 모습을 보고 옷을 다시 입혀주는 것도 이상해 그냥 이불만 덮어주고 나왔었다. 이게 전부였다. 효주가 생...
수이웃, 밤보눈, 스틸하트, 초세여, 혁명, 겨울신화 등등 합작을 열었습니다! 글, 일러스트, 만화로 구해보려고합니다. 인원수 - 상관없음× 신청할때 - 할 상황극 제목과 누구를 그릴 지 닉넴임 적어주세요! 제출 - @crying_1093 규칙 - 유혈×, 나페스와 알페스는× 그 외에는 상관없습니다. 기간 - 5명 이상 오시면 정하겠습니다. 중복은 3명 까...
-10- 벌떡......! 잠들어있던 지민이 갑자기 번쩍 눈을 뜨고 몸을 일으켰다. 머릿속에 끊겼던 필름이 촤르르륵 돌아가며 재생됐다. 오 마이 갓..... 오 마이 갓....... 오! 마이 가아아아앗 뜨........!!!! 내밀던 입술. 마주쳤던 찰나의 시선. 그리고. 입을 막아버리던- 커다란 손. "으아아악!!!! 미쳤..어..박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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